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년인데 요즘 한달들어 출근시간에 온수가 잘 안나와요.
한달동안 4~5번 정도. 평상시엔 또 잘나오고요.
중앙난방이고 첨엔 온수가 잘나왔는데 언젠가부터 목욕탕 수압도 낮아진듯한 느낌도들고
2주전에 남편출근준비하는데 온수가 안나와 관리실.기관실에 얘기했더니 성격좋은남편이 추웠는지
찾아와서 살펴보지않는다고 전화하고. 아이가 저녁에 샤워하는데 온수가 안나와 떠니 화가나서 인터폰으로
방송해달라고했더니 한번 방송하고 엘리베이터에 절수기사용하지말라고
공문은 붙여놓은상태고요.
열흘지나고 잊을쯤.오늘 또 그러네요.
아침7시에 관리실에 얘기는 해놨는데 또 감감.. 제생각엔 누군가 절수기를 사용하는거같은데
제가 위아래 직접 찾아다니라고해도 억지는 아니죠??
또 다른방법은 뭐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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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기사용으로 온수가 안나오는것같은데요..
도움주세요. 조회수 : 200
작성일 : 2010-02-17 12:38:40
IP : 211.109.xxx.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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