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일도 아닌데 케익을 선물로 사 가면 별로인가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0-02-22 21:48:33
다른 사람 집 방문을 하거든요. 놀러가는 거에요.
굳이 생일도 아닌데 음료수 같은 평범한 선물 대신
큰 케익을 하나 사 가지고 가고 싶은데 '뜬금없다' 싶을까요?
생일도 아닌데하고 말이죠....

근데 전 케익이라는 선물을 참 좋아하거든요.
케익이 상징하는 뜻도 그렇고(축하해주고 싶을 좋은 날의 선물이라는 뜻으로)
모양도 아름답고 예뻐서 좋은 선물로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떠세요?
IP : 122.252.xxx.7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좋아
    '10.2.22 9:50 PM (121.135.xxx.123)

    생일 아닌 날 생일 같고 좋지요^^~

  • 2. 케익마니아
    '10.2.22 9:51 PM (116.38.xxx.229)

    주면 고맙죠.

  • 3.
    '10.2.22 9:51 PM (125.181.xxx.215)

    아무 상관없어요. 케익은 그냥 큰 빵정도..

  • 4. ....
    '10.2.22 9:53 PM (59.11.xxx.142)

    아니오 .
    케익선물 저는 좋던데요.
    아이가 있는집이라면 촛불끄기 그런거하면 아이들이 좋아할걸요?

  • 5. 아니예요
    '10.2.22 9:54 PM (59.19.xxx.82)

    전 처음 누군가 집 방문할 때나 선물 마땅 찮을 때 항상 케익 사들고 가는 걸요?(집들이라면 휴지나 세제나 다른 선물 하구요)
    간단하게 하기에 만만하고 좋은 거 같아요. ^^

  • 6. 니나
    '10.2.22 9:55 PM (220.117.xxx.225)

    저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 있으면 생일 아니어도 케이크 먹어요. 받으실 분이 단거나 느끼한 거 싫어하시는 분(그리고 남자들은 케이크 좋아하는 사람 별로 못봤어요) 아니면 괜찮을 것 같아요.

  • 7. ...
    '10.2.22 9:56 PM (121.148.xxx.55)

    빠리바케트에 무스케잌 넘넘 받고 싶어요^^

  • 8. 이든이맘
    '10.2.22 9:57 PM (222.110.xxx.50)

    케익 좋지요..
    아무 것도 아닌 날에 내돈 내고 사먹기는 좀 아쉽고(^^;;) 선물로 들어오면 대환영이에요..ㅋ

  • 9. 좋아요
    '10.2.22 9:57 PM (119.196.xxx.245)

    케익 사오는 손님 기분 좋아요,
    저도 남의 집 방문할 때 가장 편한 선물이 케잌같아요.

  • 10. ^^
    '10.2.22 9:58 PM (58.148.xxx.177)

    남자인 울 남편도 케익 좋아합니다..저보다 더요..
    저도 마땅히 선물할게 생각나지 않으면 케익사갈 때 많아요..
    제가 받는것도 너무 좋구요..
    윗님 말씀대로 내돈내고 사먹기는 좀 그렇고..누가 사주면..앗싸한다지요..^^

  • 11. 케크
    '10.2.22 10:03 PM (121.190.xxx.147)

    생크림케잌이나 일반 케잌들 전 별루예요. 누가 사오면 애들 조금 주고 다 버려버립니다.
    먹지도 않지만 먹고 난 후 보관도 그렇고..

    치즈케잌은 낫지만.. 차라리 롤케잌이 더나아요..

  • 12. 원글이
    '10.2.22 10:07 PM (122.252.xxx.76)

    오호라~질문하길 잘했네요.
    맞아요. 윗님 말씀처럼 케익은
    내돈 내고 먹기엔 좀 그렇고 누가 사다주면 정말 환상이죠~~^^

  • 13.
    '10.2.22 10:14 PM (122.38.xxx.27)

    큰 케잌말고 작지만 예쁘고 맛있는 케잌 사가세요.
    큰건 처치 곤란이에요.

  • 14. 문병
    '10.2.22 10:40 PM (122.34.xxx.15)

    갈 때는 안 돼요.
    정말 처치 곤란이엇답니다

  • 15. ...
    '10.2.22 10:40 PM (222.120.xxx.87)

    전 너무 좋아요^^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 16. 저도..
    '10.2.22 11:09 PM (110.11.xxx.157)

    좋아해요..
    평소 내 돈 주고..사먹기 아까운..케잌들 있음...
    고맙지요..
    벌써 침넘어가네요..ㅋㅋ

  • 17. 어휴
    '10.2.22 11:16 PM (58.121.xxx.210)

    케잌먹구싶다.~~

  • 18. 저두
    '10.2.22 11:17 PM (122.35.xxx.14)

    케익 좋아해요..
    전 그냥 케익 말고 롤케익으로 꼭 사갑니다..

  • 19. 제 집 식구들은
    '10.2.22 11:17 PM (221.138.xxx.4)

    늘 케잌은 다 먹은 적이 없어서...
    여럿이 모였을 때 한조각씩 먹고 치울 수 있으면 몰라도^^

  • 20. ...
    '10.2.22 11:26 PM (112.214.xxx.145)

    대게 좋아하는데 그 분 취향을 물어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전 전에 케잌 사갔더니 애들 이런거 안먹인다고 별로 안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케잌도 재료에 따른 차이가 있어서 좀 비싸게 주고 진짜 생크림에 좋은 재료 쓴 케잌과 그냥 파리***같은데서 파는 케잌이 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 21. 왕비마마
    '10.2.22 11:36 PM (221.150.xxx.28)

    롤케익이 좋을거 같아요.

