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무릎 안좋은 친정 엄마 신발 추천해 주세요

갓난이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0-02-15 20:42:08
무릎이 너무 아프셔서 검사해보니 연골이 다 닳아서 없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열심히 걷기 운동 하셔야 한다는데 좋은 신발 추천해 주세요
제가 사드리려구요
꼭 부탁 드려요
IP : 211.202.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5 8:48 PM (122.46.xxx.98)

    연골이 다 닳았다면 어머님 무지 아프실텐데요... 먼저 수술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저희 어머님도 연골다 닳아서 고생하셨는데 수술하시고 지금은 잘다니세요.

  • 2. 윈글
    '10.2.15 8:52 PM (211.202.xxx.160)

    수술은 절대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시어머님께서 수술 하셨는데 절대 절대 하지 말라고도 하시구요
    하고도 아프고 안하고도 아프다구요
    차라리 안하고 아픈게 낫다고 하시네요

  • 3. ...
    '10.2.15 9:01 PM (122.46.xxx.98)

    아직 참을만 하신가봐요, 저희 어머님도 수술 안 하신다고 하시다가 못 일어나실 정도 되시니까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수술후에 괜히 했다, 아프다 하시더니, 열심히 물리치료 받으시고 병원에서 가르쳐준 운동 하시고 지금은 날아다니세요. 진작할걸 그랬다고..
    수술전까지 연골 보조제, 강화제는 전 세계에 있는거 다 드셨을 거에요ㅎㅎ
    신발은 발리 신발을 젤 편하고 좋다하시고 geox 신발도 신을만 하다고 하세요

  • 4. 이쁜딸
    '10.2.15 9:56 PM (119.148.xxx.211)

    이시네요
    무릎관절이 안좋으신분들은 에어가 많이 들어있고 가벼운 운동화가 좋습니다

  • 5. **
    '10.2.16 2:20 AM (157.100.xxx.162)

    수술 권합니다.수술후 윗분 말씀대로 물리치료 열심히 ,,운동 열심히 하시면 정말 아프지 않고 어디든 걸어다니실수 있으세요.

    저 아는분..수술후 물리치료와 운동 열심히 안하셔서 첨엔 실패한걸로 생각했는데 1년이 넘은지금 날아다니시구요.저희 시어머님은 물리치료 열심히 하셨는데 몇달후 굉장히 좋아지셨구요.

    시어머님이 말린다고 하셨는데 혹시 며느리가 친정에 신경쓰고 ..돈이라도 쓸까봐 그런것은 아닌지요?

    제 시어머님이 그런스타일이시거든요.
    당신은 환갑 무조건 하셔야 한다고 하셔서 ..비싼곳에서 환갑잔치하시고
    사돈들 혹여 환갑할까봐...아니 더 정확하게 당신아들들이 처갓집에 돈쓸까봐 환갑 해보니 않좋다고 하지 말라고..말라고..ㅠㅠ (요즘 환갑 누가해요..? 환갑은 생각도 않하고 있는데 미리..ㅠㅠ)

    그러시더니 당신 칠순은 호텔에서 하셔야 한다고..성대하게 하시고...또 사돈들 칠순잔치 할까봐 미리 말리시는모습....정말 안습이지요.

    어머님 설득하셔서 수술을 권해보세요..

  • 6. .
    '10.2.16 12:44 PM (110.14.xxx.110)

    병원서 뭐라고 하나요
    하라고 하면 꼭 하게 하세요
    한동안 고생하겠지만 그렇게 사는거보다 수술하는게 나을거에요
    요즘은 발달해서 훨씬 쉽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136 내 복에 뭔~펀드래?주식이래.. 공짜는없다 2008/10/28 490
418135 USB꼽으니 갑자기 RECYCLER\desktop.exe 를 찾을수없습니다 고.. 3 컴맹입니다 2008/10/28 1,038
418134 부동산 폭락은 없다?? 있다?? 10 토론해요 2008/10/28 1,060
418133 남편과의 이혼 과연 해결책일까요? 10 소심녀 2008/10/28 1,912
418132 결혼한 오빠.. 4 노총각동생 2008/10/28 1,157
418131 저희 딸 애가 공부 안 한걸 이제와서 후회하네요 6 진학 2008/10/28 4,448
418130 아 짜증나.. 요즘 음악 왜 이래 10 미안합니다... 2008/10/28 1,010
418129 마이너스 통장 대출한도를 늘려주겠답니다 5 뭔 속인지 2008/10/28 1,074
418128 영어의달인님~~~ 4 영어조언주세.. 2008/10/28 633
418127 어제 개통한 핸드폰 취소가 될까요?? 3 그레이스 2008/10/28 912
418126 인삼 구입은 어디서? 2 인삼이 달아.. 2008/10/28 294
418125 축하해주세요.. 저 생전처음 혼자 후진주차했어요 19 장롱8년만에.. 2008/10/28 962
418124 앞으로 경기는 어떻게 진행될까? 12 구름이 2008/10/28 2,104
418123 복층인데요 욕실 2008/10/28 542
418122 역시 82 2 82좋아 2008/10/28 757
418121 오늘 아침 뉴스 듣다 쓰러질 뻔.. 18 역쉬 2008/10/28 11,895
418120 사귀던 사람과 좋게 헤어지는 방법? 6 궁금해요 2008/10/28 3,091
418119 롱샴 가방이 유명한가요 12 2008/10/28 3,062
418118 좋은것 맛있는거 먹고는 싶으시겠지만 10 민폐는.. 2008/10/28 1,619
418117 살빼다가 미쳐버리겠네요 12 좌절맘 2008/10/28 2,464
418116 앞치마재질이 폴리에스테르면 보풀이 일어나나요 2008/10/28 203
418115 예산으로 떠나는 11월의 사과나라 여행 soldog.. 2008/10/28 415
418114 싸GO!! 맛있GO!! 안전하GO!! Let's GO soldog.. 2008/10/28 397
418113 가위에 눌릴 때, 탈출 하는 비법공개 라네요~ 1 항상웃자구요.. 2008/10/28 1,066
418112 "기어이 나라를 말아먹는구나!" 6 부패 보수 2008/10/28 961
418111 아래 난방위해 카페트질문.. 재도전 2008/10/28 493
418110 82한식기세트 구입 1 한식기 2008/10/28 755
418109 유통기간 지난 약 먹으면 안되나요? 7 2008/10/28 1,453
418108 쌍커풀 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플리즈으 ㅠㅠ 5 커풀 2008/10/28 741
418107 유인촌 구하기에 나선 눈물겨운 조중동의 순애보 2 공부시간??.. 2008/10/28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