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2학년 남자아이 수영과 태권도 중 고민이네요~

...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0-03-02 15:53:31
2학년인데 키가 작아서 운동은 하나 해야 할 거 같은데
지금 수영과 태권도 중 고민입니다.
태권도는 2년 정도 해서 올 봄에 2단에 도전해야 할 상황인데
키 크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느낌은 좀 약하고...
수영은 아이가 찬 물에 들어가길 싫어해서 망설여지긴 하지만
박태환도 수영을 하면서 키가 컸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매일 가는 피아노학원을 등록 했는데
태권도까지 매일 가는 것 보다는
주 2회로 수영을 다니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태권도 검은띠는 따야 좋은건가 고민이네요.
어리석은 질문이겠지만 수영과 태권도 중 키 크는데는 어떤게 더 도움이 될까요?
게시판 검색해 보긴 했는데...다른 어떤 의견들이 있으실지 궁금해서
혹시나 하면서 여쭈어 보네요.

IP : 114.206.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두개 다~~
    '10.3.2 3:58 PM (125.131.xxx.199)

    전 고맘때 두개 다 시켰어요.
    월,수,금 태권도, 화목 수영..태권도는 2품 딴후에도 1년 가까이 다녔는데 본인이 지루한지 그만하겠다고 해서 관두고요.
    수영은 신종플루때문에 중단한 후 아직 시작 못하고 있네요.
    태권도는 이제 물 건너 갔고, 수영은 좀 더 시켜보려구요.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 2. 무조건 수영
    '10.3.2 3:59 PM (121.166.xxx.39)

    수영은 저학년일때만 가능해요. 워낙 피곤하고 시간이 드는 운동이잖아요. 상대적으로 덜 바쁜 1,2학년이 최적입니다. 일단 1,2년 정도 배워서 접영까지만 끝내놓으면 어디가도 빠지지 않고 키 훌쩍 큽니다. 저희아들이 물론 키큰 저의 유전인자도 받았겠지만 그 시기에 수영해서 지금 고1인데 183 정도 되요. 날씬하구요. 태권도도 좋지만 수영은 일단 아이가 고학년에는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러니 엄마의 말을 잘 듣는 편인 저학년때 시키라는 말씀.^^

  • 3. ..
    '10.3.2 4:04 PM (59.19.xxx.63)

    수영

  • 4. 저도
    '10.3.2 4:06 PM (119.194.xxx.179)

    수영에 한표요~
    태권도는 그냥그냥 아이들 다 하니까 따라서 많이 하던데 아이들 성장은 크게 상관없는듯해요.
    수영은 실제로 주변에서 키가 많이 큰 경우를 많이 봐놔서 성장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믿고있어요.

  • 5. ,,
    '10.3.2 4:23 PM (59.19.xxx.63)

    키는 오히려 수영에 도움돼고 축구,태권도 같은건 별로

  • 6. 수영
    '10.3.2 4:30 PM (125.178.xxx.192)

    좋아요~
    딸아이 1학년부터 해서 지금 2학년인데.. 하길 잘했다싶어요.
    수영할줄 아니 물놀이가면 신나게 놀구요

  • 7. 수영이요
    '10.3.2 4:36 PM (221.149.xxx.190)

    우리아이같은경우 수영은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꼭 그시간에만 강습이 가능하고
    태권도는 시간별로 있어서 2시타임에 못가면 5시타임에도 가고 그랬거든요.
    2학년은 시간이 좀 넉넉하니 2학년때 해두면 더 좋아요. 보통 1-2년 해야 마스터 하니까요
    3학년돼서 하려니 6교시 하는날이랑 자꾸 겹치네요.
    태권도는 잠시 쉬었다 다시 해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386 노무현대통령이 예언과 미네르바예언 일치... 1 선견지명.... 2008/12/03 830
423385 왜 어린남자 만나면 안되는거죠?? 26 여자는..... 2008/12/03 5,457
423384 허리가 아프네요.. 시골아낙네~.. 2008/12/03 174
423383 레녹스, 판매부진으로 파산했다는 기사 보셨나요? 11 아세요? 2008/12/03 3,276
423382 크라제 버거(다이닝)의 샐러드 드레싱 만들고 싶어요~~~ 2 만들어먹고싶.. 2008/12/03 745
423381 자기 명의로 통장이 개설된 경우... 2 .. 2008/12/03 422
42338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3 유명한 82.. 2008/12/03 1,181
423379 댁에 '크리스마스트리' 하세요 ? 10 12월 2008/12/03 891
423378 신용등급 3 궁금 2008/12/03 430
423377 우울함 4 2008/12/03 565
423376 잇몸이 안좋은데 죽염이 효과가 있나요? 7 죽염 2008/12/03 1,717
423375 캐롤들으며 반찬 만들었어요. 3 트리도 점등.. 2008/12/03 337
423374 보드 게임 추천 좀... 10 6세 남아 2008/12/03 574
423373 부자간에 단둘이 갈만한 여행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21 마징가맘 2008/12/03 1,119
423372 집 산 사람, 못 산 사람... 책임은 누가 져야하나? 6 ... 2008/12/03 1,390
423371 바람난 남편 27 살려주세요... 2008/12/03 5,414
423370 수분 보습 화장품 10 40대 2008/12/03 1,400
423369 학습지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 바꿔보신분.. 9 계신가요??.. 2008/12/03 692
423368 아줌마긴 하지만..아줌마 소리 참 듣기 싫네요. 28 호칭을 없애.. 2008/12/03 2,230
423367 급해요...해외여행에서 7 달콩이네.... 2008/12/03 723
423366 마트에 미국소 광우병 전수검사 동참해요. 5 ㅎㅎㅎ 2008/12/03 332
423365 에 쫄면은 한번 데쳐야하나요?? 2 쫄볶이..... 2008/12/03 337
423364 안선영씨 귀걸이.. 별게다 2008/12/03 1,399
423363 노건평 지분있다는 김해 그 상가 제 고향집에서 5분거리 ,,펌>>. 10 홍이 2008/12/03 1,124
423362 종합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의 위치와 관계. 32 반말을 안하.. 2008/12/03 3,575
423361 쌀직불금 4 저승사자 2008/12/03 219
423360 세타필 좋은가요? 14 세타필 2008/12/03 1,494
423359 스텐웍 질문이요^^ 2 스텐웍 2008/12/03 496
423358 올케언니에게 결혼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8 시누이 2008/12/03 871
423357 오늘 경부선 예매하신분들 7 비결 좀.... 2008/12/03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