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레터라도 보내야 할듯~
남정네 눈빛이 어쩜 그리 그윽하면서
믿음을 담뿍 담아 눈빛으로 말할 수 있는지...
이건 뭐 연아양도 믿기 어려운 존재인데
오서쌤도 마찬가지라는...
어쩔겨 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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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서쌤한테~
훗 조회수 : 995
작성일 : 2010-02-24 15:02:47
IP : 61.77.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24 3:05 PM (114.207.xxx.174)ㅎㅎㅎ ♡_♡
2. ㅎㅎ
'10.2.24 3:09 PM (61.32.xxx.50)진짜 또 한 분의 히딩크네요.
3. ㅎㅎ
'10.2.24 3:10 PM (59.9.xxx.239)그러고 보면 동글동글 따뜻한 눈빛이 히딩크감독이랑 닮은것 같애요 얼굴이 닮았다는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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