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듀오가입후...

심란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0-02-27 17:47:07
올해 32살되는 처자입니당...

집안성화에 2월에 듀오가입하고 첫달째 2명 프로필 받아서 다 수락했는데..상세프로필 받고 남자쪽에서 다 만남을 사양했네요..

쩝..외모가 그리 못났다고는 생각안했는데..사진을 더 잘나온것을 올려야하나..맘만 심란하네용..ㅠ

듀오만 가입하면 많은 남자와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에효 복잡해요 이렇게 가다가 얼마 만나보지 못하는건 아닌지 걱정만되고..

거절당하니 은근 속상하고 상처받아요..ㅠ
IP : 122.34.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27 6:10 PM (115.136.xxx.24)

    듀오같은 거 가입해도 30넘으면 만남이 성사되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선시장은 여성이 훨씬 대다수라서,, 남자들이 선택할 기회가 많은데
    남자들,, 30넘은 여자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요,,,,,,,,
    매니저 통해서 많이 어필하셔야 정해진 횟수도 간신히 채울 수 있다고 해요,,,,,,,,,,,,,,,,,,,,,

  • 2. 동호회
    '10.2.27 6:25 PM (58.230.xxx.204)

    각 포탈사이트의 흥미나 기호에 맞는 동호회에 가입하시고...같은 취미 생활방식에 맞는 남자를 찾으심이...

  • 3. 맞아요
    '10.2.27 6:53 PM (110.15.xxx.100)

    서른 넘겨서 듀오에 가입하고, 헐값취급 받으며 속상하느니...
    시집가기전에 하고 싶은 취미생활 열씨미 하며 즐기겠다란 마음으로 동호회 가입해서
    많은 사람들 만나서 즐겁게 보내고... 나와 같은 가치관 혹은 느낌이 맞는사람 찾으시길...

  • 4. .
    '10.2.27 8:31 PM (121.166.xxx.92)

    결혼정보회사 통해서 잘 되는 경우도 있다 하긴 하던데.........................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그래서 결혼정보회사 별로라고 생각해요.. 특히 여자들한텐..
    지금 남편된 당시 남친과 잠깐 헤어진 사이에 얼른 가입해봤었는데, 의사 두명만나고 탈퇴했어요.
    남자들이 진짜,, 너무,, 아니더라구요. 딱 만나보면 아 이상한 사람이다,, 코드가 안맞는 정도가 아니가 좀 이상하다,, 이런 느낌.
    물론 미혼남녀가 결혼정보회사까지 가는 마음은 백프로 이해합니다만,, 원글님, 이런 말씀 위로가 될지 모르겠는데
    제 경험상, 그리고 제 친구들, 선배들 경험상, 혹시 원글님 만남 성사되더라도 정말 별로인 남자들이 나옵니다.
    그들에 대한 신뢰감도 안가더라구요.
    나 말고 다른 여자들 만나고 있겠거니 싶어서.. 웬지 모르게 드러운 (?) 느낌이 들고 맘이 불편했어요.

    결혼정보회사, 가입하면 득보다 실이 많더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 돈은 좀 있었어서, 돈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다만, 사람이 지치고 상처받고 쓰러지다 못해, 마음이 진짜 누더기처럼 너덜~너덜~해지더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주변 사람 통해서 만나는 게 제일 나은듯해요. 부모님 졸라서라도.. -_-;;;;

  • 5. ..
    '10.2.28 2:19 AM (121.190.xxx.10)

    무조건 예쁜사진. 예쁘게 꾸미고 나가는게 진리인것 같아요.
    그 후에 고르셔요..ㅠ.ㅠ. 아는 언니들 보니까 예쁘면 나이고 다 커버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642 지*농장 2 훈훈해서 2008/12/01 781
422641 직장맘님들...퇴근후에 밥잘해드세요? 4 쉬고싶어.... 2008/12/01 906
422640 영어권에 살다가 귀국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6 귀국예정 2008/12/01 964
422639 오늘부터 한달간 헬스해볼까요? 말까요? ^^:: 8 12월이닷!.. 2008/12/01 860
422638 약손명가나 미소침 효과있나요? 4 피부처짐 골.. 2008/12/01 2,249
422637 딤채 서비스 기사분한테 중고 교환해보신 분 계시나요? 1 대전 아줌마.. 2008/12/01 448
422636 장진영이 치료받는다는 구당 김남수 선생의 뜸 보셨어요? 48 뉴스후 2008/12/01 9,093
422635 산모 선물 뭐가 좋을까요? 2 형님 2008/12/01 564
422634 분당주변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어린이코골이.. 2008/12/01 228
422633 전업주부의 가사분담 어느정도이신가요? 25 전업주부 2008/12/01 2,581
422632 남동생결혼식에 한복 3 한복대여 2008/12/01 393
422631 인터넷 쇼핑 중독이에요..but.. 13 중독자 2008/12/01 1,707
422630 펌)대안교과서 정말 엽기네요. 6 대안교과서 2008/12/01 626
422629 안병직, '당당' '정직' 강조하고 나갈땐 '뒷문'으로 3 노총각 2008/12/01 377
422628 남의 빚 갚게 생겼습니다. 4 도와주세요... 2008/12/01 1,798
422627 자궁근종이 있으면 수술밖에 치료법이 없을까요? 13 매직 2008/12/01 1,131
422626 GS마트..미국산쇠고기 판매 고려중 27 심각한 2008/12/01 1,361
422625 기관용 ort 아이맘 2008/12/01 2,236
422624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다녀오신 분 계세요? 10 -- 2008/12/01 1,092
422623 학습백과사전 3 초등 2008/12/01 337
422622 불행한 사람은 TV를 본다.. 13 춥다 2008/12/01 1,812
422621 아기가 밥을 뭉개고 문대고 후후 부는데 참아야 겠죠? 11 휴~~ 2008/12/01 720
422620 님들 경제가 힘들면 이런 상상은 어떠세요 1 로또 2008/12/01 305
422619 환경과 관련된 시민운동단체엔 무엇이? 3 궁금해요 2008/12/01 141
422618 옥소리에게 사랑이 충분했다면 7 승주맘 2008/12/01 1,089
422617 선인장 옮겨심고 물주나요? 2 ,,, 2008/12/01 233
422616 반전된듯한 인연...어케해야 현명하나요? 7 케로로 2008/12/01 1,510
422615 5세 아이..어린이집과 유치원..어딜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5 고민맘 2008/12/01 445
422614 오늘예금모두해지하고1금융권으로 갈아탔어요 8 맘편해요 2008/12/01 1,451
422613 코스코 생갈비 어떻게 먹어요? 1 냐앙 2008/12/01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