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1되는 아들아이가 친구들과 축구하고 놀다가 공을 찬다고 하는것을 잘못해서 친한 친구의 발을
차는 바람에 복숭아뼈가 금이 갔네요.
이제 개학도 하고 다친 아이가 아프고 불편할 생각을 하니 너무 걱정입니다.
다친 친구 아빠와 같이 병원에 가서 반깁스하고 치료비를 제가 지불했어요
친구들끼지 놀다가 다친건데 치료비 안받으시려하는 것을 제맘 편하게 제가 지불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간신히 지불하고 왔네요
계속 병원도 다녀야 하니 병원비를 더 현금으로라도 더 드리고 싶은데 사양하실것 뻔하고 치료비라도
제가 다 부담하고 싶은데 이리저리 궁리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병원비를 대신 내주어야 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치료비 지불 방법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0-02-28 20:24:33
IP : 121.188.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28 8:31 PM (110.14.xxx.110)보험 들어놓은거 있음 이왕 보험금 나오니 지불한다 하시고'
아니며 병원비라도 내야 맘이 편하다고 하세요
요즘은 아이들끼리 놀다 다쳐도 소송한다 , 엄청난 위로금 요구하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다행이네요2. 발목
'10.2.28 8:37 PM (115.136.xxx.166)그정도 다쳤으면
발목 통증 몇개월 갑니다.
아이가 오래 힘들거에요
뛰어놀 나이에 뛰지도 못하고요
여러모로 신경써주시면
그 아이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에요3. 원글님
'10.2.28 9:17 PM (211.187.xxx.39)맘이 참 이쁘십니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4. 병원에
'10.2.28 9:17 PM (59.30.xxx.85)얘기를 해두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원글님이 지불하셨으니 병원에서도 아실거 같은데..
아님.. 이제 병원을 자주 가지도 않을거 같고 병원비도 얼마 나오지 않을거 같은데.. 아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거도 괜찮을거 같아요. 따듯한 분위기 좋~습니다. ^^5. ...
'10.3.1 1:48 PM (58.234.xxx.17)보험든거 나왔다고 하시고 일정부분 계산하셔서 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남자아이들은 폭력적이 아니라 해도 놀다가도 잘 다쳐요
남의아일 다치게도 하구요
지금이라도 아이보험 하나 들어놓으세요
10년만기짜리 해서 만기환급금 받는걸로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2848 | 스켈링무료 11 | 트윈 | 2008/12/02 | 1,236 |
| 422847 | 시어머니가 어려워하는 며느리, 바뀌어야 할까요? 11 | 여쭙니다 | 2008/12/02 | 2,011 |
| 422846 | 급)목동사시는분들도움주세요 10 | 파브 | 2008/12/02 | 938 |
| 422845 | 분당이나 용인쪽 안과 추천해주세요 1 | 7살아이가 .. | 2008/12/02 | 229 |
| 422844 | 120일 된 아기를 천안까지 전철타고 갔었네요. 2 | 생각나서.... | 2008/12/02 | 632 |
| 422843 | 신세계 이벤트땜에 이마트갔다가 8 | ㅠㅠ | 2008/12/02 | 1,217 |
| 422842 | 웅진 학습지 해 보신 선배 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 | ㅠㅠ | 2008/12/02 | 541 |
| 422841 | 스켈링~ 6 | 새댁에서 벨.. | 2008/12/02 | 719 |
| 422840 | 내 스트레스의 8할은 시어머니... 12 | 며느리 | 2008/12/02 | 1,631 |
| 422839 | 시댁쪽 조카며느리나 사위한테 말 놓아도 되나요? 8 | 아줌마 | 2008/12/02 | 1,416 |
| 422838 | 지금 김해에 오락실사면 1년안에 부자된다... 7 | 지금 오락실.. | 2008/12/02 | 1,009 |
| 422837 | [펌] 일제하에 "근대화"는 없었습니다. 2 | 노총각 | 2008/12/02 | 216 |
| 422836 |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프리카에 보내달라는 아들놈.... 2 | 기분짱 | 2008/12/02 | 392 |
| 422835 | 양재점 | 코스트코 | 2008/12/02 | 303 |
| 422834 | 육아때문에 골치아파요..똑똑하고 공부잘하는 자녀있으신분들.. 22 | 힘든육아.... | 2008/12/02 | 1,914 |
| 422833 | 입맛 없을때 효과있는 약이나 보양제 있나요? | 쓰러지기 직.. | 2008/12/02 | 183 |
| 422832 | 마트마다 사람들이 넘쳐나시나요? 6 | 부산해운대신.. | 2008/12/02 | 939 |
| 422831 | 내년에 입학을 준비해야하는 맘입니다. 4 | 젊은느티나무.. | 2008/12/02 | 495 |
| 422830 |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버리다니 8 | 라도,공주야.. | 2008/12/02 | 1,138 |
| 422829 | 금이를 떼고 신경치료를 5 | 치과싫어 | 2008/12/02 | 677 |
| 422828 | 36개월남아-거짓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해요 5 | 엄마 | 2008/12/02 | 497 |
| 422827 | 지*사논술대비세계명작 어떤가요 1 | 홈쇼핑에서 .. | 2008/12/02 | 214 |
| 422826 | 지금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는 노래 3 | 7080 | 2008/12/02 | 764 |
| 422825 | 평범한 화장품을 고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3 | 봉달엄마 | 2008/12/02 | 688 |
| 422824 | 코치동전지갑교환 3 | 코치 | 2008/12/02 | 605 |
| 422823 | 보육료지원 | 민 | 2008/12/02 | 241 |
| 422822 | @@네 어리굴젓 2 | 입맛 | 2008/12/02 | 371 |
| 422821 | 친정언니가 동정이 가지 않아요. 29 | 나쁜동생 | 2008/12/02 | 6,932 |
| 422820 | 글 삭제합니다. (냉무) 11 | 고민이 | 2008/12/02 | 693 |
| 422819 | 사랑니 뽑았는데여... 3 | 치과 싫어 | 2008/12/02 | 3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