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다니는데, 도우미 아줌마를 쓰고 싶어요.

힘들어요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0-03-03 15:59:34
제 나이 이제 42살,,,  지금까지 도우미 아줌마 도움없이 혼자서  다 ~~ 하고 살았는데요, 이젠 너무 힘이 드네요.
도우미 아줌마를 오시라고 하려면,  어떤 업체(?)를 통해서 하는게 좋을까요?
또, 집이 비어있는데,  혼자 와서 일하고  그냥 혼자 가시나요?   저희집은 번호키인데, 그럼 번호를 가르쳐드려야하나요?
아는 분이 있으면 부탁드리면 좋은데,  그렇지가 않아서.... 여기에 도움 청해봅니다...
IP : 125.240.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화
    '10.3.3 4:06 PM (58.140.xxx.27)

    지역이 어디신지요?

  • 2. 서울`
    '10.3.3 4:06 PM (125.240.xxx.42)

    서울 방배동이요...

  • 3. zz
    '10.3.3 4:07 PM (119.196.xxx.127)

    저는 인터넷 검색해서 찾은 업체에 부탁드렸구요.. 한 세번 바꾸어봤어요
    지금 오시는 분은 토요일에만 오시고 오셔서 청소+빨래+밑반찬 한두가지 정도 해주시고
    오실때마다 7만원씩 드립니다.
    대신 업체를 끼지 않고 이분하고 따로 컨택하고 있어서 수수료로 떼이는건 없으신거죠

  • 4. 서초
    '10.3.3 4:10 PM (114.199.xxx.164)

    여성회관에 알아보세요
    영리업체가 아니어서 괜찮습니다

  • 5. ㅇㅇ
    '10.3.3 4:32 PM (110.15.xxx.203)

    집이 비어있어서 번호키를 알려주어야 한다면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서 구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6. +++++
    '10.3.3 5:40 PM (210.91.xxx.186)

    ywca에 신청해 놓으세요... 좀 기다리셔야 차례가 되시는데요..
    거기가 젤 믿을만해요... 신원보증인가? 한다고 들었어요.. 교육도 시키구요..
    제가 몇년전에 거길 통해서 사람을 썻었구요.. 저도 번호키 알려드리고... 아무도 없는 가운데 일 다 해놓고 가셨어요... 저는 반나절씩 일주일에 두번....
    청소..세탁...부엌치우기... 가끔씩 냉장고청소 해달라고도 했구요... 나머지 베란다 창틀같은데도 알아서 닦드라구요... 번호키 비밀번호는 핸드폰상으로 알려드리면 돼죠...

  • 7. .
    '10.3.3 8:02 PM (121.135.xxx.63)

    예, 번호키 알려드려야 해요. 저도 맞벌이할 때 그 점이 참 꺼림칙하고 어려웠는데, 다른 방법이 없으니 하게 되더라구요.
    옷도 훔쳐가고 비싼 화장품이며 양념 퍼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
    맞벌이하는 주부들은 그런 일이 생기기 전에 100% 막을 수는 없어요.
    저는 세 분 오셨었는데 그런일 한번도 없었지만..

    그런 일들로 서로 오해하면서 얼굴 붉히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처음부터 좋게 얘기해놓고,
    그 다음에는 일단 믿어야지요. 귀중품 관리 철저히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795 묵은된장 3 은하수 2008/12/04 395
423794 인턴이 불편해요. 아랫사람 잘 부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9 어려워 2008/12/04 1,535
423793 집된장 맜있게 파는데좀 갈켜주세요... 3 아코리 2008/12/04 585
423792 집에서 냉동한 만두요, 전골에 넣을때 해동먼저 해야 하나요? 2 해동이..... 2008/12/04 374
423791 저도 이름 질문 좀 할게요~ 7 울 아들 2008/12/04 305
423790 [단독] 이마트 美 쇠고기 ‘호주산’ 둔갑 1 그럴줄 알았.. 2008/12/04 359
423789 코스트코에 입체북 들어왔던데요.질문요 3 튀밥 2008/12/04 502
423788 2008년도 너무 빠르게 지났네요. 9 총알 2008/12/04 419
423787 연말에 1 선물 2008/12/04 139
423786 눈먼자들의 도시..심청전.. 완전 당했네요-_-; 25 .. 2008/12/04 4,941
423785 북미에서 오는 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실속있게 2008/12/04 177
423784 롯데 11층 행사장에서 구입한옷 지금 행사 안하고 있다면 어디서 사이즈를 교환할 수 있나요.. 4 ... 2008/12/04 525
423783 (급질!!)컴 잘 다루시는 분이요 4 알고시퍼요 2008/12/04 291
423782 택배. 택배 2008/12/04 196
423781 반신욕말고 족욕은 어떨까요? 14 홍홍 2008/12/04 1,609
423780 불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5 초짜불어 2008/12/04 520
423779 초보자 1 수박꾼 2008/12/04 130
423778 손해 안보는 보험가입요령이라고 하는데요... 7 몇일전가입 2008/12/04 897
423777 인도 뉴델리에 사시는 분~ 1 ... 2008/12/04 187
423776 내외모중 어디가 제일예뻐?하고 남편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66 뭔소리고? 2008/12/04 6,495
423775 등기부등본 확인은 어떻게? 4 도움좀 2008/12/04 1,051
423774 반신욕 질문이요!! 4 뒷북 2008/12/04 450
423773 카피본 사보신분 계신가요? 3 교육용시디 2008/12/04 262
423772 인터넷 사기 어떻게해야하나요 사기근절 2008/12/04 135
423771 고추장담아둔 유리병 뚜껑 틈새로 고추장이 계속 넘쳐요ㅠㅜ 8 급해요 2008/12/04 863
423770 아는 사람이 내성발톱 때문에 힘들어해요..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내성발톱 2008/12/04 836
423769 가계부 적다가 궁금한 점 2 아리송 2008/12/04 398
423768 밀가루에 대해서..의사선생님이나 영양학 공부하신 분 봐주세요~ 5 햇님 2008/12/04 681
423767 산후조리 시댁에서 해보신분 | 27 궁금 2008/12/04 1,572
423766 유치원 반편성 2 쌍둥이 2008/12/04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