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모직업란,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아동기초생활조사서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0-03-03 22:11:17
쓰시나요?

걍 회사원, 프리랜서... 뭐 이런 식이면 좀 성의없어 보이나요?
회사 이름/ 부서 정도는 쓰는 게 나을까요?
IP : 119.149.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지껏
    '10.3.3 10:21 PM (118.176.xxx.13)

    그냥 직업란 간단하게 썼는데요 다들 그렇게 써요 회사이름까지 쓰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 2. .
    '10.3.3 10:24 PM (125.188.xxx.65)

    그냥 회사원이라고 쓰는거 아닌가요? 더 자세히 쓰는 게 오히려 이상할듯...

  • 3. mm
    '10.3.3 10:31 PM (61.79.xxx.167)

    초등때 회사원이라고 써서 보냈더니,회사이름 묻더라네요..

  • 4. ...
    '10.3.3 10:50 PM (114.205.xxx.236)

    울 애들 학교는 원치 않으시면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고 써있던데...
    그래서 전 간단하게 쓰려구요.

  • 5. 저런거
    '10.3.3 11:23 PM (123.109.xxx.235)

    저런걸 왜 조사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저 어릴 땐 부모 학력도 공개적으로 손들으라며 조사했던 기억이..ㅠㅠ 회사에 이력서 넣을 때도 부모님 직업 쓰는거 보고 완전 깜놀했음.

  • 6. ..
    '10.3.4 12:20 AM (211.199.xxx.99)

    회사원,공무원,교사,자영업,사업,학원강사,간호사,의사 ,회계사 등등의 직종을 적으면 되는거죠.

  • 7. 그냥 직업
    '10.3.4 12:35 AM (58.124.xxx.9)

    말그대로 '직업'을 쓰시면 되는 겁니다.
    직장, 부서, 직위를 물어본다면 그렇게 쓰면 되는거구요.
    그냥 단순히 '직업'이라고 써있는데, 직장명에 부서, 직위까지 쓰는건 좀...

  • 8. ..
    '10.3.4 1:07 AM (112.152.xxx.122)

    은행원같은경우에 전 은행원으로 쓰는데 회사원으로 써야하나요? 별것아닌데 헷갈리네요 저도 두리뭉실 적고 싶은데...

  • 9.
    '10.3.4 5:24 AM (98.110.xxx.158)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때는 아주 상세이 적으라고 했어요.
    부모 출신 학교도,,엄마,아빠 모두,, 정확이, 가령 '홍길동 대학교,무술과' 이런식으로요.
    직업은 당근 어느 회사, 무슨 부서, 직위까지 모두 적어 냣어요.
    우린 당연하다 생각하고 별 거부감 없이 적어 냈어요.
    우리 어릴적 국민학교때도 그런걸로 기억해요.<부모 직업, 최종학교,학력 적을때요>

  • 10. 요즘도
    '10.3.4 8:57 AM (114.204.xxx.94)

    이런거 쓰나요?

  • 11. 직종
    '10.3.4 2:26 PM (58.29.xxx.130)

    저 어릴 때 그런 걸로 상처 많이 받았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교사가 되어 보니 직업 란이 빈칸이거나 '자영업'이라고 쓴 경우에는
    학생을 불러서 물어볼 수밖에 없더군요.
    학기 초에 장학금을 추천하는 기회가 많은데,
    되도록이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기회가 많이 돌아가거든요.

    부모 직업을 묻는 것이, 그것으로 아이를 평가하거나 등급을 매기려는 것은 아닙니다.

  • 12. ..
    '10.3.4 11:28 PM (112.152.xxx.122)

    취지는 좋으나 사람인이상 선입견이 생기지 않을까요? 없어져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899 옷같은거 나눔의집같은곳에서 직접 가지러 오는곳 아세요? 2 .. 2008/12/05 268
423898 새가구 장만할려는데 조언구해요 3 이사해요 2008/12/05 509
423897 철도공사 직장 어떤가요?? 4 ktx 2008/12/05 574
423896 실거주2년이어야 집을 팔수있나요? 2 집값 2008/12/05 516
423895 노건평씨.. 결국 받은건가요? 6 실망... 2008/12/05 1,584
423894 누룽지 잘 만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4 안되요 2008/12/05 513
423893 마트에서 일해보신 분들요 마트 2008/12/05 437
423892 아이옷..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한가요? 5 난감 2008/12/05 411
423891 제가 강동원 총각을 좋아하는데요.. 14 로얄 코펜하.. 2008/12/05 1,364
423890 종합병원에서 의사들이 환자일에 감동하고 그렇게 많이 신경쓰고 그러나요?? 15 의문 2008/12/04 1,873
423889 큰 볼일 볼때 피가 섞여 나와요... 8 윽.. 2008/12/04 824
423888 중국산 대두에서 멜라민 검출 1 낭만고양이 2008/12/04 315
423887 살면 살수록 힘들어요. 4 힘든 2008/12/04 989
423886 공인중개사 따면 취업은? 2 고민중 2008/12/04 749
423885 상대방에게 좋다는 표현이 왜케 거친지.. 1 난왜이래? 2008/12/04 339
423884 아이 발 사이즈 예언? 좀 부탁드려요. 4 조카 신발 .. 2008/12/04 266
423883 제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친정 아빠 관련... 2 친정아빠 2008/12/04 1,088
423882 조루증... 5 고민 2008/12/04 1,544
423881 인전에 티비에서 본 팬숀을 찾습니다. 4 혹 아시나요.. 2008/12/04 474
423880 ... 1 점쟁이의말 2008/12/04 393
423879 자주 귀가 멍멍해요. 9 궁금 2008/12/04 752
423878 심사평가원.. 4 .... 2008/12/04 391
423877 추억의 뽑기를 모르는 분이 있나요?? 5 라임 2008/12/04 205
423876 은행의 친절 오지랖. 11 .. 2008/12/04 1,640
423875 국내산 육우.. 위험하죠? 5 가르침을주소.. 2008/12/04 1,021
423874 실연했어요... 그 사람이 더 힘들겠죠? 4 힘드네요.... 2008/12/04 835
423873 짐보리 수업...많이 다를까요? 7 가난맘 2008/12/04 1,373
423872 우리세대가 어른이 되면 결혼문화가 과연 바뀔까요? 7 우리세대 2008/12/04 681
423871 인간은 꼭 결혼을 해야만 하는가... 14 midium.. 2008/12/04 1,330
423870 5층 빌라 계단 오르 내리기 힘들겠죠? 12 . 2008/12/04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