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꼭 한복을 입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조회수 : 876
작성일 : 2010-03-10 14:14:16
얼마있음  아주버님 아들이  결혼합니다.  
남편도 저도  이제 30대 인데   시어른이라고  폐백받게 될거구요.  

첨이라  궁금한건요.
한복을 꼭 입어야 하는지   아니면   정장으로 입어도 되는지..
      만약 정장을 입어도 되면  꼭 치마를 입어야하는지...
입니다.
  누군  한복입어라  
  누군  요즘세상에  시부모도 시형제 결혼도   아니고  조카결혼식에  무슨 한복을 입냐.  
그러기도 하고요.

조카 결혼식도 시댁 큰 경사라고  여잔  꼭 한복을 입어야하는건가요?
전 진짜  궁금하구요.  좀 고민도 됩니다.
별걸다..이럿도 몰라...   하시지 마시구요.
아시는 분들  경험하신분들  답글 부탁드려요.
IP : 221.141.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0 2:17 PM (119.64.xxx.151)

    그러니까 원글님이 신랑의 작은 어머님이라는 말씀이죠?

    한복입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결혼식에서는 의상도 부조라고 하는데... 작은 어머니면 정말 가까운 친척이잖아요.

    고민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 2. ㅣ입으세요
    '10.3.10 2:22 PM (119.192.xxx.220)

    한복입으면 혼주가 무척 고마워하죠.

  • 3. 폐백
    '10.3.10 2:25 PM (125.131.xxx.206)

    ..도 받으셔야 할 텐데...
    한복 입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 4. ..
    '10.3.10 2:28 PM (110.14.xxx.110)

    입으면 좋겠지만 꼭 이란건 없죠
    우리 작은엄마 안 어울린다고 지금까지 6남매의 시조카 결혼할때 한번도 안입었어요
    젊은 분이니 안입어도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혹시 그쪽서 꼭 입어 달라고 하면 생각해보세요

    전 시아주버니네 결혼땐 입었는데 앞으론 안입으려고요 사이도 그저 그렇고 이젠 한복도 구식이라서

  • 5. ......
    '10.3.10 2:31 PM (123.204.xxx.105)

    시집 식구들이 다 양장으로 통일하고 폐백을 받기로 했다면 안입어도 되지만,
    그게 아니면 한복으로 입으세요.
    시집쪽에서 아무말이 없다는건 당연히 한복으로 입고오겠지...하고 암말 안하는거구요.

  • 6. 글쎄
    '10.3.10 2:40 PM (218.38.xxx.130)

    이런 것도 '여자는' '남자는' 할 것까진 아닌 것 같아요..
    사실은 남녀 모두 한복을 입어야 좋지요. 작은아버님 내외면 주요한 혼주이신데요.
    한복 입으세요..

  • 7. 아마도..
    '10.3.10 3:10 PM (115.41.xxx.73)

    한복을 입어주면..좋죠.. 시댁쪽에 어른분들 계시분 조심그럽게 물어 보세요..

  • 8. ..
    '10.3.10 3:20 PM (121.166.xxx.243)

    저도 며칠 있으면 결혼식에 참석합니다.
    사촌 오빠의 아들이 결혼을 합니다.
    촌수로 따지면 제가 신랑 될 군과 5촌이지요.
    저 한복 입고 폐백도 받을 예정입니다.
    원글님은 가까운 사람의 결혼식인 것 같은데 입으셔야 할 것 같아요.
    참! 한복은 예단으로 받은 것 입니다.

  • 9. ..
    '10.3.10 3:31 PM (114.204.xxx.24)

    한복 입어주면 정말 좋아하실꺼에요 ㅎㅎ
    나름 잔치분위기 ^^

  • 10. 미친국수조아
    '10.3.10 4:26 PM (125.131.xxx.11)

    저 결혼할때도 작은어머님 두분 한복 안입으셨어요
    만약에 예단을 받으셨으면 한복을 입어주시는게 좋을듯한데..
    전 예단비 형식적으로만 해서 그런지 어른들 한복 안입으셔도 그닥 기분이 이상하지 않던데요
    저희 친정쪽에서도 언짢아 하지 않으셨고

    근데요~ 요즘에요~~ 대여한복도 정말 이쁜거 많아요~ ^^

  • 11. ...
    '10.3.10 5:45 PM (222.98.xxx.200)

    결혼할 이의 작은 숙모가 되시지요? 그럼 당연히 입으셔야 되는것 아닌가 싶은데요.

  • 12. 푸르른
    '10.3.10 9:04 PM (112.150.xxx.14)

    안입어도 되긴 하지만
    결혼식장에서 사진 찍을 때도 폐백받을 때도 좀 보기가 그렇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네 정서가 그렇답니다
    형님 중 한 분이 정말로 멋진 양장을 입고 오셨는데 다들 한마디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271 s스토어 에서 팔던 와플기게가 모였나요? 2 와플기 2008/12/12 271
426270 체험학습하려면 며칠전에 말해야하나요? 4 고민 2008/12/12 877
426269 일반고 출신 최초 하버드생 성소라 12 아침방송 2008/12/12 2,365
426268 내가 미쳤어~~ 4 !!! 2008/12/12 831
426267 대학서열은 정말 존재하는가 ㅠㅠ 15 .. 2008/12/12 1,387
426266 트롬세탁기 쓰시는분들.. 3 알려주세요... 2008/12/12 960
426265 내년에 이사가기가 답답해서 2008/12/12 231
426264 여름에 땀띠가 난이후.. 검진준비 2008/12/12 143
426263 종합병원 2... 12 -_- 2008/12/12 1,203
426262 혹시 미시간주 앤아버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10 앤아버 2008/12/12 2,466
426261 눈밑이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해요? 12 ㅠ.ㅠ 2008/12/12 677
426260 스텐도시락 공동구매 받으신분계세요? 2 .. 2008/12/12 601
426259 KEI*H 패딩코트 20만원이면 저렴한건가요? 25 워킹맘 2008/12/12 1,596
426258 산후도우미분이 나랑 나이가 같으면? 7 불편할까요 2008/12/12 734
426257 한국은행 직원이 사석에서 한말... 16 한국은행.... 2008/12/12 9,786
426256 양파효소(액기스) 만들어 보신 분 계세요? 13 양파 2008/12/12 564
426255 사골 우렸는데..보관 1 담아도 될까.. 2008/12/12 204
426254 너는 내운명 보다가 정말 이해도 안가고 화도 나고.. 23 드라마 2008/12/12 2,277
426253 초등 아이 신발끈을 못 묶어요.. 4 축구화 2008/12/12 1,117
426252 와플기 추천부탁해요 5 와플기 2008/12/12 671
426251 모르는 게 약... 8 남편 문자 2008/12/12 936
426250 홍삼세일 3 홍삼 2008/12/12 468
426249 자녀들 자랑하고픈 분들! 6 입시철입니다.. 2008/12/12 781
426248 모의시험, 예상문제 영어로 뭐라하죠? 3 영어하수 2008/12/12 1,684
426247 접시그릇 질문이요~ 1 그릇 2008/12/12 224
426246 목동에 아이들 요리수업 있나요? 3 .. 2008/12/12 220
426245 끝이 보이지 않는 부부싸움.2(넋두리+질문) 2 새댁 2008/12/12 851
426244 남동생결혼식에 제아들 옷은 어떻게? 13 러버 2008/12/12 794
426243 블루독 창고개방은 언제 5 윌마 2008/12/12 1,264
426242 한국, 2천억달러 껴안고 동반추락할 운명? 4 붕괴 2008/12/12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