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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 작성자 IP를 목록에서 미리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운영자님~ 조회수 : 411
작성일 : 2010-03-09 07:21:15

혹시 게시판 특성상 어렵다거나 아니면 운영 상 그다지 고려할 만한 일이 아니라서..... 그렇게 안 될까요?

안 읽었으면 좋았을 글을 원하지 않는데도 읽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니까
(하긴 의도적으로 분탕질을 하려는 글 대부분은 제목만 봐도 의도가 드러나는 경우도 없지는 않지만요~;;)
작성자 IP라도 미리 볼 수 있다면 내용을 클릭하지 않고 그냥 패쓰할 수가 있을 거 같은데 말이지요.

전에 간혹 이런 글을 올리신 분들도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 같아선  저도 부쩍 그런 생각이 자주 드네요.
운영자님이 이런 문제를 좀 진지하게 검토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신가 봐요?
IP : 114.206.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9 7:33 AM (210.221.xxx.247)

    좋은 생각입니다.^^ 찬성!!~~

  • 2. 저도
    '10.3.9 8:10 AM (180.68.xxx.89)

    대 찬성입니다. 아침부터 이영삼(ㅎㅎ)같은 이상한 글읽고, 소화가 안돼요.
    눈팅족만하는 게으름뱅이 아짐이지만, 올곧은 82가 조금이라도 덜 더럽혀졌음해요.
    운영자님....굽어살피소서...

  • 3. ...
    '10.3.9 9:07 AM (203.100.xxx.26)

    기왕에 하는 것, 고정아이디 나오면 더 좋지요...
    아이피 비슷하다고 동일인 취급하는 것도 웃기잖아요..

    더 기왕에 시사게시판 따로 만들어 주면 더욱더 좋고...

  • 4. 저도
    '10.3.9 9:25 AM (203.247.xxx.210)

    부탁드립니다...

  • 5. 저도
    '10.3.9 9:53 AM (211.244.xxx.198)

    부탁드립니다. 자게 들어와서 이상한글 클릭하면 하루 종일 기분 망칩니다.
    시사게시판 만들어 주시면 더욱더 좋고 2222

  • 6. 은석형맘
    '10.3.9 10:38 AM (122.128.xxx.19)

    시사게시판은 반대입니다.
    아이피만 보여도 충분히 감사드립니다.

  • 7. 반댈세
    '10.3.9 11:57 AM (110.8.xxx.19)

    자꾸 방따로 만들어 블록화하지 말고
    세상 온갖 얘기 다할 수 있고, 알바든 뭐든 다 올 수 있고,
    자게에선 임시아이디도 그때마다의 감정표현의 한 수단이라 생각하기에. 지금 이대로 굿.

  • 8. 이런~
    '10.3.9 11:29 PM (114.206.xxx.132)

    203.100.177.xxx <----- 그렇게나 눈치가 없는거니?
    오늘도 니가 그 신 새벽에 득달같이 뻘글 올린 거 보고 혈압이 올라서 올린 글이라는 거
    아직도 눈치를 못 채는 거야?
    뭐 원래 출신이 그런 가도 모르겠고 또 전혀 관심도 없지만... 흔한 말로... 양반은 못되겠네~ ㅎ

    내 여태 원글 한 번 제대로 못 올려보고 내내 눈팅으로 지내다가
    오늘 이른 아침부터 뻘글 보는 바람에 하도 열이 나서 큰 맘 먹고 글을 올렸더니
    제대로 달라붙었네 그려~ ㅎㅎㅎ
    니 말대로 시사게시판을 따로 만들면? 니들끼리만 거기로 가서 놀아 줄려나~
    그렇게 한다면 나도 대찬성이구...ㅎ
    고정아이피? 웃기네~ 다른 일반 사람들은 유동아이피라 엄청 자주 바뀌는데
    어째 니들만 그렇게 줄창 한번 바뀌는 일도 없이 고정아이피로만 보이는 걸까?
    거참... 니들은 어떤 곳에 소속되어 있길래 고정 아이피가 계속 유지가 되는걸까....
    아~참... 내 글에 또 다시 댓글 달지 마~ 대꾸도 하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지...


    그리고.... 저 윗분 말씀하신 게시판 분리 문제는
    이미 이전에 회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고, 심사숙고 끝에
    없던 일로 하는 걸로 결론이 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왜 지금 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별 불편도 없이 잘 지나왔는데 이제와서 또 다시
    거론한다는 건 소모적이기만 할 뿐이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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