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불자선수단 환영식

조용한 불자들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0-03-12 16:05:24
http://news.nate.com/View/20100312n09474&mid=s0703


조용한 것이 강하다..^^
IP : 119.70.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용한 불자들
    '10.3.12 4:05 PM (119.70.xxx.171)

    http://news.nate.com/View/20100312n09474&mid=s0703

  • 2. 요란하게
    '10.3.12 4:31 PM (123.111.xxx.19)

    종교선전 하지 않으면서도 저리 많은 선수들을 배출했잖아요. 요란떠는 어떤 종교랑 진짜 비교되네요..ㅎㅎㅎ

  • 3. 의외로
    '10.3.12 4:32 PM (123.111.xxx.19)

    불자들이 많군요. 전 젊은애들은 대부분이 개신교인줄 알았는데..요즘 애들 컨셉하고 개신교 예배 컨셉하고 하도 잘 맞아떨어져서 다들 개신교로 갔다했는데, 이렇게 취향들이 다양하군요. 예뻐보여요..^^*

  • 4. 그게...
    '10.3.12 4:52 PM (125.182.xxx.42)

    엄마들의 영향력이지요. 엄마가 매일 백팔배하러 절에 들른다. 주지스님께서 보자신다. 너를위해 기도해줬다. 가자. 그럼 가야지요. 머.

    탤런트 남자애도 엄마가 굉장한 불자님 이셔서 , 캠패인 포스터에도 나서서 나오고, 상탔다고 엄마가 그 큰절에 떡 시주하고 그랬답니다.

  • 5. ..
    '10.3.12 6:30 PM (58.143.xxx.238)

    요즘 애들 컨셉이 길에서 기타치고 찬송가 부르는 건가봐요 ㅋㅋㅋ
    저도 무교이지만 친정어머니가 불교여서 불교가 친근해요
    그리고 불교 믿는 사람들이 좀 조용하게 믿죠..개독에 비해서요
    저 사진안에 제가 이뻐라하는 선수들 다 있네요^^

  • 6.
    '10.3.12 7:12 PM (114.206.xxx.222)

    저 윗님 말씀...중에
    엄마들의 영향력이지요. 엄마가 매일 백팔배하러 절에 들른다. 주지스님께서 보자신다. 너를위해 기도해줬다. 가자. 그럼 가야지요. 머.
    .................

    바로 우리 언니가 주지스님이야기만 제외하고 다른 건 거의 그렇게 하는데요...
    다만 아무리 한번만 같이 가서 백팔배라도 해보자고 해도
    사찰이 교외있으니 바람쐬러라면 모를까 자식들은 별 관심도 없고 안 따라간다고 하네요.
    다른 종교는 보면 거의 당연하게 부모따라 잘들 다니던데
    유독 절에 가는 사람들은 구태여 데리고 다니고 하는 그런 걸 잘 못 보겠던데요...
    어떻게 하면 윗님처럼 그렇게 하는 게 가능한지 그 비법이 궁금하군요~ㅎㅎ

  • 7. ㅋㅋㅋ
    '10.3.12 8:55 PM (58.227.xxx.121)

    위에 그게님.. 그건 교회 얘기구요.
    절에 다니는 분들은 그렇게 안해요.
    저희 친정어머니도 어머니 친구들도 다 불교이신데
    자식들 끼고 절에가는분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주지스님이 기도해준다고 애들 보자고 하는 일도 금시 초문이구요.
    교회처럼 절도 그렇게 돌아가는줄 아시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022 미국산 견과류요... 2 ...? 2010/03/12 989
529021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29 문제엄마 2010/03/12 1,988
529020 법정스님, ‘상대종교 절대로 깎아내리지 마라’ 5 해피콜 2010/03/12 780
529019 태반주사 맞아보신 분께 여쭐께요. 8 주사 2010/03/12 1,001
529018 조화로운 삶 과연 청와대의 실수 였을까? 7 2010/03/12 884
529017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제일 가까운 터미널 3 병원 2010/03/12 683
529016 혼내도 반응없는 30개월 아이 정상인가요? 10 엄마 2010/03/12 939
529015 혹시 티백 포장용 스태플러 판매처 아시는 분 계세요? 도움 좀 2010/03/12 218
529014 집을 샀는데 시부모는 싫어하고 친정부모는 좋아하시네요. 15 다른 반응 2010/03/12 2,954
529013 40대 남자 왼쪽 옆구리통증,,, 어느 병원으로?? 2 .. 2010/03/12 1,107
529012 대출받아서 전세vs 있는 돈으로 전세..중에 22 아흥 2010/03/12 1,175
529011 현명하신 언니들! 저에게 지혜를 나눠주세요. 9 우울한 산모.. 2010/03/12 892
529010 동문회명부 보고 홍보전화 하는거 적법한건가요? 1 ... 2010/03/12 309
529009 공부못하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것들 공부를 못해.. 2010/03/12 1,160
529008 <기사> "저런 진술을 근거로 국무총리 지낸 분을 기소하다니!" 1 에이 미친넘.. 2010/03/12 376
529007 공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키우시나요? 4 초3맘 2010/03/12 973
529006 본격 시사인 만화 130호 by 굽시니스트 1 세우실 2010/03/12 310
529005 남편이 제 인감과 주민등록 등본을 가져갔어요. 12 .. 2010/03/12 1,789
529004 고민입니다. 어쩌죠?? 9 고민.. 2010/03/12 1,071
529003 해안가 기름 기름 2 먹거리불안 2010/03/12 277
529002 세탁바구니 어떤거 쓰시나요...? 7 살림꽝 2010/03/12 1,219
529001 경찰대 졸업하면 경찰 말고 다른 진로 뭐가 있을까요? 14 고딩학부모 2010/03/12 1,911
529000 수삼의 이효춘씨 따님 시카고대 경제학과 출신 맞는지요? 1 그냥궁금 2010/03/12 2,144
528999 길음 뉴타운 알려주세요. 4 전세찾기 2010/03/12 571
528998 드라마 히어로의 국회의원 현직 의원 닮았죠? 깜놀 2010/03/12 199
528997 맘님들 조언부탁드려요 봄향기 2010/03/12 175
528996 대선 당선 직후에도 '조화로운 삶'을 추천했다니 6 웃겨 2010/03/12 534
528995 전세자금대출 승락해줘도 되나요? 8 전세 2010/03/12 1,001
528994 쇼핑몰 제휴카드 미리 등록해야 할인되는거 알고 계셨나요? ... 2010/03/12 456
528993 李대통령 “나부터 실천..청와대서 자전거 탄다” 16 세우실 2010/03/12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