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이집 옷에 관해 질문 드려요.

초보맘 조회수 : 896
작성일 : 2010-03-03 22:51:08
20개월 아이 어린이집 처음 보내는데요

기저귀 채우고
내복(상하) 입히고
그 위에 티셔츠랑 바지 입히고
털잠바 입혀서 보내거든요.

어린이집 안에서는 잠바 벗고 놀구요.

어린이집 입고 갔던 티셔츠랑 바지를 매일 새로 갈아입히는데요
(내복은 당연히 매일 갈아입히고, 하루에도 몇번 갈아입히기도 하구요)
옷이 몇벌 안되니 빨래하기도 벅차네요. -.-;;

옷을 더 구입해야 하는건지
아님 옷 하나로 2-3일정도 입히는 아이들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같은 옷 2일 입고 가는 아이가 우리 아이뿐일까봐 살짝 걱정되어서요. ^^;;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묻어오는 감기 균이라든지.. 뭐 이런거 있을까봐도
매일 갈아입히기는 하는데
괜한 짓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차피 감기균이야 아이 몸 상태에 따라 증상이 생길수도 생기지 않을수도 있는건데
하는생각도 들고
그래도 조심할 수 있는건 최대한 조심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신종플루때도 그랬잖아요. 최대한 조심 조심..

여튼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4.49.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3 10:55 PM (124.49.xxx.89)

    좀 큰애들 같으면 청바지 같은거 깨끗하면 이틀도 입히는데요
    20개월이면 먹다가 흘리고 묻히고 이럴때라서 매일 입히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너무 비싸지 않아도 그저 애들 활동하기 편하면 되니 저렴한거 몇벌 사서 막 입히세요

  • 2. .
    '10.3.3 10:57 PM (121.186.xxx.66)

    청소 깨끗히 해도 매일 집안에 먼지가 많잖아요
    어린이집은 아이들 숫자가 더 많고
    뛰고 놀고 하니까 더 그렇거든요
    매일 갈아입히세요

    허리 고무줄로 된 바지에 면티셔츠면 아주 좋아요

  • 3. ㅎㅎㅎ
    '10.3.4 12:54 AM (222.98.xxx.200)

    이틀을 입힐수가 없어요. 그맘때 애들은 뭘 흘리거나 묻히거나 하나못해 소변 실수도 많이 하고 날좀 풀리면 놀이터 다녀오고....
    엄마가 좀 부지런하면 하루에 두세번도 갈아입을 판인걸요.
    제 원칙은 하루에 한벌 입니다. 애들 좀 어렸을때 하루에 세네번인가 갈아입히고 소리 질렀어요. 하루에 한벌만 입자!!! 하고요.ㅎㅎㅎㅎ

  • 4. 라일락
    '10.3.4 10:58 AM (115.136.xxx.47)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니 옷도 적당히 필요하더군요
    월화수목금 기본 다섯벌 준비했써요
    고무줄바지랑 티셔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899 옷같은거 나눔의집같은곳에서 직접 가지러 오는곳 아세요? 2 .. 2008/12/05 269
423898 새가구 장만할려는데 조언구해요 3 이사해요 2008/12/05 509
423897 철도공사 직장 어떤가요?? 4 ktx 2008/12/05 574
423896 실거주2년이어야 집을 팔수있나요? 2 집값 2008/12/05 516
423895 노건평씨.. 결국 받은건가요? 6 실망... 2008/12/05 1,584
423894 누룽지 잘 만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4 안되요 2008/12/05 513
423893 마트에서 일해보신 분들요 마트 2008/12/05 437
423892 아이옷..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한가요? 5 난감 2008/12/05 411
423891 제가 강동원 총각을 좋아하는데요.. 14 로얄 코펜하.. 2008/12/05 1,365
423890 종합병원에서 의사들이 환자일에 감동하고 그렇게 많이 신경쓰고 그러나요?? 15 의문 2008/12/04 1,873
423889 큰 볼일 볼때 피가 섞여 나와요... 8 윽.. 2008/12/04 825
423888 중국산 대두에서 멜라민 검출 1 낭만고양이 2008/12/04 316
423887 살면 살수록 힘들어요. 4 힘든 2008/12/04 989
423886 공인중개사 따면 취업은? 2 고민중 2008/12/04 749
423885 상대방에게 좋다는 표현이 왜케 거친지.. 1 난왜이래? 2008/12/04 339
423884 아이 발 사이즈 예언? 좀 부탁드려요. 4 조카 신발 .. 2008/12/04 266
423883 제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친정 아빠 관련... 2 친정아빠 2008/12/04 1,088
423882 조루증... 5 고민 2008/12/04 1,544
423881 인전에 티비에서 본 팬숀을 찾습니다. 4 혹 아시나요.. 2008/12/04 474
423880 ... 1 점쟁이의말 2008/12/04 393
423879 자주 귀가 멍멍해요. 9 궁금 2008/12/04 752
423878 심사평가원.. 4 .... 2008/12/04 391
423877 추억의 뽑기를 모르는 분이 있나요?? 5 라임 2008/12/04 205
423876 은행의 친절 오지랖. 11 .. 2008/12/04 1,642
423875 국내산 육우.. 위험하죠? 5 가르침을주소.. 2008/12/04 1,023
423874 실연했어요... 그 사람이 더 힘들겠죠? 4 힘드네요.... 2008/12/04 835
423873 짐보리 수업...많이 다를까요? 7 가난맘 2008/12/04 1,374
423872 우리세대가 어른이 되면 결혼문화가 과연 바뀔까요? 7 우리세대 2008/12/04 681
423871 인간은 꼭 결혼을 해야만 하는가... 14 midium.. 2008/12/04 1,330
423870 5층 빌라 계단 오르 내리기 힘들겠죠? 12 . 2008/12/04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