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명절때 속상한일 없으세요? (동서,시어머니)

명절 조회수 : 670
작성일 : 2010-02-17 09:20:49
명절되기전에는 마음공부를 좀하고 가야하나봐요.

동서, 시어머니 모여 얘기하다보면.. 감정이 상할때가 있네요.

동서가 말투에서 좀 빈정대는듯한 느낌을 받고 제 약점을 건드리더군요.

동서가 잘하는 사람이라 실수했거니 생각하는데.. 며칠동안 뇌리에 남아 고통이 되네요.

그렇다고 동서에게 그런말 조심해라.. 말하기도 애매한 하네요.

그리 동서와 친하지 않으나, 만나면 잘지내는 편이랍니다.

내가 맘을 크게 갖자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으이그~~~

앞으로 명절되기전에 다짐해야겠어요.

나부터 말실수 하지말고, 내 속마음 드러내 보이지말자.

너무 자세한 얘기는 하지말자.




IP : 121.126.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0.2.17 10:51 AM (211.253.xxx.50)

    저도 명절 뒤끝이 안좋네요.
    뭐 큰 사건 사고는 없었지만 서운함과 기분안좋은 꿀꿀한 기분이 남아요.
    하지만 모르게 저또한 누구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냥 다 잊어버리시고 기분전환 되는일 찾아보자구요~

  • 2. 없어져라 명절
    '10.2.17 11:30 PM (124.56.xxx.163)

    명절만 아니면 남편하고 싸울일도 없네요.

    결국 시댁 사람들 때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613 택시 타고가다 사고나면? 2 택시 2008/10/29 484
418612 네*버에 이종걸의원 검색했다가... 5 당황 2008/10/29 1,126
418611 까만 팔꿈치.. 2 해결 2008/10/29 672
418610 정전기가 생겨요. 3 놀래요.. 2008/10/29 226
418609 조계사에 계신분들 4 ... 2008/10/29 269
418608 돈 안갚는 아이... 4 ... 2008/10/29 603
418607 조성민, "아이들 장래를 걱정할 뿐" 호소문 발표 39 본심은? 2008/10/29 2,248
418606 빨리 출산하고 싶어용 4 임산부 2008/10/29 549
418605 저도 초등학교때 당한 체벌...... 16 억울하다 2008/10/29 1,924
418604 [칼럼]내가 친구 최진실에 대해 입을 못 여는 이유 22 경고 인듯 2008/10/29 6,238
418603 미네르바 글 암호 해독 5 2008/10/29 2,074
418602 좀전에 엄마예금때문에 우체국다녀왔어요. 1 우 체국 2008/10/29 1,109
418601 중1 딸내미가 아토피때문에 너무 간지러워서 타이즈를 못입겠다는데... 어찌해야할지 도움좀.. 8 중딩맘 2008/10/29 630
418600 논객 미네르바 "살해 협박까지 당해 당분간 글 못 쓰겠다" 1 공안정국 2008/10/29 1,441
418599 금융정보주세요. 1 참소리 2008/10/29 478
418598 이건 또 뭔지? 자산관리회사.. 2008/10/29 287
418597 소형평수도 많이 떨어질까요? 에이요 2008/10/29 356
418596 유로를 좀 갖구 있는데 언제 바꿀까요? 질문 2008/10/29 198
418595 님들의 현금서비스한도는??? 14 그냥 궁금 2008/10/29 1,162
418594 조성민 친권 부활의 '3가지 경우의 수'는? 1 인간말종 조.. 2008/10/29 526
418593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차결정... 20 윤도현 2008/10/29 3,079
418592 노란토끼 이야기(옛날 이야기) 4 조심조심 2008/10/29 1,388
418591 위염에 유부초밥 먹어도 되나요/ 4 배고파.. 2008/10/29 2,102
418590 [청와대] 노前대통령... 現대통령에게 예의 안갖췄다고해 물의 20 노총각 2008/10/29 952
418589 이명박 "경제회복되려면 2년정도는 시간이 걸려" 9 노총각 2008/10/29 595
418588 지켜보기만 하세요. 욕심은 금물입니다. 9 구름이 2008/10/29 1,839
418587 최진실씨도 이런 건 7 생각 못했을.. 2008/10/29 1,724
418586 양도성예금증서 1 불안합니다 2008/10/29 325
418585 2009년 내년에 초등교육과정 변경되나요? 4 초등2학년 2008/10/29 468
418584 보궐선거에서 결과보기가 두려워집니다 13 이지랄 2008/10/29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