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희 애들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다고 하시는데...

아버님이..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0-02-16 23:21:57
듣는 저는 우리가정이 아버님 가정인데 왜 자꾸 가정교육이라고 하실까나..싶은데..
이때의 가정은 남편은 아니고 저보고 나무라시는거 맞죠?
고로 며느리가 교육을 잘못시켜 애들 저모양이다..뭐 이런 뜻인거죠?
아니면 며느리가 가정교육을 잘못받아 애들한테도 저렇게 교육을 시킨다..라던지...

태어나 처음 가정교육 운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고 충격먹어 깊이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IP : 125.185.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6 11:28 PM (119.64.xxx.151)

    정확한 상황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어른들이 가정교육 운운할 때 정말 그런 말 들어야 할 상황인 경우는 거의 못 봤네요.
    그냥 내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입에서 나오는 가장 흔한 말이 가정교육이지...

    평소 아버님 성향이야 원글님이 더 잘 아시겠지요.
    귀담아 들어야 할 이야기인지... 한 귀로 흘려 들어야 할 이야기인지...

  • 2.
    '10.2.16 11:30 PM (211.207.xxx.145)

    저도 이번에 시댁 갔다가 6살짜리 아들이 할아버지 이름을 모르니,
    "새애기는 애한테 족보도 안 가르쳤냐?" 소리 들었습니다..
    참내..... 6살짜리가 부모이름, 전화번호, 집주소 정도 알면 됐지
    뭐 대단한 집안이라고 어른들도 잘 모르는 집안 족보까지 꿰고 있어야 되나요..??
    시부모님들은 말뽄새가 다 똑같나 보네요..

  • 3. .
    '10.2.16 11:32 PM (122.42.xxx.168)

    확실히 충격을 받긴 받으셨나 보네요. 괜시리 내가 가정교육을 잘 받았냐 아니냐에 앞서 그런 소릴 들을만한 일이였나를 먼저 따져보세요.

  • 4. ㅋㅋ
    '10.2.16 11:34 PM (116.38.xxx.7)

    전 이제 8살 된 막내 참 못되게도 낳았다고 시모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애 3,4살 때 혼내면 애 혼낸다고 뭐라카더니 이제와서 말 안듣는다고 고렇게 말합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553 남자아이 예쁜 유아복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 2008/10/29 360
418552 영화 '미스 홍당무' 어떤가요? 8 영화광 2008/10/29 1,066
418551 아침은 먹고 다니십니까? 23 궁금합니다... 2008/10/29 1,823
418550 화장실배수구냄세 제거 알려주세용~ 4 요리조리쿡쿡.. 2008/10/29 565
418549 엑셀과워드 배우고 싶습니다 2 배움터 2008/10/29 461
418548 묵은쌀로 가래떡 하려는데요.. 6 2008/10/29 785
418547 외국인 고용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 2 외국인고용 2008/10/29 241
418546 퇴행성 허리 디스크 수술은 정말 안해야하나요? 7 ... 2008/10/29 548
418545 어제 인간극장.. 1 애기엄마 2008/10/29 1,439
418544 헌혈증서에 관련된 질문이예요 개명하고파 2008/10/29 211
418543 주소지 관할 세무서는 제 주소지?아님 회사주소지?어디인가요 2 세금 2008/10/29 774
418542 입술이 맨날 터요. ㅠ.ㅠ 34 ㅠ.ㅠ 2008/10/29 2,447
418541 수시라는게 9 고3엄마 2008/10/29 951
418540 떨리는 이야기 5 2008/10/29 1,372
418539 조성민이 제대로 박힌 남자라면.... 7 ㅛㅛ 2008/10/29 932
418538 1달전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하자가 있어서 고친것 판매상에게 받을수있나요? 2 돈받을수있을.. 2008/10/29 273
418537 난로 추천 좀 해 주세요. 3 난로 2008/10/29 367
418536 가족사진 복장~~센스있으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9 커피한잔 2008/10/29 1,557
418535 주말에 1 서울여행 2008/10/29 188
418534 최진실... 12 아이들.. 2008/10/29 1,815
418533 층간소음때문에 올라가봤더니 26 허걱 2008/10/29 4,321
418532 인천용일초 폭력교사 어찌 되었나요? 17 때려죽일X 2008/10/29 2,031
418531 혼자계신 친정엄니 테레비를 하나 사야돼는데,,어디서?? 5 불효딸 2008/10/29 417
418530 이 글때문에 아침부터 펑펑~~ [폐지를 줍던 어느 할머니의 교통사고] 12 평행선 2008/10/29 1,031
418529 알고싶은데 아시는 분 음악제목 3 아..너무 2008/10/29 377
418528 원목마루에 소다로 걸레질 했더니... 5 도와주세요 2008/10/29 1,981
418527 아령없이 팔 근력은... 1 근력 2008/10/29 460
418526 cd를 굽는데 왜 파일이순서 데로 구워지지 않을까요? 1 mp3파일굽.. 2008/10/29 331
418525 사소한 일상.. 행복느끼기. 1 분홍이 2008/10/29 476
418524 아이 수능날 엄마들은 뭐 하셨어요? 7 수능날 2008/10/29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