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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아이 자성예언을 주제로 일기를 써 오라는데요

자성예언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0-03-03 21:27:15


  일기를 어떤식으로 쓰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설명을 해 주어도 어려워하고 있네요.

도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6.123.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예언...
    '10.3.3 9:37 PM (222.234.xxx.103)

    암시...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나는 멋진 남자가 될것이다 나는 훌륭한 판사가 될것이다...이건것들이요
    미래를 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계획등등을 쓰시면 됩니다

  • 2. 不자유
    '10.3.3 9:42 PM (122.128.xxx.135)

    자성예언이라면...자신이 원하는 바, 이루고자 하는 바를
    마음 속에 반복하여 되뇌이면 언젠가는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는
    월드컵 때의 "꿈은 이루어진다" 정도로 설명하면 되지 않을까요?
    연아양이 14세 어린 나이부터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을 생각한 것이
    실제로 지금 그것을 이루는 기초가 되었듯이
    나도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심으면
    그런 멋진 내가 될 것이라 믿는다...그런 신념, 취지를 간략히 쓰고
    아이의 올해 계획(자신만의 자성예언)으로 마무리하면 될 듯..
    나는 올해 책을 많이 읽어서 다독아가 될 것이다
    나는 올해 친구들을 많이 사귈 것이다
    나는 올해 같은 반성을 두 번 이상 하지 않는 멋진 내가 될 것이다 등등
    자신이 생각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쓰게 해 보면 어떤가 싶습니다.

    밤이 늦었네요.
    아직도 일기를 못 써서 잠을 못 이룰까봐...주절주절..^^::

  • 3. ..
    '10.3.3 9:52 PM (61.78.xxx.156)

    부자유님
    원글은 아니지만
    제가 감사를.......^^

  • 4. ㅜ.ㅜ
    '10.3.3 9:54 PM (222.234.xxx.103)

    부자유님 덕분에 제 댓글이 초라~~~해졌어요
    흐잉~ ㅋㅋ

  • 5. 不자유
    '10.3.3 10:14 PM (122.128.xxx.135)

    이크...댓글님들, 고맙습니다.*^^*
    어서 어서 일기 쓰고 그만 자야 할텐데...^^::

  • 6. 원글이
    '10.3.4 12:59 AM (116.123.xxx.196)

    와~ 감사합니다. 답변 주신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작은아이 재우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일기는 아빠랑 썼는데요 저는 아직 못 읽어봤네요.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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