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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홧병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0-02-18 17:30:51
남편이랑 남동생이랑 사업을하다 의견충돌로 혜어졌어요
처음 사업자금은 남편이 100%로 투자했고, 동생은 기술이 있었어요 그래서 7년 운영하다
동생이 인수하고 사업이 잘되고 있는데 문제는 남편과 동생이 화해를 안해요 그래서 저가 불편합니다.
엄마가 자꾸오라니까 가고하는데  올케도 동생도 아는척도 안해요. 그래도 엄마는 야단도 못쳐요
엄마가 속상해 할까봐 가긴하는데  속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아는척도 안하는데 속도없는 여자처럼
갈라해도 그렇고 어떻게 할까요???
생각해보면, 너무 어리가 없고 고마워할줄도 몰고해서 남동생이라도 보기가 싫어요
우리가 사업 기초를 다 만들어 줘서요.  
어제는 이사을 갔는데 아파트 80평으로 갔다나 엄마가 자꾸 오라고하는데,
가야 되나 고민하고 있어요....
이럴때 사이버 공간이 참 좋아요...  
82쿡 회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말씀 부탁합니다
IP : 210.103.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18 5:35 PM (119.196.xxx.239)

    할말이 없네요.
    적반하장이라고 손위누나에게 고마움도 인사성도 없네요.
    한참동안 발길 끊으시고 친정어머니만 따로 만나세요.
    그래도 핏줄인데 어쩌겠어요.
    남동생도 나이들면 뭔가 깨닫는게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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