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체르니 100을 안하고 30으로 바로 넘어가기도 하나요?

피아노진도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0-03-09 13:18:07
저희애가 아는분께 피아노 레슨을 받고있습니다.
피아노전공하시고 유학도 다녀오신분인데 아이들을 레슨해주는분은 아니예요.
어쩌다가 연결되어서 어렵게 레슨받고있는데

저희애가 요번에 바이엘 끝나고 체르니 들어가거든요.
저는 당연히 체르니 100으로 갈줄알았는데 30부터 하자시네요.

저희애가 피아노에 재능있는것도 아니고, 악보에 익숙한것도 아닌데
그냥 100번부터 하자고할까요?
저는야뭐 30빨리들어가면 좋지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어서요.
체르니 100번 건너뛰고 30번부터 하기도 하는건가요?
IP : 121.125.xxx.2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9 1:19 PM (125.181.xxx.215)

    전 체르니 100 중간쯤 하다가 40으로 바꾸었어요. 그러니까 100을 다 할필요는 없고 건너뛰어도 상관없겠죠. 선생님의 판단에 맡기세요.

  • 2. ?
    '10.3.9 1:26 PM (114.205.xxx.236)

    그게 가능한가요?
    아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겠으나...
    체르니100과 체르니40은 정말 천지차이인데 너무 무리가 아닐지요.
    저도 피아노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우리 아이 둘 개인레슨 시키면서 옆에서 지켜본 것밖에 없는
    엄마지만 좀 놀랍네요.

  • 3. ..
    '10.3.9 1:28 PM (211.199.xxx.111)

    40이 아니라 30일꺼에요....바이엘에서 바로 체르니 30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아이가 체르니 30 충분히 소화할 실력이 된다면 바로 건너뛰어도 상관없답니다.

  • 4. 그렇게
    '10.3.9 1:29 PM (58.140.xxx.243)

    넘어가는 경우는 제 주변에선 못본것 같아요
    보통 간추린 체르니100, 30,40 이렇게 나가거든요
    아이가 재능이 월등해서인지..아니면 선생님 스타일이 그러신지 잘 모르지만..
    대개는 번호마다 조금씩 빼고 하기는 해도 바이엘에서 바로 체르니 40으로 가는 경우는
    못봤어요..
    저희 아이는 이제 30중후반 치는데 그것도 가끔 지루해 하더라구요..

  • 5. 원글
    '10.3.9 1:31 PM (121.125.xxx.211)

    30인가보네요. 저는 100다음 40 그리고 30인줄 알았어요.^^
    수정합니다.

  • 6. 솜사탕
    '10.3.9 1:35 PM (116.40.xxx.205)

    요즘에는 100번 치고 30으로 넘어가는 경우 많은데요...
    그만큼 애들이 연습 시간이 부족해서 테크닉적으로 부족해서 그런거고요...
    저 어릴때는 바로 30으로 넘어간 애들도 많았어요...
    그때는 애들이 피아노 학원 말고 달리 다니는게 없어서
    충분히 잘 소화했던것 같아요...

  • 7. ^^
    '10.3.9 1:56 PM (121.173.xxx.35)

    저도 피아노 처음 배운지가 35년이 지났네요..
    그때도 바이엘 띠고 나서 체르니 100번 안치고 30번쳤어요. 그리고 40번..
    그당시에도 100번은 거의 안가르치고 30번으로 바로 넘어갔었는데..

  • 8. ...
    '10.3.9 2:08 PM (121.167.xxx.154)

    그런경우 많아요. 잘 치나봐요.
    저는 어릴때 100건너뛰고 30들어갔구요. 30의 10번치다가 40으로 넘어갔어요 잘친다구
    어릴때 피아노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 3-5시간씩 연습했거든요.

  • 9. 저의 경우
    '10.3.9 3:24 PM (112.153.xxx.107)

    바이엘 상/하 치고 바로 체르니 30번으로 들어갔어요. 100은 스킵. 연습 열심히 하면 되요. 돈 워리.

  • 10. 저도
    '10.3.9 3:27 PM (115.139.xxx.11)

    바이엘 끝내고 바로 30 들어갔었어요. 30년전 얘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851 MB와 대선광고 찍었던 ‘욕쟁이 할매’ … 그 후 1년 36 할말없다 2008/12/11 2,669
425850 끌로에코트 7 중고 2008/12/11 1,157
425849 어쩌다 와 내가 미쳤어 가요가.... 3 정말 2008/12/11 1,112
425848 檢, 전직 프로선수 부인 도박 편의제공 혐의 포착 (펌) 4 폭풍속으로 2008/12/11 1,060
425847 촛불시위 했다고 생계 박탈당하나? 7 휘나리 2008/12/11 400
425846 고체파운데이션 써보신분 계신가요? 8 파데 2008/12/11 1,102
425845 거지병.. 11 .... 2008/12/11 1,794
425844 특목고 구술면접요~~ 3 특목고 구술.. 2008/12/11 584
425843 증상 2 순복 2008/12/11 223
425842 스테이크용 그릴팬 어떤거 쓰세요? 3 스테끼 2008/12/11 699
425841 늦되는 아이에게는 놀이학교가 나을까요? 6 놀이학교 2008/12/11 442
425840 유용한 자격증은 무엇일까요? 3 이민가서 2008/12/11 590
425839 태도 불성실한 아이들 3 서걍 2008/12/11 638
425838 뉴라이트, 일당 없으면 나서지 않는 사람들... 11 구름이 2008/12/11 822
425837 미국에 계시거나 계셧던분께 여쭤요. 13 누나 2008/12/11 1,029
425836 제발 도와주세요. 어떡해야 하나요 20 교육을 걱정.. 2008/12/11 1,756
425835 토마스 기차놀이 추천 좀 해주세요 2 기차놀이 2008/12/11 251
425834 대학병원 진료비 다 다른가요? 6 푸름 2008/12/11 605
425833 pelt 3급 생활기록부에 올라가요. 9 아랫글읽다가.. 2008/12/11 887
425832 미샤 화장품 추천해달란 분 보세용 15 a 2008/12/11 3,499
425831 워싱턴 포스트에 나온 쇠고기 기사 5 음.. 아... 2008/12/11 380
425830 오늘 씁쓸한 쪽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52 구운몽 2008/12/11 10,275
425829 축하해주세요~ 4 행복해 2008/12/11 509
425828 쥐박이때문에 졸지에 빨갱이 18 ... 2008/12/11 502
425827 장애아언니가 성폭력으로 임신5개월이네요..도와주세요 34 도와주세요 2008/12/11 6,046
425826 고용보험에 대해서 아시는 분~ 1 모르는 맘 2008/12/11 145
425825 남편.. 안보고사니 맘이 편해요 9 결혼10년 2008/12/11 2,030
425824 조금전 치아보험,, 1 이사랑 2008/12/11 561
425823 <급>전세 질문 4 꼭 부탁 2008/12/11 455
425822 주부습진 탈출하신 분 계세요? 15 우비소년 2008/12/11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