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잠 많이 주무시는 분들 확실히 피부가 좋으신가요?

잠꾸러기? 조회수 : 2,463
작성일 : 2010-02-22 22:08:05
제가 피부가 별로 안좋거든요.
나이 먹어가니 얼굴이 예쁜 것보다 피부 좋은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옷은 대강 걸쳐입어도 왠지 부티(?)나 보이고...
근데 제가 잠을 깊이, 푹 못자는 편이에요.
잠자는 시간도 길어야 6시간, 보통 5시간 정도 되구요.
잠귀가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잘 깨고 꿈도 많고 그러네요.
그래서 피부가 이 모냥인가 싶어요.
혹시 잠 많이 주무시는 분들, 확실히 피부가 좋으신가요?
따로 관리를 안해도요.
만약 그렇다면 저도 이제부턴 억지로라도 많이 자도록 노력해보려구요...^^;
IP : 114.205.xxx.2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
    '10.2.22 10:09 PM (121.190.xxx.147)

    제 주위에 보니 일찍 잠들고(10시 안넘기고..) 편식없이 잘먹는 사람들이 피부가 다 좋더라구요.

  • 2. 흠...
    '10.2.22 10:12 PM (59.5.xxx.157)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맑아진 느낌 안드시나요?
    전 그러던데... 그렇다고 제가 피부가 좋으냐~~
    그건 아니구요. 저 지성피부에 기미 여드름에...
    그런데두 자고 일어나면 좀 피부가 속에서부터 맑아진
    느낌은 좀 나요. 한 7-8시간은 기본으로 자거든요.
    그래서 아~~ 잠이 많아야 좋은거구나 싶더라구요.
    좀 덜자고 피곤한 느낌이 들면 피부도 화장을 좀 덜먹고
    뜨고 그러던데요.. 깊이 푹 못자는게 제일 안좋은거 같은데요.
    많이 자는것보다는 깊이 못자는걸 해결해봐야 할거 같아요....

  • 3. 잘 먹고
    '10.2.22 10:15 PM (61.81.xxx.128)

    잘 자는 제 피부는 왜 이모양 일까요...
    괴롭네요

  • 4. 不자유
    '10.2.22 10:24 PM (110.47.xxx.153)

    잠을 못 자는 나날이 길어지면서
    피부가 엉망이 된 것으로 보아
    잠과 피부가 연관이 있지 싶습니다.^^::

  • 5. 완전
    '10.2.22 10:27 PM (218.186.xxx.231)

    잘먹고 넘 많이 자는 나는....
    뭐죠? 괴롭네요 2

  • 6. ...
    '10.2.22 10:38 PM (222.120.xxx.87)

    전 좀 예민하고 잠귀도 밝은편이라 잠을 길게 오~래 잡니다^^
    그래서 오~래 잔날은 피부가 너무너무 보송보송하구요
    잠을 못자면 버석거립니다

  • 7. ...
    '10.2.22 10:55 PM (221.139.xxx.247)

    타고난 피부에.....
    플러스 이것 저것 같이 하면 효과는 좋은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잠보다는 그냥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땀을 쫙 빼주는것이 피부가 더 좋아 지는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잠은 그리 없는 편이고..진짜 늦게 자거든요...
    근데 친정엄니 쬐매 닮아서... 피부는 쬐매 좋은데...
    특히나 운동하면서 사우나 땀빼고 이런것 보다 운동해서 땀빼고 하면 피부가 더 좋아 지는것 같아요..저는요...

  • 8. ..
    '10.2.22 11:06 PM (110.15.xxx.148)

    아니요..

  • 9. ....
    '10.2.22 11:37 PM (112.104.xxx.191)

    잠 많이 자는 사람이 피부가 좋은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전 잠 잘자고 난 후 피부와 잠 못잔 다음날 피부가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 동화가 근거가 아주 없는건 아닌듯.

  • 10.
    '10.2.22 11:40 PM (219.250.xxx.205)

    아니요!!!!!!!!!!!!!!!!!!!!
    집에서 잠만 자니 얼굴 잘 안씻게 되고
    버즘 핀 것처럼(어쩌면 때일지도) 지저분 한데요??

  • 11. ..
    '10.2.22 11:50 PM (112.144.xxx.176)

    저 엄청나게 자는데요..
    피부가 좋기는 커녕 거짓말좀 보태서 어두운곳에서도 땀구멍이 보입니다
    허긴 안좋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세수.... 잘 안합니다 ㅋㅋ
    우리 남편... 결혼전에 이런여자인줄 알았다면 절대 결혼안했답니다
    너무 안씻어서 남편이 끌고 들어가 때밀어줍니다
    드러움이 지존이라고 할까......

  • 12. 아니요
    '10.2.23 12:23 AM (222.98.xxx.189)

    전 나이 들어서 잠이 늘었지만 결혼전엔 보통 4시간 정도 잤어도 사춘기 시절에도 여드름 하나 나지 않았어요.
    피부가 흰편은 아니었지만 피부 곱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어요.(그러나 옷으로 가려진 부분은 닭살ㅎㅎㅎ)
    친정엄마가 흰피부는 아니지만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곱습니다.

    남편은 집안내력이 아주 잠 못자서 한 맺힌 사람들 같은데 남편 형제들 다 피부 별롭니다.

