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헤어졌을까요?

노홍철&장운정 조회수 : 10,638
작성일 : 2010-03-09 08:20:48
티브이에서 시끄럽게 커풀이라고 떠들때는 언제고...

성격차이, 스케즐이 바쁘다고 헤어졌다는 것은 먼가요?

되지도 않는 말 씨끄럽게 떠들어 대면서 티브이를 오염시키는게 좋을까요?
IP : 115.86.xxx.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9 8:35 AM (180.67.xxx.171)

    너무 안어울린다 싶더라니 헤어졌나보네요.근데 장윤정씨는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그 저축은행 광고 테이블 위에서 저렴한 춤 추는 그런 광고 왜 찍는지 볼때마다 민망.

  • 2. ...
    '10.3.9 8:45 AM (220.120.xxx.54)

    하늘이 노홍철을 버리지 않았나보네요...

  • 3. ...님
    '10.3.9 8:49 AM (211.109.xxx.23)

    "하늘이 노홍철을 버리지 않았나 보네요"
    어떤 뜻인지 궁금해요.

  • 4. 이유
    '10.3.9 9:01 AM (218.153.xxx.213)

    돈 버는 차이가 아니였을까요?
    한달 스케쥴이 빡빡하다면 그건 바로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 온다는 이야기인데
    노홍철은?

  • 5. ..
    '10.3.9 9:10 AM (58.238.xxx.6)

    하늘이 노홍철을 버리지 않았나보네요...222222

    찌롱이랑 장양은 진짜 안어울려요~ ㅋ
    잘 헤어졌다고 봄...-_-;;

  • 6. ,,,
    '10.3.9 9:12 AM (124.54.xxx.67)

    헤어졌나요?
    왕따 사건 일어나고 난데없이 사귄다고 할때부터 뭔가 의심스럽더니
    참 일찍도 헤어졌네요
    둘이 나와서 얘기할때도 진실성도 없어보이고 뭔가 급조된커풀 느낌이 나더니..

  • 7. 사귄 적
    '10.3.9 10:11 AM (121.191.xxx.3)

    없는 거 같아요..

  • 8. ..
    '10.3.9 10:41 AM (58.143.xxx.223)

    쇼한것 같아요
    장윤정한텐 기대도 없으니 실망도 없지만
    무한도전때문에 노홍철 좋아하는데 이번 스캔들은 좀 실망이었어요

  • 9. ..
    '10.3.9 11:12 AM (203.236.xxx.107)

    하늘이 노홍철을 버린게 아니라뇨.
    노홍철이야 말로 방송이미지죠.
    코디 월급사건에 돼지발정제로 여자 자빠트리려던 걸 자랑스럽게 기고하고
    성적으로 자극적인 노래가사 쓴거보세요.
    장윤정도 별로지만 작년말에 무슨 콘서트 당첨되서 간 자리에
    장윤정도 나왔는데 거기 사람들이 노홍철에 대해 묻고
    막 사람들이 장윤정이 아깝다 하니까 자기는 자기가 아깝다는 말보다는
    노홍철이 아깝다는 소리를 듣는게 좋다면서... 뭐 그 특유의 별 관심없는 말투로 말해서
    속으로 헤어졌나 싶었지만은...암튼 노홍철이나 장윤정이나 이미지는 똑같은거 같음.

  • 10. ..
    '10.3.9 11:17 AM (115.40.xxx.139)

    음냐리
    왠 돼지 발정제.. -_-;;;
    그건 모르겠고
    노홍철, MB 당선되고 기념식에 꼭 가고 싶다고 했던가, 갔다왔다 했던가해서 별로였는데요

  • 11. .
    '10.3.9 11:18 AM (110.8.xxx.19)

    코디 월급사건에 돼지발정제.. ㅉ
    젊은이가 머리가 좋아 대중에 대한 쇼맨십이 뛰어나다 그 정도로 생각하는데
    노홍철이 뭐가 좋은건지.. 시끄럽기만 하던데..

  • 12. 오히려
    '10.3.9 11:22 AM (218.155.xxx.224)

    장윤정이 노홍철에 대해 말한 내용 보고 참 ...
    그래도 그때는 아직 사귀고 있을 때인데 저런 말을 막 하나 싶더군요
    요즘들어 노홍철이 자기에게 의지를 하는거 같다는둥 , 화장 지우니 어떻다는 둥 ,
    남친을 띄워주지는 못할 망정 아직 사귀고있을 때인데 우째 그런 말을 막하는지 ...

  • 13.
    '10.3.9 11:50 AM (118.222.xxx.229)

    둘이 동급으로 싫었는데...

  • 14. 저도
    '10.3.9 1:15 PM (116.39.xxx.99)

    노홍철 쥐박이한테 형 어쩌고 하면서 주책떨어서 쫌...
    개인적으론 그 한 치의 오차 없는 정리벽이 부담스럽구요.
    아무튼 둘 다 호감은 아닙니다만, 이번엔 장윤정 쪽에서 먼저 언론플레이하더군요.

