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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ㅠㅠ;;;;토끼귀는 그만...;;

흠.. 조회수 : 8,288
작성일 : 2010-02-15 20:05:46
그녀가 뜬건 분명하지만
그냥 너무 많이 소비되고 그만큼 너무 쉽게 질려가고 있는 건 아닌가...
(심지어 하이킥이 아직 끝나기도 전에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번 설날동안에도 티비에서 많이 본것같은데
어딜가나 그 토끼귀에 '우웅~ 우웅~'하는 건 따라다니네요....ㅠㅠㅠㅠ;;;
여기저기 다 나오는거.. 뜰때에 확실히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소속사가 잡은 스케줄일수도 있겠지만..
좀만 더 자중하고 비싸게 굴면서 정극연기 연습.. 발음같은거요. 그런거 했으면
진짜 연기자로 자리잡을수 있었을거같은데..
밝고 사랑스러워서 좋아했던 팬으로서 안타까운 생각에 몇자적어봅니다..
IP : 116.124.xxx.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2.15 8:08 PM (59.9.xxx.223)

    이미지 소모가 너무 빨리 되었죠 벌써 질리더군요
    그녀도 이제 스물일곱인데 그 우웅 하는 소리 나올때마다 아 이제 제발 그만 소리가 절로 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한두번이나 귀여웠던거 같애요

  • 2. ㅎㅎ
    '10.2.15 8:08 PM (61.106.xxx.58)

    저는 평소에 뭐 별로 관심도 없었지만 (그냥 뭘 했길래 얼굴이 저렇게 많이 안고치면서 확달라졌나? 궁금하고 부러워하는 정도) 그 토끼귀는 정말 안 이쁘네요.

  • 3. 그냥
    '10.2.15 8:09 PM (125.176.xxx.169)

    있는그대로 보면 어떨까요? 저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지만 우결때 상큼했던 모습 기억하면서 지금 모습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이라면 그렇지 않을거 같으세요? 비싸게 굴것 같으신가요?
    황정음의 행로 어쩌면 당연한거 아닐까요?

  • 4. ..
    '10.2.15 8:09 PM (58.143.xxx.103)

    저도 원글님처럼 안타까운 맘으로 하이킥보다..끝장면에서 우웅..우웅.. 토끼짓 또하길래..
    야야..고마해라..하는데 황정음이 '아이고 어지러!'하는 장면에서 빵 터졌네요
    저도 황정음이 자이언트인가 뭔가 이명박 드라마 하지 말고 정극연기연습, 발음 더 공부해서
    오래 연기생활 했음 좋겠어요
    저렇게 표정 살아있는 탈렌트 없잖아요, 제발..한철 메뚜기로 잊혀지지 않길..

  • 5. 귀여운데,,,
    '10.2.15 8:11 PM (211.221.xxx.107)

    현영이 한참동안 나왔잖아요,,, 현영보단 귀엽고 그자릴이어갈거 같은데,,,안티가 많은가봐요?
    귀엽고 열심이하는모습이 보기좋은데 이상하네요,,,

  • 6. 흠..
    '10.2.15 8:11 PM (116.124.xxx.69)

    그냥 님, 좋아하는 배우라서 그런겁니다. 그녀가 잘되길 바라서요 제 생각도 못적나요?
    네 저라면 분명 비싸게 굴었을것같습니다만.

  • 7. 발음이~발음이~
    '10.2.15 8:38 PM (112.149.xxx.12)

    누가 저렇게 떼떼 거리나 보니까 정음양 이더군요. 발음교정도 안되었나.

    비....가수로 대뷔 해서도 연속극에서 보여준 연기는 훌륭 했네요.

  • 8. 귀엽기만
    '10.2.15 8:40 PM (221.150.xxx.79)

    하던걸요...
    작년, 웃을 일 하나없는 우울한 시기에 유일하게 웃게해 준 사람이 황정음양입니다.
    그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황정음양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황정음양 이쁜 얼굴 보는 재미, 센스입게 입는 의상, 애교 등등 보는 재미가 있어 질리지도 않구요,

  • 9. 어제밤
    '10.2.15 8:46 PM (114.207.xxx.151)

    쇼프로그램에서 mc보는걸 보니 아직 많이 부족해보였어요.
    앞으로 계속 잘 되려면 노력을 좀 많이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네요.

  • 10. .
    '10.2.15 9:07 PM (110.10.xxx.71)

    황정음은 좋은데...
    제발 토끼귀는 그만... ㅠㅜ
    광고고 시트콤이고 mc볼때고 계속 '흐으음~ 흐으음~" 이거 정말 싫어요

  • 11.
    '10.2.15 9:13 PM (124.56.xxx.127)

    본인이 선택 못할 상황이 분명히 있어요.
    본인의 잘못은 본인이 뼈저리게 느끼겠죠.
    좀 두고 봅시다들.

  • 12. 3월부터
    '10.2.15 9:50 PM (121.161.xxx.42)

    일요일 일요일밤에......아버지코너에 나온다죠!! 읔~
    술까지 드셔서 알딸딸한 일반 시민분들에게 얼마나 그 애교를 떨어댈지...벌써부터 질리네요.

