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입학식,,졸업식

+++++ 조회수 : 390
작성일 : 2010-02-23 13:04:36
요즘 글에 보면...
입학식에 가야되느냐...꽃을 들고 가야 되느냐...
또는 졸업식....

보통 초등학교 입학식이나 졸업식은 가는데요...
중학교만 해도 입학식에 오시는 부모님은 거의 없어요... 한 스무명도 안되게 오는거 같아요...
저도 첫애때는 뭐도 모르고 갔었는데...둘째때는 안갔어요...

고등학교 입학식도 물론 안가구요... 고등학교는 입학식날부터 정상수업 이드라구요..

그리고 대학교.... 우리애 서울대 갔는데도.... 서울대는 별다른 입학식 행사도 안하더구만요...
당연히 안갔죠... 가고 싶었는데.... 근데 우리애가 입학식도 참석 안한다고 해서... 참석하는
학생이 별로 없대요...

하여간.... 유치원,초등학교 입학식이 아니면 갈 필요가 없고... 졸업식은 빼놓지 않고 다녔네요...
IP : 210.91.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0.2.23 1:48 PM (121.88.xxx.203)

    제 아이도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데 저는 당연히 안가볼 생각이었어요.
    저 중학교 입학때도 부모님 두세명 왔었던 기억이거든요.
    근데 당사자인 아이가 왜 안오냐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남편도 가보겠다고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그런지 저의 정서와는 사뭇 달라서 당황스럽네요.
    남편만 가라니까 두 부자가 눈을 흘기네요....휴...

  • 2. ..
    '10.2.23 2:32 PM (152.99.xxx.10)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가 봅니다.
    아직 고등학생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저희 큰아이 중학교 입학식때 학부모들 꽤 많이 오시던데요,, (그런데 같은지역 다른 학교는 더 많이 온다는 소문이,, 저희 학교는 맞벌이가정이 많아서 많이 못 온다고 했었어요,,그래도 우리반은 20분 정도였던 기억이..)
    큰아이때는 입학식(강당)날 아이들과 함께 교실까지 들어갔었어요,,
    초등과 달리 중학교부터는 학교임원이나 상담기간 아니면 갈 일 별로 없는데,
    입학식때 아이들 교실 한번 보는것도 좋았어요.. 담임샘과 인사도 잠깐하고..
    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아이가 일부러 오지 말라 하기전까진 가도 되지 않을까요,, 사진도 살짝 찍어주고
    나중에 커서 그때 사진보면 따뜻한 추억 하나씩 꺼내 볼 수 있고,,
    입학식때는 꽃 대부분 안하시죠^^ 수업 바로 들어가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833 몽정은 몇살부터? 4 4학년 2008/11/06 1,320
420832 유치원 보내는 아이 있는 어머니들 봐 주세요~ 상담 2개 부탁.... 14 우울한유치원.. 2008/11/06 1,010
420831 한밤중에 배달다니는 아저씨들.. 25 명절도 아닌.. 2008/11/06 1,965
420830 송채환 33 그대의향기 2008/11/06 10,327
420829 르크루제는 코팅 안벗겨지나요? 6 소슬 2008/11/06 1,479
420828 오늘 손석희 100분토론 -오바마 편 (1) 15 파리(82).. 2008/11/06 1,434
420827 큰일났어요..아버님생신에 전화드리는걸 깜빡 했어요..ㅠ.ㅠ. 5 깜빡이.. 2008/11/06 748
420826 식이섬유차 사실 분 계세요? 혹시 2008/11/06 158
420825 자기 앞길을 스스로 개척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5 성적표 가정.. 2008/11/06 1,068
420824 바이올린 현이요... 4 초짜 2008/11/06 277
420823 적립식펀드 어떻하고들 있나요?... 11 펀드 2008/11/06 1,260
420822 초5 아이 시험공부를 봐줄까요 냅둘까요? 15 초등맘 2008/11/06 1,084
420821 남의 나라 살이 9년만에 처음으로 5 구운몽 2008/11/06 927
420820 작가 황석영에 대해 18 알고싶어요 2008/11/06 1,668
420819 아침마다 전쟁..-.- 12 .. 2008/11/06 1,189
420818 외화예금에 저축해둔돈을 찾을때 3 ^^ 2008/11/06 552
420817 고3딸을 괴롭히는 괴문자 18 grace 2008/11/06 1,822
420816 남편 핸드폰에 17 .. 2008/11/06 1,770
420815 돌지난 아기 영양제 먹여도 될까요? 3 돌지난 아기.. 2008/11/06 250
420814 요즘과일.. 4 동심 2008/11/06 678
420813 아...참 ...재수가너무없네요 46 ㅠ.ㅠ 2008/11/06 7,906
420812 ‘인간극장’ 옥수동 삼남매 슈퍼엄마 지현씨가 떴다! 슈퍼우먼은 .. 2008/11/06 1,733
420811 결혼식가는데 옷이 없어요. 9 결혼식 2008/11/06 1,363
420810 튀김기 용량이... 궁금 2008/11/06 209
420809 100원의 행복(추억을 되살리며...) 1 ㅠ.ㅠ 2008/11/06 195
420808 오바마, 누구인가.. 1 ... 2008/11/06 452
420807 이런 여자 (아줌마) 진정 매력 있어~~~~~~사귀고... 42 버럭오바마 2008/11/06 9,276
420806 힘들어요... 5 휴... 2008/11/06 602
420805 내 딸? 우리 딸? 어느 표현 쓰세요? 15 내딸 2008/11/06 1,149
420804 비행기표 가격 알아보는 사이트 5 어딘가요? 2008/11/06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