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슴과 생리의 관계...

비교해보아요.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0-02-22 16:18:17
초등 4학년 올라가는 우리딸 벌써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네요.
아니 작년 10월정도부터 잡히더니 이젠 육안으로도 약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게 보여요.
통통한 애들 가슴나온것 처럼.
언제 생리를 할 지 걱정이 되네요. 키도 많이 작은데...
적어도 6학년은 되어서 해야 할텐데, 조그만게 처리나 잘 하려는 지 ...
사실 저도 생리를 빨리 했거든요.
지금 30대 후반인데, 그때 5학년때 생리를 했어요. 가슴은 3학년때 나오고.
그래서 6학년때 키가 그대로 지금 키예요. 당시에는 작은 키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작아요.
걱정이 돼서 한의원에 갔더니 가슴과 생리는 아무 관계가  없다네요.
저의 경험상 거의 2년 정도 지나면 생리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여긴 많은 엄마들이 들어오니까 한번 조사? 해보고 싶어서요.
가슴 몽우리 잡히고 얼마후에 생리를 했는지?
그리고 엄마가 생리를 빨리했으면 딸들도 거의 닮나요?
딸들 두신 엄마들의 얘기를 듣고싶네요. 참고할려구요.
IP : 115.136.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은
    '10.2.22 4:22 PM (211.187.xxx.241)

    닮더라구요 전 5학년 겨울방학때 초경이었는데 울딸도 그즈음...울 딸은 빠른 생일이라 저보다 빠른케이스죠..근데 울 딸아이는 월경해도 키 엄청 컸어요 지금167이니까 생리하고도 10센티는 자란거 같아요 지금도 자라고 있는거 같구요...

  • 2.
    '10.2.22 4:24 PM (121.125.xxx.49)

    엄청 느린편이였는데...
    중학교 1학년때 몽우리 잡혔고요...
    고1때 생리했어요...ㅡ.ㅡ;;
    엄청 느리죠?;; 그리고 키도 고3때 훅~ 컸어요 한10센티가...;;
    그래서 어릴쩍 별명은 꼬맹이,땅콩,애기,깡순이 이런것들이였는데...
    지금은 친구들하고 비슷해요 ㅎㅎㅎ

  • 3. 저는
    '10.2.22 5:19 PM (59.9.xxx.239)

    저희애는 4학년 겨울쯤에 잡히기 시작했고 6학년 11월에 시작했어요

  • 4. 생리하면
    '10.2.22 5:47 PM (218.186.xxx.231)

    키 안 큰다는 말 다 믿음 안된다니까요.
    예외란게 늘 있는 법.
    생리도 애들마다 다 다른데 비교할게 아니지요.

  • 5. ㅡㅡ
    '10.2.22 9:08 PM (218.48.xxx.49)

    울애도 이제 5학년올라가는데 얼마전부터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기시작했어요 ... 키안클까봐 걱정이네요 .. ㅠㅠ 전 중학교때 몽우리 나오기 시작한거같은데 .. 생리도 15살때 .. 그러고보면 요즘애들이 빠르긴 정말빠른가봐요 ..

  • 6. 그래도..
    '10.2.23 12:42 AM (218.232.xxx.251)

    2차성징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면 1~2년 사이에 성장이 더뎌져요..
    지금부터라도 칼슘제 잘 챙겨 먹이시고 단백질 풍부한 음식 많이 먹이세요.. 단백질 풍부한 음식에는 닭 모래집이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521 목감기 1 재휘맘 2008/11/05 235
420520 박영선 의원 후원에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13 로얄 코펜하.. 2008/11/05 665
420519 미시옷 90사이즈는 55인가요? 2 궁금 2008/11/05 829
420518 맘마미아영화.. 4 맘마미아 2008/11/05 1,057
420517 어제 무드라 요가 물어보시분? 2008/11/05 284
420516 Delmont Relish 우리나라에도 파나요? 1 relish.. 2008/11/05 210
420515 직접 다려 입으랬더니 이틀을 입는군요 21 남편 와이셔.. 2008/11/05 2,358
420514 신랑..광대뼈 툭 튀어나오겠어요ㅠㅠ 11 도와주세요ㅠ.. 2008/11/05 1,125
420513 감을 우렸는데 다 익어버렸어요...ㅠㅠ 2 에구,,, 2008/11/05 526
420512 영어읽고 듣기 교재로... 1 영어시작 2008/11/05 431
420511 저 좀 위로해주세요... 5 열받은 아내.. 2008/11/05 713
420510 초4학년 아이 영어 고민이에요 10 엄마 2008/11/05 948
420509 생협과 한살림 어디가 좋아요?? 11 궁금이 2008/11/05 1,302
420508 식기세척기 12인용 얼마에 사셨어요? 2 이거어때요?.. 2008/11/05 602
420507 쌀눈쌀 정헌권 2008/11/05 226
420506 핸펀에 상대방을 뭐라 정해놓으셨어요? 48 그냥 2008/11/05 1,533
420505 시어른의 우리식구라는 개념 10 나는나 2008/11/05 1,284
420504 금리인하랑 저랑은 상관없는건가봐요.. 1 무식이 2008/11/05 427
420503 학부모 교육을 다녀와서 재휘맘 2008/11/05 321
420502 한식조리사 시험..독학으로도 가능한가요?? 8 한식조리사시.. 2008/11/05 711
420501 남대문시장에서 파는 야채다지기 2 맑은날 2008/11/05 537
420500 성형수술비도 올해까지 소득공제 되는거 맞는거죠? 3 소득공제 2008/11/05 474
420499 광우병으로 아들잃은 영국어머니 이야기 2 김선희 2008/11/05 315
420498 굴비, 어디서 사 드시나요? 3 입맛 2008/11/05 421
420497 코스트코에 원목 씽크대 장난감 파나요?? 1 ... 2008/11/05 379
420496 서울의 어느 지하도에서 본모습 6 궁금 2008/11/05 1,011
420495 부탁드려요. 절실합니다. ㅜㅡ 31 청소 안한 .. 2008/11/05 6,333
420494 고추가루살만한곳 4 믿을만한 2008/11/05 436
420493 차 천장에 있는 구멍 : 꼭 필요할까요? 10 2008/11/05 697
420492 쌍꺼풀 수술에 대해 질문합니다. 4 속터져 2008/11/05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