  • 13. ```
    '10.2.15 9:51 PM (203.234.xxx.203)

    기축년이랑 맞나봐요.
    경인년 되니 확 질린다는......

  • 14. ..
    '10.2.16 4:24 AM (110.8.xxx.19)

    귀엽기만 하던데.. 하이킥 일등공신 아닌가요..
    세경은 역할이 측은지심 불러일으켜서 그렇지 연기력은 정음이 훨 낫다 생각되던데요.

  • 15. ^^
    '10.2.16 10:04 AM (122.32.xxx.56)

    하이킼 첨에 보면서 아~ 배역에 맞게 참 잘하네~~했는데
    점점 반복되다 보니, 싫어지네요~
    이쯤에서 그만 했으면 하네요~~
    아님 정말 더더더 싫어 질거같아요~~

  • 16. ㅎ.ㅎ
    '10.2.16 10:55 AM (112.187.xxx.56)

    원래 여자들이 좋아할 케릭터는 아니죠. 전 나이들어서 그런지 이쁘기만 하더군요.
    아는 분 말씀들어보니 성품도 착하고 괜찮은 아이라고 해서 그런지. 아..그리고 절대
    나에겐 없는 애교가 참 부럽고 대리만족이네요.

  • 17. ,
    '10.2.16 12:07 PM (125.142.xxx.212)

    착하고 귀엽긴 한데
    더 궁금한게 없는... 바닥이 금방 드러나는 느낌이에요
    이런걸 스타성이 없다고 하는건가
    오락프로 출연을 되도록 자제하고 다양한 연기시도에 매진하면 좋을거 같은데

  • 18. 하이킥
    '10.2.16 12:29 PM (119.67.xxx.204)

    까지만 좋네여...
    여기서 계속 황양 깔때도....그냥 속으로 귀엽더라구여....적어도 하이킥에서는...

    그런데 이번 설에 엠비씨에서 무슨 예능프로 엠씨 보던데...남자 아나운서랑 신봉선 김신영 보조엠씨로 나오고 (양팀 주장?) 거기서...어쩜 그렇게 짜증나게 진행하던지...

    애교를 부릴때 부려야지...혀 짧은 소리나 계속하고 흐름 딱딱 끊고 엉뚱한 질문에....우와 정말 놀랐어여....
    그냥 짜여진 각본 그대로 코믹한 연기....시트콤 정도가 딱 적당하네여 현재 수준은...
    그나마도 하이킥에서 캐릭이 강해서...또 그런류의 연기는 식상하고...다른 연기는 시청자들이 또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듯해여....그 이전에 황양 본인이 다른 캐릭은 연기하기 어려울듯...

    암튼...당분간 제발 다른 예능프로에 게스트는 몰라도 엠씨 맡는일은 제발 없길....정말 싫어질까봐 겁나네여...남의 집 귀한 자식 괜히 미워할듯...--;;;

  • 19. ...
    '10.2.16 12:34 PM (122.40.xxx.31)

    극중에서 김자옥이 그러잖아요 자꾸 보면 질리는 얼굴이라고....
    대사를 뼈있게 잘쓴거 같아요

  • 20. 어제
    '10.2.16 12:46 PM (220.117.xxx.153)

    쇼프로보다 저도 모르게...
    오상진이 욕본다 소리가 나오더군요 ㅠㅠ

  • 21. 정말
    '10.2.16 3:58 PM (121.172.xxx.185)

    황정음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귀염떠는거 정말 손발 오그라들어 못봐주겠고,
    예능에는 제발 안나왔으면 하네요. 자질이 아직 부족하고 어색하고.........
    하이킥에서만 연기에 전념하고.... 또 예능에 나오게 된다면 윗님 말씀대로
    남의 집 귀한 자식 괜히 미워할듯...--;;;

  • 22. ...
    '10.2.16 4:58 PM (222.237.xxx.143)

    어제 mc 본거 때매 말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저만해도, 우결이나 하이킥 초반까지만 해도
    발랄하고 재밌고 넘 좋더니 이젠 말그대로 질리네요. 하이킥이 끝나기도 전에....

    글구 하이킥에서는 본인 성격과 넘 잘맞는 캐릭터이기에 그런거지
    연기잘한단 생각은 한번두 안해봤네요 전..
    다른건 다 그만두고라도 그..토끼귀랑,
    대사할때 "....했어여" 와 "...했어요"의 중간되는 이상한 발음...
    그것좀 안했음 좋겠어요.
    귀여워보일려고 그런건지, 아님 발음자체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볼때마다 웬지 거슬려요

  • 23. 질린지
    '10.2.16 6:46 PM (125.135.xxx.243)

    오래 됐어요..
    요즘 애들은 귀여운데 그게 오래안가는게 문제예요..

  • 24. 뾰족
    '10.2.17 8:43 AM (124.56.xxx.163)

    팽이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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