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있어서 걸어가고있는데
저멀리서 4~5살된 어린아이랑 엄마가 걸어오는데...
엄마가 아이한테말하는말투가 유치원선생님이 아이들한테말하듯이 혀짧은소리로 말하더라구요
전 아이들키울때 안그랬던거 같은데... 여러분들도 아이들이랑 대화할때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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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이들이랑 대화할때 어린아이처럼말하시나요?
웃겨서...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0-03-03 18:57:15
IP : 125.180.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3 7:01 PM (61.109.xxx.148)유치원선생님이 그러는것두 웃기세요?
2. ^^
'10.3.3 8:18 PM (61.105.xxx.148)애가 아주 어릴 때는 혀짧은 소리까지는 아니어도..
아무래도 어른끼리 대화할 때랑은 다르게 말하게 되지 않나요?
지금은 애가 커서 그럴 일도 없지만요.^^3. 별일
'10.3.3 8:24 PM (121.186.xxx.66)리액션이 커요
아이가 말하면 정말 진짜 좋겠구나
뭐 그런식으로요
그래야 애가 더 좋아해서 그렇게 하는데
그게 게시판에서 지적을 당해야 될 정도로 웃긴 일인가요?4. 그게 이상한가요?
'10.3.3 8:33 PM (58.236.xxx.241)저는 5살 3살 아이키우는데요... 항상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어떨댄 아이가 역할놀이처럼
그렇게 하길 원하는 때가 있어서,,,아이처럼 말할때도 있고 할머니처럼 말할때도 있고,,,
이런게 그렇게 웃길정도의 상황은 아닐것 같아요,,,5. 저는
'10.3.3 8:38 PM (202.136.xxx.37)가끔씩 그렇게 놀아요...대신 울 아기는 돌쟁이라
아직은 괜찮을 것 같은데..나중엔 어른 말투로 바꿔야겠지만
지금은 이뻐 죽겠어서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될 때가 있어요.6. 펜
'10.3.3 10:26 PM (221.147.xxx.143)서너살까진 리액션을 좀 오버해 줬던 것 같아요.
근데 그 이후론 평상시대로 말합니다.
아이 성장에 맞게 맞춰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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