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에서 피아노 소리는 얼마큼 참으면 되나요?

소음이 힘들다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0-02-27 17:36:04
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에요.
윗집에 어린 남자아이가 매일 뛰고
어른들은 부지런하고 취미도 다양해서  새벽부터 운동기구에 목공소리에
소음이 많아요.

아이들 뛰는 거랑 목공 소리는 자제해 달라고 부탁 할 까 하는데
피아노 소리는 어떻게해야 하나요?

아이들이 번갈아 치는 건지 방학내내 아침부터 중간에 두어시간만 빼고 하루종일 치네요.
서투른 바이엘과 하농소리 아침부터 해질 때까지 들어요.

아파트에서 피아노 소리는 얼마큼 참아야 할까요?

잘치지도 못하는 젓가락행진도 하루에 몇 번씩 치는데  .. 정말 참기 힘드네요.
IP : 125.130.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7 6:23 PM (112.170.xxx.142)

    그래도 그집애들은 피아노 열심히 하나보네요.
    저희 아랫집은 5분~10분치면 땡이던데.... 저래해서 뭘 배우겠단걸까 되려 제가 걱정되는 ㅡㅡ;;
    간단한 방음이라도 해달라고 하세요. 제친구는 피아노밑에 방음펜스 갖다놨던데..

  • 2. 소음이 힘들다
    '10.2.27 6:31 PM (125.130.xxx.47)

    윗 집 애들 피아노 많이 늘긴 했어요.
    겨울내내 우리 식구들이 얼마나 많이 참았는지..
    그 집 엄마는 자기 아이들 피아노 늘은 거에 우리 식구 공도 있다는 거 알까 싶네요.

  • 3. 돈이
    '10.2.27 6:51 PM (114.206.xxx.215)

    돈이 없어서 헤드폰돼는 전자피아노를 못사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잠이 안와 새벽에 조용히 피아노 친 1인..)

  • 4. ...
    '10.2.27 7:11 PM (124.53.xxx.155)

    아파트에서 칠거면 방음을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남에게 방해되지 않는 시간에 길지 않은 시간만 치셔야죠.

    윗분도 새벽은 좀 너무하지 않을까요?

  • 5. .
    '10.2.27 7:15 PM (61.74.xxx.63)

    위에 새벽에 쳤다는 사람은 완전히 상식밖이구요.
    전공자이거나 레슨하는 집 아니면 방음하라고까지는 요구할 수 없다고 봐요.
    어두워지면 안 치는 정도로 참아야 할 거 같은데요.

  • 6. 와 그집아이들
    '10.2.28 1:44 AM (119.149.xxx.135)

    와 하루종일 치는 그집아이들 피아니스트시켜야 되겠어요.. 완전 첨봐요 그런아이들..

  • 7. 위에
    '10.2.28 5:31 AM (119.64.xxx.106)

    새벽에 치신다는 분은...좀.. 아닌거 아시죠
    저희 윗집은 저녁 8시 반 넘어서 첼로 켠다는...
    저녁8시넘으면 무조건 전화해요.
    그럼 소리를 줄이던지 끊던지 하더군요.

  • 8. 미친거아니야
    '10.3.1 1:07 AM (114.203.xxx.107)

    새벽 잠이 안와서 피아노를 쳤다는 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642 지*농장 2 훈훈해서 2008/12/01 781
422641 직장맘님들...퇴근후에 밥잘해드세요? 4 쉬고싶어.... 2008/12/01 906
422640 영어권에 살다가 귀국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6 귀국예정 2008/12/01 964
422639 오늘부터 한달간 헬스해볼까요? 말까요? ^^:: 8 12월이닷!.. 2008/12/01 860
422638 약손명가나 미소침 효과있나요? 4 피부처짐 골.. 2008/12/01 2,249
422637 딤채 서비스 기사분한테 중고 교환해보신 분 계시나요? 1 대전 아줌마.. 2008/12/01 448
422636 장진영이 치료받는다는 구당 김남수 선생의 뜸 보셨어요? 48 뉴스후 2008/12/01 9,093
422635 산모 선물 뭐가 좋을까요? 2 형님 2008/12/01 564
422634 분당주변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2 어린이코골이.. 2008/12/01 228
422633 전업주부의 가사분담 어느정도이신가요? 25 전업주부 2008/12/01 2,581
422632 남동생결혼식에 한복 3 한복대여 2008/12/01 393
422631 인터넷 쇼핑 중독이에요..but.. 13 중독자 2008/12/01 1,707
422630 펌)대안교과서 정말 엽기네요. 6 대안교과서 2008/12/01 626
422629 안병직, '당당' '정직' 강조하고 나갈땐 '뒷문'으로 3 노총각 2008/12/01 377
422628 남의 빚 갚게 생겼습니다. 4 도와주세요... 2008/12/01 1,798
422627 자궁근종이 있으면 수술밖에 치료법이 없을까요? 13 매직 2008/12/01 1,131
422626 GS마트..미국산쇠고기 판매 고려중 27 심각한 2008/12/01 1,361
422625 기관용 ort 아이맘 2008/12/01 2,236
422624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다녀오신 분 계세요? 10 -- 2008/12/01 1,092
422623 학습백과사전 3 초등 2008/12/01 337
422622 불행한 사람은 TV를 본다.. 13 춥다 2008/12/01 1,812
422621 아기가 밥을 뭉개고 문대고 후후 부는데 참아야 겠죠? 11 휴~~ 2008/12/01 720
422620 님들 경제가 힘들면 이런 상상은 어떠세요 1 로또 2008/12/01 305
422619 환경과 관련된 시민운동단체엔 무엇이? 3 궁금해요 2008/12/01 141
422618 옥소리에게 사랑이 충분했다면 7 승주맘 2008/12/01 1,089
422617 선인장 옮겨심고 물주나요? 2 ,,, 2008/12/01 233
422616 반전된듯한 인연...어케해야 현명하나요? 7 케로로 2008/12/01 1,510
422615 5세 아이..어린이집과 유치원..어딜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5 고민맘 2008/12/01 445
422614 오늘예금모두해지하고1금융권으로 갈아탔어요 8 맘편해요 2008/12/01 1,451
422613 코스코 생갈비 어떻게 먹어요? 1 냐앙 2008/12/01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