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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한테 남편을 어떻게 호칭하나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1. .
'10.2.20 2:00 PM (121.136.xxx.196)아이가 있어서 그냥 **아빠가요..그렇게 합니다.
아범이나 애비나 다 틀린 호칭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2. 원래는
'10.2.20 2:01 PM (218.38.xxx.130)남편이 옆에 없을 때 시어머니랑 이야기할 땐 그이,
남편 곁에서 시어머니랑 이야기하며 가르칠 땐 이이, 저이,
아이가 생기면 00 아범..
하시면 돼요. 애비는 아내가 남편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 어른들이 부르는 말이죠..3. ^^
'10.2.20 3:44 PM (180.69.xxx.142)옛날 양반층에서는 남편을 시부모에게 호칭할때 "애비"
그 밑계급에서는 "아범"이라고 했다는 걸 들었어요
"애비"가 맞는 표현4. ..
'10.2.20 5:07 PM (218.52.xxx.64)저도 ^^과 같이 알고있습니다.
5. 이쁜이맘
'10.2.20 9:58 PM (116.40.xxx.199)그럼 제가 쓰는 표현이 맞는거네요...그동안 이게 맞는 표현인지 틀린건지 모르고 썼는데 앞으로 애비로 쭉~ 쓰면 되겠네요..댓글 감사해요~^^
6. 호칭
'10.2.21 1:28 PM (61.248.xxx.1)원글님께서 쓰신 표현이 맞습니다.
참고하세요.
아내가 남편을 부를 때 쓰는 표현들
*여보 : 직접 부를 때("여기 보세요."의 준말)
*당신 : 부부간의 대화 중에 남편을 지칭하는 말('자기 스스로'라는 말)
*사랑 : 시댁에서 남편의 어른에게나 여자 동서간에게 남편을 말할 때("사랑방에 거처하는 사람"이라는 뜻)
*서방 : 친정의 자기의 어른에게 남편을 말할 때
*남편 : 친척이 아닌 남에게 남편을 말할 때
*주인·바깥양반·주인양반 : 모르는 남에게 남편을 말할 때 상대에 따라 골라 쓴다
*상대가 부르는 호칭 : 남편이나 자기의 아랫사람에게 남편을 말할 때는 그들이 부르는 호칭으로 말한다
(예: 시동생에게는 '형님', 남편의 제자에게는 '선생님')
*애비 : 자녀를 둔 경우 어른에게 말할 때 쓰기도 한다.
*주인어른·바깥어른·주인양반·바깥양반·부군(夫君) : 남에게 그의 남편을 말할 때 상대에 따라 골라 쓴다.
*현벽 : 죽은 남편을 축문이나 지방에 쓸 때
*나·아내 : 남편에게 아내가 자기를 말할 때7. 이쁜이맘
'10.2.22 9:22 AM (116.40.xxx.199)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도움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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