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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지워요.^^;
글 쓰면서도 그렇긴 했는데
그냥 풀어내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괜히 그랬네요,ㅎㅎ
어찌됐던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해 줬으면 좋겠어요.
1. 음....
'10.3.8 12:14 PM (61.109.xxx.148)보태줄거 아니면 올케가 돈을 어찌쓰던 어지 살림을 살던 아예 신경을 끊으세요
팔이 안으로 굽듯이 고생하는 오빠가 안되보이는거 당연하거고...
저도 시누이라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요
절대 속으로 생각하시고 어떤식으로든 내색하지 마세요
올케입장에선 시누이가 그런 생각을 머리속에 갖고있단거 만으로도 기분나쁠겁니다
어쩌겠어요... 그런사람 선택해서 살고있는 오빠분 팔자고.... 올케언니 팔자인걸요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살자구요^^2. 시누이
'10.3.8 12:17 PM (61.77.xxx.153)음님 제가 올케언니네 사는 거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형편이 못돼는데요.
그냥 상황은 저렇다는 거고요
조금 언니가 오빠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친정언니네 근처로 가고 싶은걸 계속 그러는 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냥 서로 조금만 이해해주면 더 좋겠다는 거지요.3. .....
'10.3.8 12:20 PM (121.161.xxx.156)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저도 시누이고 님과 그리 다르지 않은 올케를 두고 있습니다만
모두 자기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모든 것은 오빠와 오빠의 아내인 새언니의 인생인 것이지요.
그냥 눈 딱 감고 모른 척하세요.4. 로
'10.3.8 12:21 PM (125.184.xxx.7)여기서 말해봤자 답은 없지요..
직접 말씀을 하시든지, 신경을 안 쓰시든지 해야 할 것 같아요.
그 쪽도 다 자기 사정이 있을 거고
부부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5. 시누이
'10.3.8 12:30 PM (61.77.xxx.153)ㅎㅎ 올케언니랑 얘기하는데 언니가 또 그러더라구요.
사실 그전에도 저한테도 말한적이 있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자기는 친정언니네 근처가서 살면서 좀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오빠한테 말해도 이사갈 생각을 안한다고...
저도 그래서 조심히 말을 했었죠.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일거라고. 처가나 시가나 가까운 곳에 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저라도 시댁근처로 가서 살자고 하면 못할 거 같다고..하였더니
바로 옆도 아니고 근처인데 뭐 어떠냐고... 몇정거장 차이면 괜찮은 건가요? ㅎㅎㅎ
여튼 그랬죠 뭐.ㅎㅎ6. .
'10.3.8 12:30 PM (121.161.xxx.40)오빠와 같이 고생했던 시누로서의 마음은 알겠지만요.
여자가 편해야 집안도 평온해질거 같아요.
부부의 일은 부부가 결정하는겁니다.
알아서 잘 결정하실거 같으니 넘 걱정 마세요.7. 들어주기
'10.3.8 12:35 PM (122.36.xxx.51)그 오빠를 생각하면 마음이 늘 짠하시나봐요.
이해합니다.
그냥, 그저, 올케 언니가 쫌만 더 배려나 이해를 해줬음 하는
동생의 마음...
이렇게라도 여기에 풀면 마음이 좀 나아지실거예요.
마음 아프시겠지만 (오빠를 생각하는 그마음을 뚝 끊어버릴순 없으시지만)
조금만 거리를 둬보세요. 토닥토닥8. 강남에
'10.3.8 1:08 PM (119.67.xxx.89)살면서 결혼 후 맞벌이 안하고 오직 남편버는 돈으로 사는 울 올케가 생각나네요.
전..뭐..남이라 생각하고 삽니다만, 오빠 생각하면 마음이 짠합니다.
학교 다닐때 어려운 집안 형편에 보탬도 없이 고생하면서 다니고
자수성가 할려고 발버둥 치면서 사는데 울 올케는 아이들 공부밖에 모르지요.
뭐..어쩌겠어요..올케 복인걸 ..
이사해도 절대 집들이 안하구요...일년에 한 두번 보는데 그냥 남처럼 봐요.
반대로 울 시누이들도 오빠 고생하는데 올케는 집에사 편히 논다고 생각하겠지요..?..
그래서 저는 시누이들 앞에서 돈없다고 투정 안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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