  • 15. 저도
    '10.3.9 4:26 PM (220.117.xxx.153)

    찌롱이가 절대로 아까움,,
    장양은 왠지 돈은 많이 벌었을지 몰라도 얼굴이 우는상,,,

  • 16. 궁금
    '10.3.9 5:27 PM (121.55.xxx.97)

    전 장윤정 착하고 돈많고 연옌스럽지 않게 검소하고 그런줄알고 좋아라했는데 그리고 노홍철한테는 아까운처자라 생각했었는데 아닌가요?

  • 17. ....
    '10.3.9 5:56 PM (125.140.xxx.37)

    정말 사귀기는 했을까요

    지난번 길이 법정공방편에서 길이가 홍철에게 장윤정이 새벽 2시에 박정아 불러내서
    술한잔 했다던가 뭐라고 하던데 그때 노홍철이 당황하던데 말이죠

    사귀는척만 했던거라면 그시간에 고민할 필요도 없었을것같기도 하고...
    아...모르겠당...ㅎㅎ

  • 18. 한달에
    '10.3.9 6:25 PM (121.133.xxx.244)

    한두번 만난다고 해서 좀 뜨악하긴 햇엇네요
    바빠도 그렇지 글케 만나고 연애가 되나 싶어서
    정말....... 사귄적 없는 거 아닐까요? ㅋㅋ

  • 19. .
    '10.3.9 9:47 PM (58.232.xxx.240)

    장양
    좀 싼티나는얼굴..
    턱이 영 아니예요

  • 20. .
    '10.3.9 11:11 PM (124.53.xxx.155)

    찌롱이인지 찌질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자산으로 평가하면 장양이 더 아깝죠.

    무도빠들이야 무도멤버들의 온갖 더러운 점까지 다 넘어가나보지만
    돼지 발정제는 아직도 생각나요. 추잡한 기억이구요
    그런데 정리하는 정리벽과 정신없는 자동차 스티커는 참 아이러니하죠?

    제 3자가 누가 아깝네 하는 거 자체가 사실은 오바하는 거에요.

  • 21. ..
    '10.3.9 11:57 PM (122.35.xxx.156)

    둘이 데이트하는 사진 찍힌것도 봤는데요.. 사귀긴 하지 않았을까요?

  • 22. 홍철팬아님
    '10.3.10 12:06 AM (119.70.xxx.100)

    다른건 몰라도 돼지발정제 사건은 동명이인의 다른 방송인으로 알려진지오래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732 부끄럽지만 크리머가 무슨 용도인가요? 1 부끄 2008/12/10 1,027
425731 2008저의굴욕사건중하나입니다. 4 주책아지매 2008/12/10 898
425730 제일 잘 되어있는 곳은? 도서관 2008/12/10 160
425729 나의실수(오르다판매)...정말 미안합니다. 2 진호맘 2008/12/10 1,147
425728 노후엔 외로울까요? 16 노후엔~~ 2008/12/10 2,144
425727 코트리폼 잘하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3 옷수선 2008/12/10 768
425726 gmo옥수수 안들어간 스프 있을까요? 2 도시락 2008/12/10 408
425725 전사사전 추천좀 부탁드려요 3 전자사전 2008/12/10 409
425724 이사앞두고 장보는 씀씀이가 커졌어요. 4 미안해 2008/12/10 826
425723 아기독감백신 맞췄는데 불안하네요.. 5 시원맘 2008/12/10 478
425722 음식을 잘만들고 싶은데.. 3 학원다닐까요.. 2008/12/10 372
425721 제빵기 구입하면 잘쓸수 있을까요? 11 지름신 2008/12/10 901
425720 영어 좀 봐주세요. 13 학부모 2008/12/10 595
425719 친구에게 빌려준 돈 5 빌린돈 빨리.. 2008/12/10 621
425718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 영어공부를 8 영어 2008/12/10 1,179
425717 흰머리 7 걱정 2008/12/10 896
425716 만약 돈이 많은 남편일 경우 노후가 어떨까요? 9 답답 2008/12/10 1,617
425715 무스탕 리폼할수 없으까요? 6 저걸 버려?.. 2008/12/10 781
425714 여러가지 펌글 인천한라봉 2008/12/10 213
425713 10년전에 산 버버리캐시미어 롱코트를 리폼해서 입을까요? 2 리폼 2008/12/10 1,066
425712 쇠고기 9 롯*마트 2008/12/10 436
425711 이번 겨울 전라도여행 3 중3 2008/12/10 1,075
425710 한심한아줌글을읽고 8 기막힌아줌마.. 2008/12/10 2,040
425709 pelt 3급도 학생부에 기록되나요? 3 학부모 2008/12/10 533
425708 안양 주변.. 가족 모임에 적당한 음식점 추천 부탁드립니다.. ^^ 3 음식점 2008/12/10 539
425707 귀여운엘비스 2 4학년2반 2008/12/10 1,223
425706 볼살이 늘어져요.. 2 다음달에 .. 2008/12/10 800
425705 속상해요.. 1 타올때문에 2008/12/10 225
425704 우리나라 경제위기의 출발과 현재 그리고 미래? 22 소심소심 2008/12/10 1,470
425703 다 자기 친구들은 얌전하다 해요 1 잡설 2008/12/10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