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래 첫째보다 둘째가 입덧이 더 심한가요?

엄마들 대단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0-03-04 14:30:54
둘째 9주된 임산부예요.

첫째땐 토한 것도 몇번 밖에 안 되구 입덧두 짧게 끝났구요

둘째땐 임신한거 알기 전부터 미식거리더니 이제 침만 삼켜도 토할 것 같아서 넘 힘들어요.

원래 첫째때보다 둘째가, 둘째보다 셋째 갈 수록 입덧이 심해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건가요??

사람마다 다른거긴 하겠지만 어떠셨는지 좀 얘기해주세용~
IP : 202.7.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3.4 2:37 PM (119.70.xxx.171)

    님처럼 둘째 때 입덧을 엄청 심하게 했어요.
    첫째 때는 잘 먹고 잘 자고 몸무게도 쑥쑥 늘었는데
    둘째 때는 6개월때까지 12kg이 줄어들 정도로 입덧 때문에 왕고생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심했답니다.

    자신과 같은 성별이면 입덧이 순하고 다른 성별이면 입덧이
    심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맞았는진 모르겠지만
    첫째가 딸, 둘째가 아들이었어요..^^

  • 2. ..
    '10.3.4 2:39 PM (114.203.xxx.90)

    윗님 댓글보니
    제가 첫애때는 좀 심한 입덧이라 남자애를 나았나싶네요
    이번 입덧은 무난한데(아직 토한기억 없이 5개월 들어서넹)
    혹시??

  • 3. 不자유
    '10.3.4 2:41 PM (122.128.xxx.135)

    첫애 때에는 입덧이 그럭저럭, 둘째 때에는 극심했고, 셋째 때에는 입덧 모르고 지났구요.
    셋 다 딸이었는데...저의 당시 환경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둘째 때에 워낙 시월드에 풍파가 많고, 남편 실직 등등 악재가 많아서 ^^::)

  • 4. 둘돠~
    '10.3.4 2:41 PM (220.72.xxx.8)

    전 딸만 둘~
    둘돠~ㅎㅎ 입덧 없었네요
    먹고 싶은 음식이 첫째땐 과일, 둘째땐 과일 이렇게 확연히 달라서
    아들인가 싶었는데~
    둘돠~딸 ㅎㅎ

  • 5. 전..
    '10.3.4 2:45 PM (118.220.xxx.221)

    둘 다 입덧 없었는데, 둘다 아들이었어요.

  • 6. 세번
    '10.3.4 2:50 PM (59.4.xxx.196)

    출산했는데요,
    첫째, 둘째 별로 입덧 없다가 세째만 입덧이 심했어요.
    첫째, 세째가 딸입니다. 성별과는 무관한 듯 해요.
    둘째 때 고기가 땡기더니 아들이었고,
    세째는 입덧이 심해서 매운 음식, 탄산음료만 찾던 기억이 나네요.

  • 7. 아들둘
    '10.3.4 3:44 PM (221.144.xxx.209)

    큰아이때 훨씬 심했어요.
    임신초기 한달은 몸무게가 몇키로 빠지고
    놀란 남편이 부탁해서 링겔 맞으면서 견뎠는데
    둘째는 아침에 속이 약간 메쓱거리는 정도가 다였어요.
    먹기도 둘째땐 훨씬 잘 먹고^^

  • 8. 완전
    '10.3.4 3:49 PM (202.7.xxx.130)

    랜덤.. 복불복이네요.. 그냥 둘째놈은 식성이 까다로운가보다 하구 잘 견뎌내야겠어요..

    답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 9.
    '10.3.4 5:12 PM (221.138.xxx.26)

    아니었어요. 둘다 심하진 않았는데 첫째는 딸, 입덧 덜한 둘째는 아들.

  • 10. 원래라기 보다
    '10.3.4 5:26 PM (221.146.xxx.74)

    랜덤 같은데
    속설로는 엄마와 혈액형이 같으면 입덧을 덜한다고는 하더군요

  • 11. 저는
    '10.3.4 9:38 PM (221.150.xxx.79)

    반대로 첫째는 막달 다 될 때까지 입덧이 심했는데 둘째는 거의 입덧이 없었어요.
    우리 가족은 전부 o형이에요.

  • 12. ㅎㅎㅎ
    '10.3.5 5:05 AM (222.98.xxx.200)

    첫딸은 한 20일동안 미식거리고 한두번 토했고 둘째 아들은 한 며칠 그러다 말았어요.ㅎㅎㅎ
    전반적으로 거의 입덧 안하다시피 했지요.
    윗님처럼 저희도 온 가족이 O형이라 혈액형은 좀 신빙성이 없어보이는데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4166 효과좋은 영양제추천부탁해요 1 건강소망 2008/12/05 340
424165 보일러 안 켜는 컴방에서 살아남기..도와주세요.. 32 ... 2008/12/05 1,874
424164 정기 진료시 선물 문의드려요 5 궁금궁금.... 2008/12/05 261
424163 제일 좋았던 뷔페는 어디세요? 8 보니 2008/12/05 1,293
424162 일요일에 2살 조카랑 어디 가면 좋을까요? 11 조카 2008/12/05 297
424161 극세사바지 어디서 사나요? 2 추워요 2008/12/05 588
424160 손끝에 물 마를 틈이 없어서..손이 넘 거칠어요 12 ... 2008/12/05 959
424159 시어머니 형제 모임에 저희가 참석해요 2 물려받은 모.. 2008/12/05 539
424158 (이사)잠실1단지 영어학원 뭐가 있나요 1 궁금 2008/12/05 396
424157 꿀물줄줄 호박고구마 구입하고싶어요 4 호박이 2008/12/05 814
424156 비닐 쳤어요 1 손목시려 2008/12/05 419
424155 이제 30대를 마치면서 11 2008/12/05 990
424154 전기 압력솥 얼마나 사용하세요? 4 쿠쿠 2008/12/05 628
424153 꼭 집어 추천좀 해주세요 2 남자 반코트.. 2008/12/05 222
424152 뉴라이트 가입선생도 10 claire.. 2008/12/05 438
424151 안경 쓰면요~ 8 안경 2008/12/05 939
424150 헉!울 아들 치과 치료비! 7 치과 2008/12/05 1,065
424149 수면양말 원래 털이 잘 빠지나요? 18 ? 2008/12/05 2,020
424148 절임배추 보관은? 3 휴... 2008/12/05 1,004
424147 왜그럴까나.. ^^ 2 검은콩뻥튀기.. 2008/12/05 308
424146 벽걸이 tv 이사시에요 6 고민 2008/12/05 1,480
424145 카메라 추천해주세요 1 2008/12/05 214
424144 오늘 이런일이 있었어요 14 속상해 2008/12/05 1,971
424143 소비자고발에 나오햄은 어디것인지?(좋다는햄) 14 소비자 고발.. 2008/12/05 2,284
424142 ?? 2 이상해 2008/12/05 338
424141 김혜경선생님 책 추천 2 리시안 2008/12/05 638
424140 자게에 광고요.. 1 헉.. 2008/12/05 156
424139 김윤아 보고 울컥 44 우에 2008/12/05 12,346
424138 이유식하시는 엄마들...봐주세요~ 5 아기엄마 2008/12/05 315
424137 진중권 “MB눈물, 유치한 한편의 정권 홍보영화” 12 유쾌,상쾌,.. 2008/12/05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