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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뭐라고 핸드폰에 저장해 놓으셨어요?

아이들 조회수 : 941
작성일 : 2010-03-12 13:28:13
전 똥강아지1, 똥강아지2
IP : 114.202.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0.3.12 1:29 PM (122.128.xxx.179)

    내사랑 **이 외동딸입니다..

  • 2. .
    '10.3.12 1:36 PM (220.76.xxx.153)

    예쁜 우리딸
    멋진우리아들...

  • 3. .
    '10.3.12 1:40 PM (211.199.xxx.10)

    울집기대주

  • 4. .
    '10.3.12 1:41 PM (125.128.xxx.239)

    아직 안해놨지만..
    엄마딸 xxx 이걸로 할래요..ㅋㅋ

  • 5. .
    '10.3.12 1:41 PM (125.246.xxx.130)

    아들1, 아들2.ㅋㅋㅋ

  • 6. 토끼.
    '10.3.12 1:42 PM (112.140.xxx.68)

    토끼라고 저장.ㅎㅎㅎ

  • 7. ..
    '10.3.12 1:51 PM (125.241.xxx.98)

    교수가 되기를 원하는 딸은
    ....교수
    건축사가 되기를 원하는 아들은
    ....건축사

  • 8. ...
    '10.3.12 2:01 PM (58.140.xxx.226)

    울딸 작심하루로 했다가 옆에 엄마가 너무했다고 하길래 서울대학이라고 바꿨어요ㅋㅋㅋ
    아들은 고딩이라 핸폰 없애서 .....

  • 9. ^^
    '10.3.12 2:08 PM (221.155.xxx.32)

    울이뿌니

  • 10. ..........
    '10.3.12 2:17 PM (211.195.xxx.211)

    큰딸은 "완소녀 영희" (완/소/녀/란 완전소중한 여자?ㅋㅋㅋ)
    작은딸은 "이쁜 순희" ㅋㅋㅋ
    (물론 영희, 순희는 가명이구요.ㅎㅎ)

    둘다 즤들이 입력했어요...

  • 11. ,,
    '10.3.12 2:18 PM (116.122.xxx.183)

    질풍노도=>순풍=>사랑스런아들==========아들의 성장과정을 고대로
    효녀딸================변함없이 효녀라서..

  • 12. ...
    '10.3.12 2:31 PM (218.155.xxx.246)

    어이없어 라는말 잘하는딸 어이**, 잠이 많은 아들 잠팅**,
    소리잘지르는 남편 버럭**, 다들 고치면 바꿔준다고 했는데
    아직 그대로...

  • 13. 달래미
    '10.3.12 4:53 PM (210.97.xxx.12)

    기쁨조 라 저장했슴다

  • 14. ㅋㅋ
    '10.3.12 10:11 PM (121.88.xxx.203)

    말 지겹게 안듣는 아들 녀석 -> 빵꾸똥꾸 라고 해놨더니....몰랐다가 우연히 자기 저장 이름을 보고 슬그머니 이쁜이 로 바꿔놨어요.
    딸은 아직 전화기가 없고 아들녀석도 1월에 처음 사 준거예요.

  • 15. ..
    '10.3.12 10:39 PM (121.160.xxx.87)

    큰딸 이쁜OO
    작은딸 참~~착한OO

    실제로는 안그런데 이쁘다..이쁘다.. 착하다..착하다..하고 그냥 제 자신에게 주문을 거는거예요..ㅠㅠ

  • 16. ....
    '10.3.12 10:40 PM (122.35.xxx.27)

    세상에서 제일예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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