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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꼬~옥 답변부탁드려요.
거창하게 엄마표라 하긴 좀 그렇고 놀이처럼 흘려듣기 1년넘었구요.
그림책보기, 디비디보기...식으로 하고있구요.
디비디는 가끔씩만 챙겨서 보여주었고(까이유 같은 대표추천작 위주로)
하루에 오디오듣기만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여러가지 돌려듣고 아이가 좋아해서 원하는 것 틀어달라는 요구도 자주하구요.
영어 디비디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요.
아주 간단한 문장만 의도대로 얘기할수 있는 정도의 수준입니다.(인사, 감정, 어디가요~등)
궁금한 점이 "아이스에이지", "알라딘"같은 디즈니 단편 몇가지를 굉장히 좋아해요.
아무리 봐도 초보용 영어는 아닌듯해 봐도 도움이 될까 의문이 큰데요.
열번 정도 끝까지 보았는데, 대사는 거의 따라하고 외우고 있어요.
발음도 완전히 정확하진 않고 중간중간 슬쩍 떠보면 뜻도 거의 몰라요.
그냥 거부감 없이 재미있어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는데요.
이렇게 수준차이가 나는 프로를 시청하고, 뜻도 모르면서 대사 따라하고 하는것이
과연 괜챦은건가요.
아니면 단계대로 발전하는데 있어서 오히려 방해가 될까요.
계속 보여주어도 되는건지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 저도 엄마표
'10.3.5 12:29 AM (161.122.xxx.113)엄마표 한지는 얼마안 되었구요..그래도 엄마표공부책이랑 사이트는 자주 다니는데..
제가 알기로는 오디오듣기보다는 디비디보기를 더 중요시하는거 같았어요...
눈으로 보는게 그 상황을 더 잘 이해한다구요... 맞는 말이죠...
그리고 아이가 원하면 그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보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디즈니만화가 말도 빠르고 단어도 쉽지는 않죠...까이유나 리틀베어 이런것보다는요..
그래도 그걸 아이가 좋아하면 보여주면 될거같아요...
그리도 뜻도 모르면서 따라한다는건 이제 슬슬 듣기가 자리잡아 같다는것 같은데..
엄마표영어도 무작정 들려주고 보여주는게 아니라 다 단계가 있더라구요...
엄마표로 검색해서 엄마가 공부좀 하셔야겠어요..관련책도읽고 사이트도 다니고 하면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2. ...
'10.3.5 12:46 AM (218.52.xxx.181)남자 아이라면 교육용 시디 좋아요.
저는 아이들 시디로 영어교육했어요.
리딩북부터 수학, 과학, 역사 ...다방면으로 있어요.
저희 아들이 쓰고난 시디 저렴하게 드릴 수 있는데...쩝
그런데 컴퓨터 사양이 낮아야 잘 돌아간다는 단점이 있어요.
윈도우98이 최적이구요.xp에서는 화상도 낮게해서 돌려요.3. 5살동갑
'10.3.5 1:00 AM (219.77.xxx.243)제 아들도 영어 전혀 모를때 디즈니 Cars 를 넘 좋아해서 말릴수 없을 정도의 상황이라.. 거의 한 50번은 넘게 본것 같은데요.. 제 경험상으로는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나 소재의 애니메이션을 반복적으로 보는 건 도움이 되요. 내용이 건전한것인지만 엄마가 확인해 주면 될것 같구요. 아이가 내용을 넘 모르면서도 보는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혼자 보게 하지 마시고 같이 보시면서 한두번 짚어주시는게 좋아요. 아이스 에이지 같은 건 넘 좋구요. 관련된 리딩책들도 나와있으니까 쉬운 거 사셔서 책도 읽어주시고 하면 아이가 다음에 영화를 볼때 더 이해도도 빨라지고 합니다.
4. 선생님표
'10.3.5 3:35 AM (91.109.xxx.233)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언어잖아요
그냥.. 우리가 아기때부터 저절로 듣기와 말하기 반복하며 모국어를 익히듯이
그냥.. 자꾸 접하게 환경을 마련해주세요. 오디오보단 디비디가 물론 더 좋구요
아이가 이해도 못하면서도 좋아한다면.. 그 내용(화면)이 너무 자극적이지만 않다면
좋아하며 즐길수 있게 두세요
반복해서 보게되면 .. 어느순간에는 저절로 화면과 더불어 의미를 감잡게 되는거죠
그러다보면.. 다른 비슷한 상황에 비슷한 문장을 이해하는것 같아요
엄마들의 주의점은요.. 절대 아이들에게 따지듯이 해석이나 이해를 독촉하지 마시길!!5. ..
'10.3.5 9:20 AM (115.22.xxx.36)영어는 자연스럽게 잘 되어가고 있는것 같긴한데,
dvd 너무 많이 보여 주지마시고,
놀이 학습을 통해 여러가지를 경험할수있게 유도해주세요,
그냥 지나가다 노파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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