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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초인종 안누르고
1. 아파트
'10.3.11 10:41 AM (58.125.xxx.225)청소부 아주머니가 밀대로 청소하면서 문을 치는 소리일수도 있습니다.
2. 이런경우도
'10.3.11 10:41 AM (123.204.xxx.19)집에 어린애기가 있지 않나요?
만에 하나 아이가 자고 있는데 초인종 눌렀다가 깨울까봐
똑똑하는 사람도 있긴 있던데요.3. ..
'10.3.11 10:41 AM (114.207.xxx.210)'축복의 말씀' 을 전하시는 분?
4. 봄날
'10.3.11 10:41 AM (115.126.xxx.12)종교관련 아닐까 싶은데요;;;
5. ...원글
'10.3.11 10:44 AM (121.130.xxx.81)아기는 없고 예전에 밤에 도둑이 문 따는 소리에 완전 기절 하는줄 알았어요.. 밀대는 아니예요..
6. 나쁜...
'10.3.11 10:49 AM (121.88.xxx.201)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토요일에 저도 아기랑 집에 있을 때, 병원 간다고 남편이 나간지 삼십분쯤 됐나.. 현관문을 똑똑-하더군요. 누구세요? 했더니.. '나-'
언뜻 듣기엔 남편 목소린데, 병원에 다녀올 시간이 안되는거에요.. 차를 놔두고 갔기에.. 다른 날 같으면 초인종 안누르고 가끔 그러기도 해서 안에서 열어야하는 걸쇠를 열어 주는데, 그날은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또 물었죠. 누구세요?? 그랬더니 역시나 조금 더 큰 목소리로 '나-!' 들은채도 안하고 현관 중문을 쾅하고 닫아 버렸더니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가버리더라구요..
남편한테 전화한 후 한시간 있다가 남편이 왔는데 그때까지 가슴이 벌렁벌렁.. 열었으면 어찌 됐을까... 작정하고 거짓말하면서 문 열게 하려는 사람이 어떤 좋은 의도가 있겠어요? 대부분 범죄자거나 악질인거죠..7. 무서워..
'10.3.11 10:53 AM (222.235.xxx.219)문단속 잘하세요. 저 아는 엄마는 한밤중에 어떤 남자가
아파트 현관문들을 한번씩 잡아당겨보는걸 봤대요.
그냥 가던 길을 가는척 무심한듯 슬며시 아파트 한 라인을
다 열어보더랍니다. 그러다 안잠긴 집이 있었다면,
그 시간엔 도둑이 아니라 강도였겠지요..8. 분당맘
'10.3.11 11:03 AM (115.137.xxx.34)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전큰소리로 누구세요 했더니, 아무개네 집 아니냐구 하면서
얼른 도망 가는 듯 하더라구요~
며칠뒤 우리 라인에 진짜 도둑이 1층에 침입중 발각돼 달아났는데
제가 본 그사람 인상착의와 같았었어요~~
빈집인지 확인했던듯해요.9. 저도
'10.3.11 11:32 AM (112.155.xxx.83)예전에 주택살때 대문을 항상 열어놓고 살았었어요. 그땐 도둑이 무섭지도 않았는지... 하루는 아기를 큰방에 재우고 거실에서 조용히 tv를 보고있는데 누가 현관문을 두드리는거예요. 중간정도 소리로...또 방판인가 싶어서 없는척 조용히있었더니 거실 창문에 사람 실루엣이 지나가더라구요. 우리집이 주택이라 구조가 거실창문지나 돌아가면 부엌쪽에 뒷문이 있었는데 그 문이 좀 부실하거든요. 제가 깜짝놀라 부엌에 가니 문을 당기고있어서 저도 안에서 문을 당기며 소리질렀어요.. 서로 안밖에서 문당기다 그 놈이 후다닥 뛰어나가길래 맘을 진정시키고 밖에 나가서 동네에 놀던 아줌마들한테 누가 우리집에 들어 오는거 봤냐고 물으니 키큰 남자가 들어가더라고... 암튼 그날 저 거실에 안있고 아기랑 방에서 자고있었으면...생각만 해도 무서워요ㅠㅠ
10. 몇번경험
'10.3.11 12:56 PM (122.35.xxx.29)울집은 1층에 현관카드키 없으면 못들어 오는댑니다..
근데 가끔 어케 들어오는지 교인들이 똑똑똑 현관문 두드릴때 있어요..
어찌나 짜증나던지 경비실에 신고한다고 하면 투덜거리고 내려가더군요..
종교인일 가능성도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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