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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된 딸이 말을 너무 더듬어요 어쩌면 좋아요 답좀 많이 주셔요

걱정 한가득 조회수 : 532
작성일 : 2010-02-22 11:49:19
말을 배울때부터 조금 더듬는건 있었어요 근데 심하지도 않았고
좋아지는것 같았어요 6살쯤에는 별로 안느껴질 정도 였구요
근데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부터 좀 더듬더니 지금은 2학년 올라가는데
어째 점점 더해요 요즘 이문제로 너무 머리 아프네요
더듬는 것 빼고는 공부도 잘하고 발표 하는것도 좋아해요
점점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일부러 왜 더듬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자꾸 저도
안더듬어야 한다 좀 천천히 말하자 말을 하게 되네요
병원이나 언어치료 받을수 있는 곳 좀 추천해 주시고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셔요
참고로 전 부천 삽니다
IP : 121.143.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2 11:51 AM (59.19.xxx.192)

    ebs에서 그러는데요 부모들이 너무 다그치거나 빨리 빨리 를 생활속에 자주하다보면 그렇다네요 저희애도 살짝 그렇거든요 천천히 맘 편하게 대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불안하면 그렇다고 합디다

  • 2. 책을
    '10.2.22 11:59 AM (211.222.xxx.124)

    또박똑박 읽게 하는건 어떨까여..
    그리고 무슨일이던 스트레스를 주지말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야해여

  • 3. ..
    '10.2.22 12:02 PM (110.14.xxx.110)

    치료도 받아야겠지만 아이가 맘이 편하면 덜해요
    친구 아이 경우 저랑 있을땐 괜찮길래 왜 그러냐고 하니
    편해서 그렇대요 불편한 자리에선 더 하다고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고 치료 다니세요

  • 4. *
    '10.2.22 3:01 PM (125.130.xxx.47)

    아이가 자라면서 그럴 때가 있어요.
    그냥 아이들이 스트레스 덜 받고 하루 하루 지내다보면 괜찮아지던데요.

  • 5. 말을 더듬는
    '10.2.22 3:11 PM (123.213.xxx.169)

    것은 어릴 때 치료하면 빨리 고칠 수 있어요.
    아동 언어치료센터를 한번 알아보세요.
    말을 더듬으면 자기가 더 불안해 하고 자신감도 없어 지니 하루라도 빨리 치료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말이 늦고 발음이 부정확해서 6살때 다녔는데 지금은 발음이 너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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