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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노'에서~~

...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10-03-11 10:09:45
대길이가 언년이에게 '넌 반드시 살아야한다~'하는데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ㅠㅠ

그나저나 대길이가 언년이 오빠를 살해한걸 알게되면 어찌할지.....
IP : 118.217.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길이가
    '10.3.11 10:12 AM (115.143.xxx.48)

    대길이가 살해하지 않았어요. 자살했지. 자살하지 않았아도 대길이는 아마 차마 죽이지 못했을 것 같아요.

  • 2. 저는
    '10.3.11 10:15 AM (125.177.xxx.193)

    나중에 대길이랑 언년이랑 행복해지는 결말이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 3. ^^
    '10.3.11 10:19 AM (221.159.xxx.93)

    다 죽고 언년이만 살아 남는다고 누가 글 올렸드만요
    요즘 재미 없어요..작가가 필력이 딸려요
    아역으로 나오는 애기만 눈에 보이네요

  • 4. 언년이
    '10.3.11 10:48 AM (114.203.xxx.26)

    싫어요.
    애기피부 같은 노비로 나올 때부터...
    분장으로도 가려지지않는 미모-이다해라며 인터넷에
    뜨긴했지만...프로근성에 없단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수동적인, 말 그대로 민폐언년...정말 싫습니다.

  • 5. -
    '10.3.11 11:02 AM (61.73.xxx.31)

    저도 원손만 눈에 들어와요. 이사람 저사람 안겨도 어쩜 그리 고정 자세 유지해주는지.ㅋㅋ
    볼때마다 귀여워요....

  • 6. 아 진짜...
    '10.3.11 11:40 AM (116.39.xxx.99)

    어제 언년이가 대길이 가슴에 두 번 못 박더군요.
    대길이 앞에서 오지호랑 손 붙잡고...
    나 같으면 지 때문에 그렇게 된 대길이한테 돌아갈 것 같은데,
    진짜 양반이랑 살아보니까 마음이 달라졌는지...
    솔직히 오지호가 양반이라서 붙어있는 걸로 보여요. 자기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리고 저도 그 원손 애기, 너무너무 예뻐요. 대사 한마디 없이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더니
    지난주에 딱 한 번..."추워요 ~~"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 7.
    '10.3.11 5:30 PM (220.117.xxx.153)

    오지호만 양반인가요,,대길이도 양반인데..
    게다가 어쩄거나 오지호의 현신분은 노비잖아요,,
    언년이 쟤가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저래요,,,
    대사도 안되는 발태하를 ㅠㅠㅠ

  • 8. 이미
    '10.3.11 8:47 PM (218.186.xxx.236)

    오지호와 백년 가약을 하고 도리는 지키겠다고 약조를 했는데 어쩌겠어요.
    돌이킬수가 없지.
    오지호를 배반하면 그게 더 나쁜거 아닌가요?

  • 9. 대길
    '10.3.12 12:13 AM (221.165.xxx.164)

    왜그리 쓸쓸해 보이는지...마음이 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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