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브로콜리, 왁스 처리한다는 얘기가 사실인가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2,771
작성일 : 2010-02-21 12:09:41
브로콜리가 몸에 아주 좋다는 얘길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카레, 볶음밥, 스파게티, 야채 볶음 등등에 듬뿍 넣어서 먹습니다. 심지어 찌개에도 넣구요. ^^;

그런데 인터넷 어디에서 보니 브로콜리에 왁스 처리를 한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브로콜리 삶은 물은 꼭 버려야한다구요. 에이, 설마~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혹시 확실한 내용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건강에 좋으라고 먹는 음식인데 오히려 해가 되면 안되니까요.

잘 아시는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220.76.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21 12:13 PM (125.132.xxx.138)

    저도 의문 한가지...
    브로콜리 너무 오랫동안 싱싱하게 냉장고에서 사는거 같아요.
    사온지 보름이 되어가는데...푸릇하니 싱싱.;;
    (농약 때문일까요?)

  • 2. .
    '10.2.21 12:25 PM (121.143.xxx.173)

    질문에 대한 답글은 아니지만
    저는 딸기 브로콜리 안 먹습니다
    아무래도 농약에 바로 닿는거라 씻어도 다 안씻길 것 같아요
    차라리 바나나가 낫지요 껍질 벗겨서 먹음 되잖아요

    브로콜리도 딸기처럼 몸에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어떻게 재배?가 관건일듯
    저는 딸기도 껍질 벗겨서 못 먹기에 아무리 유기농이라도(유기농도 가짜라고 하네요)
    안 먹어요

  • 3. --
    '10.2.21 12:36 PM (113.60.xxx.12)

    브로콜리 농약 많이 친다는 소리는 들은거 같은데....근데 껍질 있는 과일도 농약 쓰면 안까지 흡수 되지 않나요? 유기농 먹지 않는 이상 잘씻어 먹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 4. ..
    '10.2.21 2:23 PM (59.8.xxx.150)

    바나나는 좀더 다른 의미로 적게 잡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남아를 미국이 점령하면서 대규모 바나나 농장을 조성하여 그 나라 국민을 노예처럼 부리는데 더구나 사람이 아래 있는데 사람에게 유해한 농약을 비행기로 살포합니다.

    그래서 80년대에 고엽제같은 피해를 입은 필리핀 농부들이 일본에서 데모후
    일본에서 소비가 적어지자 우리나라에 싼값에 쏟아져 들어오게 되었고,
    우리나라는 언론을 통해 바나나의 효능에 대해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서 살던 같은 사람입니다.
    나 살자고 그들이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점차 노예 나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언론이 일등 공신이고요...

    조중동 OUT

  • 5. 저는
    '10.2.21 5:54 PM (221.139.xxx.246)

    왁스처리 한다는 얘기를 지금 처음 읽었는데요...
    그도 그렇겠다 싶은데...

    유리냄비에 브로콜리를 데치고 찬물에 헹구려고 건져서 찬물에 담그면...
    기름기같은게 뜹니다. 지금 글 읽고나서는... 왁스녹인물... 같은 느낌?

    찬물로 3-4번 문질러가면서 헹구어 먹습니다.
    저만 그런가 ... 싶었거든요?

  • 6. ..
    '10.2.22 10:58 AM (112.153.xxx.220)

    브로컬리에 그렇게 잔 벌레들이 많다고 해요. 아마 그래서 왁스처리를 하는가 보네요.
    미국서 오래살다 왔는데 미국서도 브러컬리는 왠만하면 유기농으로 먹자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152 참 무례한 사람이 다있네 39 구름이 2008/11/04 9,208
420151 아줌마들 나이트가면 무얼하시나요? 15 궁금합니다 2008/11/04 11,013
420150 저축은행 갔다 왔어요 1 어제 2008/11/04 751
420149 피아노의 숲 4 7세 5세 .. 2008/11/04 993
420148 애들 오리털 점퍼 구입기.. 2 겨울준비 2008/11/04 758
420147 이 음악 제목이랑 가수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3 음악 2008/11/04 655
420146 우리가 바로 잡읍시다 3 친권에 관한.. 2008/11/04 360
420145 조심"님이 떠나는 이유. 9 안조심 2008/11/04 1,718
420144 아파트장에 파는 김치며 반찬들 7 김치 2008/11/04 1,026
420143 무배당교보프라임변액연금보험.. 답답.. 2008/11/04 361
420142 오쿠 세일해서 214.500원에 판매하네요 4 고추잡채 2008/11/04 689
420141 이런저런 생각에 잠 못 드는 밤입니다. 4 흠.. 2008/11/04 775
420140 조심조심님 7 사는게무엇인.. 2008/11/04 1,222
420139 박영선 "그새 300억불 까먹었다. 한나라당은 IMF 2관왕 할 것" 7 시원한 동영.. 2008/11/04 844
420138 이별은 참 아픈것 같아요. 3 이별 2008/11/04 925
420137 파마가 너무 안나오는 편인데... 1 빠마 2008/11/04 434
420136 건대추문의.. 감사드립니다. 1 감사 2008/11/04 279
420135 조심조심님 가신다니 서운하네요. 9 다니메이 2008/11/04 963
420134 아고라펌> 집값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3 집 값이 2008/11/04 1,457
420133 이럴 경우 수수료 얼마줘야 하나요?법무사 사무실 관련요.~ 궁금이 2008/11/04 189
420132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찐 살은 안빠지나요 3 갑상선 2008/11/04 1,451
420131 섭섭하다... 108 코스코 2008/11/04 8,079
420130 사이버환전 어떻게 하나요? 4 금니 2008/11/04 339
420129 고물상72시간의 설탕물 인터뷰하신 할머니 관련 공지사항이 KBS에 올라왔어요. 3 김민수 2008/11/04 1,374
420128 악덕 베이비시터 *백*(경기도 시흥시) 9 직장맘 2008/11/04 2,202
420127 "시골 아짐"님의 멘트기대해봅니다 2 어이 상실 2008/11/04 1,233
420126 목동 오목교역 근처... 4 궁금... 2008/11/04 741
420125 시세보다 싸게 팔아도? 3 이융 2008/11/04 1,030
420124 안녕히 계세요^^ 108 조심조심 2008/11/04 7,197
420123 오색황토스크럽 3 궁금 2008/11/04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