  • 22. ....
    '10.2.22 11:49 PM (112.104.xxx.191)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케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생일이건 아니건 좋아할거고요.
    그래도 큰케잌 하나보다는 차라리 조각케잌 몇개 사는게 좋을 듯 하고요.

    전 케잌 싫어하는데요...
    정말 싫습니다.처치곤란에 큰 케잌이면 큰 부담덩어리 하나 받은 듯 마음이 무거울거예요.
    먹기도 그렇고...버리자니 음식버린다는 기분에 찜찜하고...

    상대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 23. ....
    '10.2.23 12:25 AM (222.98.xxx.189)

    롤케잌 주로 사가요.
    보통 집주인이 차 내오면서 썰어오시더군요.
    저 대접하려고 이것저것 내지 않아도 되니까요.

  • 24. ......
    '10.2.23 1:12 AM (141.223.xxx.132)

    받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저라면 별로 반갑지 않을 것 같아요...
    가져온 사람이 다 먹어주고 간다면 모를까...

  • 25. .
    '10.2.23 8:52 AM (211.108.xxx.17)

    뚜레*르 블루베리 롤케익은 정말 사지 마세요.
    몇달전 지인이 오면서 사왔는데, 너무 맛없고 퍽퍽해서 버렸어요.
    저 케익 엄청 좋아하는 빵순이거든요.
    세상에 그렇게 맛없는 롤케익은 처음 먹었어요.
    우리동네만 그런지 몰라도 최악이었어요.

  • 26. 여왕
    '10.2.23 10:40 AM (71.202.xxx.60)

    큰 케잌은 처치곤란...이구요...
    저라면...그냥 과일 사서 갈래요.

  • 27. 사가요
    '10.2.23 11:13 AM (121.88.xxx.203)

    저도 가끔 사갑니다.
    상대가 제 생일이나 무슨일 있을때 사오던 케익을 기억해서 그걸로 사갑니다.
    그럼 좋아하더군요.

    조금 어려운 자리는 조금 비싼걸로 사가구요.^^

  • 28. 제과점케익
    '10.2.23 1:10 PM (121.147.xxx.151)

    마가린 쇼트닝 범벅이라 너무 싫어요.
    제 주변 분들 건강 생각하는 사람들 다들 케익 싫어해요.
    아니 끔찍해합니다.

    저도 과일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658 도난의 연속 3 재섭따 2008/11/05 581
420657 입덧이 심할때 먹을수있는것. 15 질문. 2008/11/05 685
420656 (스크랩)용일초등학교 체벌교사 그 후 이야기 (2일 현재)마음아퍼 퍼 왔습니다 ㅠ 22 유지니맘 2008/11/05 3,792
420655 오바마,노무현,이명박의 묘한 관계.... 17 ㅠ.ㅠ 2008/11/05 1,225
420654 제왕절개 하면 돈 나오는 보험은 따로 있나요? 11 만약 2008/11/05 829
420653 옆집이 자꾸만 재활용쓰레기를 내놔요 26 예민한내가싫.. 2008/11/05 2,059
420652 부천에서 강남 터미널까지 어떻게 가는게좋은가요 6 빠르고 편하.. 2008/11/05 1,414
420651 어린이집에 보내야할까요? 4 초보맘 2008/11/05 264
420650 튀김하고 남은식용유 어케보관하죠?? 6 아코리 2008/11/05 1,556
420649 불안장애 4 해결 2008/11/05 577
420648 이렇게 댓글을 남기고 싶을까요? 좀 황당하네요. 27 이불 2008/11/05 2,179
420647 모유수유....조언 좀 부탁드려요 7 초보 엄마 2008/11/05 452
420646 권태긴가요? 2 애효 2008/11/05 546
420645 분당서 강남까지 버스노선 5 도민 2008/11/05 438
420644 얇고 긴 장은 어디서 사면 될까요? 필웰?? 2008/11/05 619
420643 靑 "오바마 환영, 韓美 동맹 발전 확신" 8 노총각 2008/11/05 438
420642 정말 매케인당선기원기도회가 있었나요?? 12 띠옹~ 2008/11/05 891
420641 벙커 침대 써보신 분 4 제주귤 2008/11/05 465
420640 의료실비보험 추천 부탁드려요 ^^ 2008/11/05 420
420639 이런 것도 서비스 부를 수 있나요? 9 냉장고 2008/11/05 586
420638 형부가 바람 같은데... 10 좋은 방법... 2008/11/05 2,845
420637 어제 SK 김성근 감독의 단박인터뷰 3 단박 2008/11/05 631
420636 알칼리이온수기 고민되네요.... 이윤정 2008/11/05 299
420635 중학교교사이신분께 여쭈어요 1 ^^ 2008/11/05 559
420634 르크루제 몇년써도 너무 무거워서 적응이 안돼요 ㅠㅠ 12 . 2008/11/05 1,405
420633 [펌]조갑제 "美대선? 우리 운명은 우리가 결정" 4 파란노트 2008/11/05 352
420632 글쓰기 줄이 안맞으면 너무너무 싫어요.. 4 깔그미 2008/11/05 357
420631 두근두근 맘 졸이는 며칠입니다. 6 두근두근 2008/11/05 1,356
420630 신랑들 몇시에 퇴근하셔요? 14 ^^ 2008/11/05 1,315
420629 파닉스랑 문법만 가르치는 과외선생으로 나서볼까하는데요.. 11 궁금해여.... 2008/11/05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