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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 엄마 VS 날라리엄마
서로 지나친면이 있다고 느껴졌지만...은근히 재미가있네요.
엘레강스엄마의경우 항상 정장+숄차림에...표정또한 고고하며??^^
아침에 클래식한 음악이 나와야하며.
브런치 스타일로 먹고..
아이한테는 일정시간동안 영어로 대화하며...아이가 읽는책은 영어동화책.....^^(아이가 우리나라동화는 잘몰라요)
날라리엄마는 한마디로 화끈한 엄마입니다...^^
댄스음악을 주로듣고.아이들에게도 자유를 주며(중학생 딸아이의 검정매네큐어와펌한머리..제가보기엔 방임수준입니다-식사도 먹고싶은대로 각자가 해결)
옷도 미니에 윗가슴이 드러나는옷을 주로선호하며..진한화장이 기본이구요..
가끔 나이트에서 스트레소해소^^
사실...전 엘레강스 엄마70%+ 날라리 30%에 해당되네요
하지만..엘레강스엄마의 상대가정에서의 당황해하는 표정을보면서..참..학구적이고 엄숙하게..재미없이 살아가는 사람이구나...하고느꼈습니다...
또하나 재미있는것은 남편들입니다..
비슷한 성격들과 결혼해서 각자이 분위게에 잘 맞춰져있어서.. 천생연분이구나~!! 싶었어요..
하지만..삶을 대하는 태도는 모두 진지하게 느껴졌습니다.
82쿡 회원님들은 어디에 포함이 되실까요??^^
1. ..
'10.3.9 8:44 AM (125.139.xxx.10)전 방목하는 엄마입니다. 엘레강스랑도 거리가 멀고 날라리엄마는 전혀 아니고...그냥 방목!!
아이들이 알아서 잘 커요2. 웰컴
'10.3.9 8:53 AM (218.233.xxx.108)그프로 재밌죠?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새삼 느껴요
전 그프로 보면서 난 어떤사람이랑 바꾸면 될까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남편이 넌 하도 특이해서 바꿀만한 사람이 없어..라고 하더라구요--;;;
전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데 아이 많은집이랑 바꾸면...한시간도 못견딜거 같아요^^:;3. ..
'10.3.9 9:04 AM (114.207.xxx.22)너무 극단적으로 다른 두 집이 나와서 이번엔 재밌게 봤어요.
4. ...
'10.3.9 9:19 AM (211.51.xxx.155)저도 보고싶은데, EBS 에서 몇시에 하는건가요?
5. 그거
'10.3.9 9:36 AM (114.204.xxx.189)EBS에서 하는건가요??
전 케이블에서만 봤는데..
저도 이번편은 봤는데요..
그 날라리 엄마라는 분은 tvn화성인에서도 나왔었어요..
전 솔직히....
그 둘도 아닌 평범한 엄마지만..
솔직히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면 날라리 엄마로 살고 싶어요^^:;
화성인에서 봤을때 그 날라리 엄마는 아무래도 치장하는데 돈이 많이 들긴 하는데
그만큼 자기가 일해서 돈 벌고..
재테크도 잘해서 사뒀던 집이 2배로 올랐다고..
남편도 어찌나 얼굴이 나 순하고 착해요라고 써있고..
뭐 남편이 이해해주고 날라리아줌마라도 바람 안피면 되는거고
전 솔직히 그렇게 자기일 하면서 쿨하게 놀기도 하는 아줌마가 부럽네요...
남편이 설사 바람펴도...덜 실망할건데..
엘레강스 엄마처럼 다 헌신하고 살면..
남편 바람 나면..정말 헌신짝..ㅠㅠ6. ^^
'10.3.9 12:02 PM (124.55.xxx.162)Q채널에서 하구요. 인터넷으로 들어가 회원가입 하면 그냥 볼수 있드라구요. 하버드엄마 방목형 엄마도 재밌구 월100, 월1000는 집두 재미있어요. 더 재미있는건 부부들의 사고방식이 어쩜 다들 그렇게도 백프로 똑같은지 , 아~~ 나도 맨날 남편욕 했는데 결국 우리도 똑같구나 하는 깨달음을......
7. 봤는데..
'10.3.9 1:36 PM (121.180.xxx.147)전 엘레강스, 날라리 엄마 둘다 그닥... 엘레강스 엄마는 애들 교육에 기본은 확실히 지키고 먹거리, 교육 신경 쓰고 하는건 좋은데.. 넘 무미건조하고, 살짝 답답해 보이는 면도 있구요..뭐랄까..일탈을 전혀 허용하지 않는 정도를 지키며 살아온거 같고.. 날라리 엄마 이분은 옛날부터 여기저기 티비출연 많이 한지라 놀랍지도 않은데요..과한 옷차림 화장..뭐 예전부터 말 많았지만 이건 개성이라고 친다해도..애들에게 자유를 준다는 것을 가장한 방임이 좀 많이 걸리네요..아무리 풀어준다해도 기본 가정교육에는 신경 써야할텐데... 그래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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