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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에르메스 글만 보면 이 생각이 떠나지 않을까...
짝퉁 아니었을까'
이건
'선생님 월급에 에르메스백이 가능할까' 등등의 심각한 이유가 아니라
그냥 계속 머리 속을 맴도는것일 뿐입니다.
왜 자꾸 그 생각만...
ㅠ.ㅠ
1. 저두..
'10.3.7 12:47 PM (114.206.xxx.193)요새 일이백짜리 벌킨 짝퉁이 많아서인지..
길거리에서 보이는 벌킨 보면 그냥 가짜로 보이네요.2. ㅎㅎㅎ
'10.3.7 12:47 PM (122.36.xxx.102)너무 웃겨요 ㅋㅋ..얼마전 제가 루이비통 가방에 꽂혀서 1달을 고민했던 생각이 나네요..결국 일주일 고민하다 집에 포장 그대로 두었다가 환불 했지만요 ㅎㅎ..너무 갖고 싶은거였는데..생각을 살짝 바꾸니 별거 아니라는 생각 ㅋㅋ
3. 사실은 저도..
'10.3.7 12:50 PM (203.234.xxx.122)그런 생각을 했어요..ㅋ
나름 질 좋은 짝퉁이었는데
엄마들의 생각이 너무 앞서간 것은 아닐까하는..4. 정치적인 뇌
'10.3.7 12:50 PM (119.207.xxx.5)저는 청기와집의 그녀(?)ㄴ만 생각남.
5. 음..
'10.3.7 1:12 PM (119.64.xxx.152)저두 그 생각 했었는데..
'짝퉁 아니었을까?..
'아들혹은 딸, 아님.. 사위..아님 오랜제자라든지.. 그 누군가에게 받은 건 아니었을까"
'딸이랑 같이 산 짝퉁은 아니었을까'
무엇보다 그 백을 담박에 알아보시는 그 어머니의 눈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82덕에 명품브랜드 이름은 많이 알지만..
당최어느게 명품백인지 도통 알지 못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가방 그림자만 봐도 척 아는듯한.. 신통력 처럼 느껴지네요. ^^6. 저도~`
'10.3.7 1:30 PM (124.49.xxx.6)짝퉁이란 생각...
7. 떱
'10.3.7 2:08 PM (218.38.xxx.130)남자들은 차량 뒤꽁무니만 슬쩍 봐도 무슨 브랜드 무슨 모델 몇년형까지도 알지요.
자기가 가방에 관심 없다고
알아보는 다른 엄마들을 신통력 있다는 둥 비꼬진 말았으면 하네요..
저도 명품 못 알아보는 막눈을 가진 사람이긴 하지만, 예뻐보이지 않아서요.8. 음..
'10.3.7 2:15 PM (119.64.xxx.152)윗님.. 제가 신통력처럼 느껴졌다고 한건..비꼰게 아니라..
진짜 제 느낀대로 쓴거에요.
저야 그쪽 문외한이니 모르는게 당연할테고,,저는 또 다른분야의
신통력(?) 같은게 있을지도 모르구요..9. 난
'10.3.7 4:54 PM (119.194.xxx.105)그촌스런 가방 브랜드알아내는 사람자체가 대단해요
사진 누가안띄워줬음 화장품사고 받는 사은품가방과비슷해서
그런가방인줄 전알았을꺼예요
차라리 브랜드 모르고 사는 내가 속편한건지....10. ..
'10.3.7 5:22 PM (218.52.xxx.6)저도 짝퉁가방 하나에 이리 며칠씩 괜히 열내는거 아냐? 싶었어요.
11. 저도
'10.3.7 8:36 PM (114.204.xxx.94)솔직히 짝퉁이라고 생각해요..에르메스 모델을 안써주셔서 모르겠지만...보통 알아볼정도면 버킨인데 버킨은 한국에서도 외국에서도 웨이팅없이 살수 있는 가방도 아니고..현재 한국은 웨이팅도 안받고 있거든요..
요즘 2-3백자리 구별하기 어려운 짝퉁도 나오는데다가..버킨 아주 이상하게 만든 호좁 작퉁 아니면 그녕 들고 계신거로는 짝퉁 진퉁 알아볼 사람이 아주 극소수입니다.버킨을 갖고 있는사람이라도 말이지요..12. 000
'10.3.7 9:20 PM (221.185.xxx.5)엘메스,, 헝겊으로 된 가방을 몇 십만원에 팔고,,,바킨은 기본단위가 천만원에서 그 이상까정
있고,,무지 무지 비싼 가방,,,돈이 있어 사고 싶어도 쉽게 살수 있는 가방은 아니죠,,가죽으로 된 동전지갑 쬐그만것도 몇 십만원이나 하고,,,13. 다른,
'10.3.7 11:57 PM (113.10.xxx.26)에르메스관련 글에는 한번도 답글안달았는데요.
사실...
제주변에 아는 교사가 계시는데, 짝퉁구입해요.
이런말해도되나. 여교사들 여럿이 모여서 단체로 짝퉁구입하구요. (이태원에 특A)
짝퉁은 버킨도 엄청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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