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점빼고 구멍난듯 패인흉에 대해....

걱정 조회수 : 4,287
작성일 : 2010-02-26 08:41:08
작년 10월쯤에 얼굴에 점을 뺐어요.. 큰점도 아니고 아주 작은점인데  볼 한가운데 있어서 뺐네요..

지금 점뺀후 4개월이 지나고 있는 시점인데... 살이 패인채 아물었는지...얼굴에 구멍이 뽕났네요..

게다가 색도 그대로고...차라리 빼지말걸 너무 후회스럽네요..

색이 다시 올라온건 참을만한데.. 구멍이 왕모공처럼  흉으로 남은것 같아 속상합니다..

오히려 빼기 전이 더 나은것 같네요..

이렇게 패인곳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될까요? 얼마나 지나야하는지..1년?  2년? 아니면 별도의 시술이 필요한지 궁금하네요..


경험해보신 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83.109.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
    '10.2.26 9:01 AM (219.241.xxx.224)

    걱정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깨끗해지고 구멍난곳도 없어져요.
    저도 한때 고민했는데.. 지금은 깨끗해요.

  • 2. 아니
    '10.2.26 9:13 AM (124.52.xxx.180)

    저도 그래요. 10년이 지났지만 구멍이 안 메꿔져요. 눈옆이라 머리로 항상 가리고 다녀요.ㅠ
    그거 없애려고 성형외과도 가보았는데 안 되던데요

  • 3. 부작용
    '10.2.26 10:44 AM (58.233.xxx.108)

    저도 유명피부과에서 뺐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원글님처럼 되었어요.
    화장하면 잘 보이지도 않던 진밤색정도의 작은 점이었는데...1년전에 볼에 있어서 뺐더니만 크기는 3-4배로 커지고 붉은기 그대로고 피부가 푹 패였어요. 그때당시 82에 물어보니 살이 차올를것이라고 그랬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이젠 포기예요.ㅠㅠ

  • 4. 걱정
    '10.2.26 11:05 AM (183.109.xxx.38)

    정말이요? ㅠㅠ 저도 원래 눈에 잘띄지 않는 작은 진밤색 점이었거든요.. 저도 오히려 빼고 커졌어요.. 지금 분노의 검색질 결과 1년 반만에 차오른다라는 글도 봤네요..

    1년지나도 10년지나도 안없어진다니..혹떼려다 혹붙인격이네요..
    쪼금 이뻐질려다 정말 낭패입니다..
    점빼는거 싶게 볼일아니네요..ㅠㅠ
    몇년이 지나고도 차오르신 분들 진정 없나요?

    아니면 무슨 시술이라도 받고 올라온 분들은요..

  • 5. 노하우
    '10.2.26 12:56 PM (121.181.xxx.26)

    작은점 뺐는것은 살이 올라오고
    깊은점은 의사선생님의 노하우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 6. ...
    '10.2.26 1:00 PM (220.85.xxx.202)

    정말 속상합니다.흉터만 생긴거니까요
    점빼고 더커져서 못빼고 있다가 요번에 다시빼면서 메디폼을 붙였어요
    5일동안 계속새로 갈아주면서 있으면 거짓말처럼 새살이올라옵니다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흉터에 프락셀이좋다구 해서 다시시술받았다가 도루 흉터만생겼네요
    점이완전히 안빠졌으면 다시빼시구요~ 메디폼이라구 약국에서 팔아요
    5일동안 붙이고 있으면 새살이올라옵니다
    피부과에서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면 좋을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2020 어떻게 이런일이...댓글이 삭제되었어요 2 아고라에서 2008/11/29 636
422019 산.들.바람이님 김치 레시피가 없네요? 4 아앙~ 2008/11/29 711
422018 최고의요리비결.. 2 궁금이 2008/11/29 3,777
422017 빵삼아! 갱제가 부끄럽지도 않나? 3 리치코바 2008/11/29 367
422016 월급이 안나온대요... 4 걱정 2008/11/29 1,207
422015 쌍커풀 30대 초반에 해도..?? 6 여자 2008/11/29 585
422014 향기 없는 스킨 추천해주세요 2 궁금 2008/11/29 213
422013 크리스피도넛을 닮은 코스트코의 도넛의 맛은 어떤가요? 7 도넛이궁금해.. 2008/11/29 1,336
422012 컴퓨터 잘 아시는 분 4 사운드 2008/11/29 291
422011 어린이집 등록 정말 힘드네요... 3 햇살맘 2008/11/29 424
422010 "천사들의 합창" 다시한번 보고싶은데요. 1 옛추억 2008/11/29 278
422009 임신초기인데 영화보러가는거 괜찮을까요? 9 약간 2008/11/29 579
422008 "분명히 숨겨진게 있을 거 같은 현시국 분위기.." 5 12월달 한.. 2008/11/29 1,375
422007 모유 유축하는거요~ 10 새내기엄마 2008/11/29 392
422006 김장하러가요.. 추운날.. 2008/11/29 253
422005 산본사시는 분들~ 1 happy 2008/11/29 453
422004 회원장타에서 검색하면 안되는이유 1 또또 2008/11/29 4,300
422003 촌지와 사립교 16 화가 나서 2008/11/29 1,368
422002 출산의 고통을 참는 비결 공유해요~ 22 절실... 2008/11/29 1,257
422001 설화수나 샘플샵에 파는것 진짜 맞을까요? 1 화장품 2008/11/29 1,527
422000 부산에서 서울까지 4 한결맘 2008/11/29 338
421999 ★한국에서 살려면 이것은 알고 있어야 1 알곤몬먹지 2008/11/29 534
421998 <무플절망> 백합은 며칠이나 해감해야 하나요? 4 .. 2008/11/29 1,280
421997 (급질)소갈비찜에 고구마 넣으면 어떨까요?? 5 소갈비찜 2008/11/29 1,483
421996 강남쪽 매일 매일 집중공부할만한 수학학원 찾아요.^^ 1 학원 2008/11/29 542
421995 얼굴에 부분 아토피.... 자꾸 나타나네요 ㅠㅠ 6 24개월아기.. 2008/11/29 561
421994 르크루제 주물냄비 20cm 80달러에 샀어요 7 르크루제 2008/11/29 953
421993 코스비 가족이 궁금한 분들 보세요~! 6 ^^ 2008/11/29 823
421992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비법 없나요?ㅠ.ㅠ 12 질문 2008/11/29 1,815
421991 요즘 대학면접 6 면접 2008/11/29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