  • 13. 아기사자
    '10.2.23 8:05 AM (112.152.xxx.178)

    제가 아토피끼가 좀 있어서 병원에 다녔는데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가 약해진대요.
    그리고 밤 11시부터 새벽 5시사이 몸에서 스테로이드성분같은게 나온다고 잠을 잘 자라고 하더라구요.

  • 14. 잠 많이 자지만
    '10.2.23 10:06 AM (110.10.xxx.216)

    피부는...

    운동 열심히 해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좋은 피부가 될 것 같아요

  • 15. 흠.
    '10.2.23 11:02 AM (121.88.xxx.203)

    저는 살찌면 피부가 좋아집니다. 누구나 그런건가요?
    요즘 아주 얼굴이 활짝 피었습니다.--;

    잠을 푹 잘 자고나면 피부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긴 합니다만 타고나는게 가장 크게 작용하는 듯 해요.

  • 16. 피부만미인
    '10.2.23 11:28 AM (211.181.xxx.57)

    썬크림 바르는것 귀찮아하고 회사다닐때도 쌩얼인데(어느 은행에선 쌩얼이면 지적당한다죠?ㅎㅎㅎ) 피부에 잡티없고 모공도 없어요(죄송 ^^;;) 컴플렉스는 코옆피지정도인데 잠못자면 다크써클이 심해져요ㅠ 스트레스 받으면 뾰루지 한두개씩 올라오구요. 사춘기때 여드름도 거의 없었네요. 초딩때부터 드라마보고 자느냐 맨날 12시에 잠들었구요(덕분에 키 작다는!ㅠ) 근데 신기하게도 등에는 여드름 많아요(이건 아부지 닮은듯 -_-) 결혼전에 맛사지 몇번 받았는데 정말 얼굴이 환해진다는 느낌은 받았어요^^ 그래도 너무 아파서 맛사지 받을때마다 돈주고 내가 이짓을 왜하지 했었다는! 편식은 크게 썰은 파랑 쌩당근 싫어하는 정도요^^ 뱃속에 있는 울아가도 제 피부 닮았으면 좋겠어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658 도난의 연속 3 재섭따 2008/11/05 581
420657 입덧이 심할때 먹을수있는것. 15 질문. 2008/11/05 685
420656 (스크랩)용일초등학교 체벌교사 그 후 이야기 (2일 현재)마음아퍼 퍼 왔습니다 ㅠ 22 유지니맘 2008/11/05 3,792
420655 오바마,노무현,이명박의 묘한 관계.... 17 ㅠ.ㅠ 2008/11/05 1,225
420654 제왕절개 하면 돈 나오는 보험은 따로 있나요? 11 만약 2008/11/05 829
420653 옆집이 자꾸만 재활용쓰레기를 내놔요 26 예민한내가싫.. 2008/11/05 2,059
420652 부천에서 강남 터미널까지 어떻게 가는게좋은가요 6 빠르고 편하.. 2008/11/05 1,414
420651 어린이집에 보내야할까요? 4 초보맘 2008/11/05 264
420650 튀김하고 남은식용유 어케보관하죠?? 6 아코리 2008/11/05 1,556
420649 불안장애 4 해결 2008/11/05 577
420648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싶을까요? 좀 황당하네요. 27 이불 2008/11/05 2,179
420647 모유수유....조언 좀 부탁드려요 7 초보 엄마 2008/11/05 452
420646 권태긴가요? 2 애효 2008/11/05 546
420645 분당서 강남까지 버스노선 5 도민 2008/11/05 438
420644 얇고 긴 장은 어디서 사면 될까요? 필웰?? 2008/11/05 619
420643 靑 "오바마 환영, 韓美 동맹 발전 확신" 8 노총각 2008/11/05 438
420642 정말 매케인당선기원기도회가 있었나요?? 12 띠옹~ 2008/11/05 891
420641 벙커 침대 써보신 분 4 제주귤 2008/11/05 465
420640 의료실비보험 추천 부탁드려요 ^^ 2008/11/05 420
420639 이런 것도 서비스 부를 수 있나요? 9 냉장고 2008/11/05 586
420638 형부가 바람 같은데... 10 좋은 방법... 2008/11/05 2,845
420637 어제 SK 김성근 감독의 단박인터뷰 3 단박 2008/11/05 631
420636 알칼리이온수기 고민되네요.... 이윤정 2008/11/05 299
420635 중학교교사이신분께 여쭈어요 1 ^^ 2008/11/05 559
420634 르크루제 몇년써도 너무 무거워서 적응이 안돼요 ㅠㅠ 12 . 2008/11/05 1,405
420633 [펌]조갑제 "美대선? 우리 운명은 우리가 결정" 4 파란노트 2008/11/05 352
420632 글쓰기 줄이 안맞으면 너무너무 싫어요.. 4 깔그미 2008/11/05 357
420631 두근두근 맘 졸이는 며칠입니다. 6 두근두근 2008/11/05 1,356
420630 신랑들 몇시에 퇴근하셔요? 14 ^^ 2008/11/05 1,315
420629 파닉스랑 문법만 가르치는 과외선생으로 나서볼까하는데요.. 11 궁금해여.... 2008/11/05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