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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돌싱으로 나왔던 오남매 아빠..

조회수 : 8,635
작성일 : 2010-03-09 13:05:17
젊은대학생이랑 재혼하는 걸로 나왔던 분...

그 분 여섯 째 임신했대요....

어린 여자가 대단한 듯...
IP : 121.130.xxx.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째겠죠
    '10.3.9 1:07 PM (211.57.xxx.98)

    재혼전 4남매였어요.
    딸셋, 아들 하나.

  • 2. ..
    '10.3.9 1:07 PM (124.48.xxx.98)

    여섯째가 아니고 다섯째 아이 임신한 거예요.
    원래 딸셋에 아들 하나 있었구요

  • 3. .
    '10.3.9 1:27 PM (61.96.xxx.173)

    남자분이 인물도 호남형이고 성격도 다정,진실해 보이던데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티없이 순수하고 예뻐서 채널에서 눈을 땔 수가 없었네요

    뭐니뭐니 해도 여자분 대단해요. 꼭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4. .
    '10.3.9 1:29 PM (125.128.xxx.239)

    결혼을 했으니.. 임신도 하고 아이도 키우고
    남편과 전처 사이의 아이들도 다 잘 키우길 바래야죠

  • 5. ...
    '10.3.9 2:00 PM (121.172.xxx.186)

    지난주엔가 방송에 나오대요...다섯째 임신한걸루...
    그집 방송에 꽤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본 것만도 인간극장 2번, 생방송 투데이, 지난주에 한 시청자 어쩌고 하던 프로그램이랑
    케이블에 싱글맘 싱글아빠 바꾸는데도 나오구...

    어찌 되었든 잘 살았음 좋겠어요
    애들이 다들 밝고 너무 이뿌드라구요

  • 6. 흠...
    '10.3.10 1:24 AM (58.143.xxx.212)

    저는 그 남자분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어린여자가, 전처자식4명 키운다는것, 어떤 의미인지 잘 알텐데 이기심일뿐이죠.
    당사자가 사랑이라 주장한다고 하면 제3자들이야 뭐라고 말할 수 없기때문에 다들 축하한다 이쁘다 잘살아라고 하지만 어느 한 사람의 희생이 명확한 자리를 사랑이라고 한다면 곱게 보이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 7. ...
    '10.3.10 1:44 AM (119.64.xxx.94)

    강제로 결혼 시킨것도 아니고 애있는거 속인것도 아니고 여자분 본인이 자발적으로 한 행동인데...
    것도 봉사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결혼인데
    그런걸 '희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평범한 결혼은 아니지만 굳이 남자를 좋게 못볼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 8. 반듯
    '10.3.10 2:00 AM (218.53.xxx.129)

    그때 인간극장 할때 보니까
    아이 새엄마 친정 부모님들이 참 어지신 분들이더라구요.
    그런 가정에서 커온 사람이라 나이는 어리지만 그렇게 철 없게 행동 하지는 않지 싶은게
    더러 남편 한테 작은 것으로 고집 부리는건 있어도
    아이들 보듬는거나 이것 저것, 어려도 믿음이 가던데요.

  • 9.
    '10.3.10 5:33 AM (119.71.xxx.196)

    흠...님은 희생의 정의를 잘 모르시는 듯..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자신의 선택에 의해 하는 게 희생인가요?
    당사자가 좋다고 한다면 제3자가 다른 식으로 판단할 수 없는 겁니다.
    본인이 그런 자리가 끔찍하다고 남의 생활까지 비판하시는 건 곤란합니다.

  • 10. 전 왠지
    '10.3.10 9:57 AM (118.221.xxx.8)

    그 방송 보면서...젊은 처자 셍겨서 곧 재혼하겠구나 했는데..예상이 딱 맞았네요..
    방송의 힘이 놀라운거죠..저런식으로 방송타면....백발백중..
    아이들은 넘 귀엽고 이뻤지만....;;;

  • 11. 엑스트라
    '10.3.10 10:15 AM (121.168.xxx.221)

    드라마 엑스트라 하시던 분이었죠.
    방송출연을 즐기는 것 같았어요.
    인간극장도 스스로 신청해서 출연하게 됐구요.
    뭐 보여지는 대로 느끼면 되는 거죠 뭐.
    옳다 그르다 얘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12.
    '10.3.10 10:46 AM (61.85.xxx.120)

    되었네요
    이쁘게 아이들 키우길`

  • 13. 진짜
    '10.3.10 11:20 AM (121.167.xxx.66)

    흠.. 아줌마야 젊은 처자가 방송보고 지가 좋아서 찾아와 결혼했다고 한거 못보셨나
    다들 순수한 맘으로 보는데 그렇게 딴지 걸면 좋은가요?
    채팅남한테 빠져서 아이들 다 버리고 집뛰쳐나간 전처를 대신해 천사를 보내준거더만
    바랄것은 부디 자기속 낳은 자식과 전처자식 가리지 말고 잘 키워줄것 바래야지

  • 14. 저도 봤음
    '10.3.10 11:26 AM (121.136.xxx.113)

    저도 방송출연을 즐기는것 같다는 느낌이 확 와 닿는게...
    영 좋게 보이질 않아요.
    저는 그분이랑 한동네 살기까지 하는데...

  • 15. ...
    '10.3.10 11:30 AM (221.143.xxx.89)

    이혼한 사람들도 애초엔 자기가 좋아서 한 결혼이 많겠지요 ...전처 소생 여럿둔 어린부인이 많이 힘들것 같긴합니다 , 남편분이 많이 사랑해 줘야겠네요, 새엄마 자리란게 원래 쉽지 않으니까요

  • 16. .
    '10.3.10 11:50 AM (125.246.xxx.130)

    세상의 보편적 잣대가 아닌 사랑을 하는 분들도 있는 거죠.
    두 부부가 나름 최선을 다해 사는 것 같던데
    부디 아이들과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17. 이미
    '10.3.10 12:21 PM (211.187.xxx.74)

    아이가 많다고 젊은 처자를 아이를 낳지 말라할수도 없는거고
    결혼했으니 아이 낳고 당연한 거겠죠.
    부부는 서로 좋아 만나 결혼한거고 아이들도 새엄마 생기고 다 좋은데
    친정부모님 그릇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남 자식인데도 잠시 저조차 그 처자가 밉더라고요.
    어쩜 자기 좋다고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나 싶어서요.
    잘 살면 다 괜찮가지겠죠.
    잘 사니 뭐라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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