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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구입
근데 이번에저희애가 중학교신입생이되었습니다
아빠따라 이사를왔고 일년만지내다가 또이사를
갈예정입니다
학교에갔더니 졸업생들이 입던교복이 많아서
그중에 제일깨끗하고 사이즈도 맞는걸로 가져다
놓았는데 엄마맘이참이상하네요.
중학교신입생인데 교복을새것으로사주고싶은맘도
생깁니다 한편으로는 낭비인것도 같고요 일년뒤에
다른곳으로이사가면 또새로구입할건데 싶기도하구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 ..
'10.2.18 10:43 AM (211.187.xxx.71)아이 의견을 물어보세요.
그 또래가 은근 외모에 관심 많고 남의 시선 의식할 때입니다.
입겠다고 해도 진심이 아닐 수도 있어요.2. .
'10.2.18 11:00 AM (58.123.xxx.60)깨끗하다면 별 문제 없지 않겠어요?
더구나 일년뒤에 다시 바꾸어야 한다면 아이에게도 적절히 양해를 구해봄이 좋을 것 같아요.
교복 값이 만만치 않으니 대신에 다른 것 아이가 원하는 것으로 타협을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3. 111
'10.2.18 11:14 AM (119.203.xxx.170)그럼 딸아이는 평생 새교복 못입어 보는건가요?
처음이니 그냥 한벌 사주거나 대신 다른 것을 선택하게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딸아이와 상의해서 서운함이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을것 같아요4. 에효
'10.2.18 11:14 AM (125.191.xxx.25)남편의 직장을 따라..일이년에 한번씩 전학..
남일이 아니라서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해요
아이들에게 웬지..미안하고...저도 둘째가 이번에
중학교 들어가는데..3월에 이사가야해서 학교에
양해 구하고..당분간 교복안입혀 보내려구요
이부분에 대해선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양해 구했구요...5. ..
'10.2.18 11:27 AM (114.207.xxx.7)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6. ~
'10.2.18 11:36 AM (119.202.xxx.185)아이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저희도 아이의 의견은 보고 샀어요 ..
7. 원글
'10.2.18 12:45 PM (125.140.xxx.30)아이하고도 의논해봤습니다 본인은새것을갖고싶어하는것 같던데 물건다른거 사주는걸로
타협은되었는데 학교측에전화해보니깐 신입생중 물려받는학생은 드물다는군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이번새학기엔사주고 전학가서는 물려입히는걸로..
답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꾸벅8. 저는
'10.2.18 1:41 PM (59.10.xxx.48)원글님과 같은 케이스인데 반대로 했어요
일년은 물려 받은 걸로 입고 이사 와서 이번에 새로 맞춰 줬어요
새 옷 입다가 헌 옷 입는 거랑
헌 옷 입다가 새 옷 입는 거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울 딸 무척 좋아하네요 2년 입을 걸 새 걸로 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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