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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한테 전화 와서
상품평에 만족이나 적극 추천 일때 전화 와서는 계속 많이 사먹어 줘서 고맙다고 전화오더니.....
오늘 주말 아침에 황당한 전화를 받았어요.
이번꺼는 알도 좀 작고 신것도 몇개 있고 해서
상품평에 조금 신것도 있고 맛이 들쭉날쭉 하다고 썻어요.
그랬더니 한10분 있다가 집 전화로 전화가 왔어요.
이번꺼 맛이 없었냐구요.
아니라구요.. 다 맛이 시지는 않구 조금 신것이 몇개 있었다고 말을 하니까
입맛이 참 고급이시네요.. 그러면 다음부터 우리물건 시키지 마세요..
이러고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네요..
참 기분이 나쁘네요..
맛있으면 맛있다고 쓰고 맛이 시거나 없을때는 그대로 써야 하지 않나요?
주말인데 참 기분 꿀꿀하네요...
1. ...
'10.2.21 12:49 PM (220.94.xxx.8)허 참...그 판매자 배가 불렀네요.
판매자와 통화한 내용도 자세히 후기에 올리시고 앞으로 다신 그 집 물건 구입하시지 마세요.2. 저같아도
'10.2.21 12:55 PM (59.28.xxx.25)그 통화한 내용 후기에 올릴거예요..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인터넷쇼핑몰 후기 어차피 거의 가짜잖아요,,,나쁜건 자기네들이 지우고..
전 후기 안 믿어요,,하도 피해를 봐서..3. 근데
'10.2.21 1:14 PM (115.136.xxx.172)그렇게 전화까지 해서 화풀이하는 판매자를 보면 정말 무서워서 더이상 어떻게 못하겠어요.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ㅠ 그래도 정당한 요구를 해야 되겠죠?4. 그러게요
'10.2.21 2:12 PM (116.41.xxx.185)차라리 큰 마트라면 나를 모르니..큰소리 치겠는데..
개인 영세업자가 ...좀 후기 안좋게 올렸다고 전화를 그런식으로 하다니..
완전 양아치 들인가..
내정보를 다알고 있으니..무서워 더이상 말두 못하겠네요...
그정도에 전화거니..옥션에다 말하고 일벌이면..
집으로 찿아올 사람들이군요..5. 판매자
'10.2.21 2:34 PM (119.67.xxx.242)넘 웃기는 사람이네요..기분 나쁘게 통화한 내용을 후기에 상세히 올리시는게 좋겠네요
6. 뭥미..
'10.2.21 5:11 PM (124.63.xxx.174)원글님.. 옥션측에 꼭 알리세요.. 그런 판매자는 징계 받아야 합니다...
개인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열어보고 연락했다는 것도 웃기네요...7. 기가 막혀라
'10.2.21 6:01 PM (119.64.xxx.228)어이가 없네요
저는 사과 샀는데 푸석하다고 썼거든요. 혹 판매자에게 전화올까봐 내심 깜짝~ ^^;(물론 원글님과는 다른 판매자겠죠~ ㅎㅎ)
암튼 저는 정말 솔직하게 써요
웬간한건 다 만족한다고 쓰는데 단점을 발견했을땐 솔직하게 쓰거든요
저는 후기글을 굉장히 꼼꼼하게 읽고 구매하기때문에요
암튼 그판매자 진짜 웃기네요.8. 아고 무서워!
'10.2.21 7:05 PM (58.143.xxx.86)ㅎㅎ 용기가 대단한 판매자시네요.
9. .
'10.2.21 7:38 PM (121.135.xxx.145)양아치군요. 사실 저는 전화번호 그대로 안써요.. 음.. 택배아저씨가 그냥 갖고오더라구요 집으로..
10. 글쎄,,,
'10.2.22 12:57 AM (58.234.xxx.84)이글 좀 이상해요,,
그 판매자 너무나 할 일없는사람이 아니라면 좋은글 고맙다구 전화 나쁘게 적으면 사먹지 말라고 전화,,,참 할일없는판매자,,82장터판매자도 그렇게 까지한다는 글 못봤는데,,,
옥션에 즉각 연락합니다,,
참네,,,소비자가 겁나서 어디 후기글 올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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