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깝게 살면서도 늦게 오는 동서.
2. 형편 어렵다며 빈손으로 와서 이것저것 사 가는 동서.
3. 빨리 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 없이 고스톱을 계속 치는 남편.
4. 술 취했으면서 안취했다고 우기며 가는 손님 붙잡는 남편.
5. 잘 놀다가 꼭 부침개 부칠 때 와서 식용유 엎는 조카.
6. 기름 냄새 맞으며 가닌히 부쳐 놓은 부침개 날름 집어 먹는 남편.
7. 며느리는 친정 안 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오라고 하는 시어머니.
8. 시댁에는 2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9. 늦게 와서는 아직도 일하고 있느냐며 큰소리치는 형님.
10.막상 가려고 하면 " 한잔 더 하자" 며 술상 봐 오라는 시아버지.
석간 신문에 나온 설날에 "속 터지는 일 " 베스트인데 함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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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동서.조카...열받아!
명절날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10-02-13 01:26:21
IP : 211.212.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2.13 1:37 AM (114.204.xxx.189)저는 다행히...없는듯..^^:;
다만 큰형님이 (남편형제 4남1녀인데 제가 막내예요^^:;) 아예 안오시는데
처음엔 맏며늘인데 1년에 고작 서너번 보는데 왜 안오실까 했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해요..오셔봤자..막내인 제가 허드렛일과 설거지를 하니까..
일량만 늘어나고 일은 하시지 않으시니까 오히려 이제 않오시는게 편해요..
근데...전...다행히 10엔 해당되진 않는데..
엉덩이 붙일만 하면 밥상
쉴만하면 술상.
쉴만하면 간식상..
쉴만하면 과일상..
그게 제일 싫어요..ㅠㅠ2. 울시댁은
'10.2.13 1:40 AM (118.219.xxx.249)고스톱 안치고 술 안먹는데 그것도 복이라고 해야하나요
난 고스톱을 워낙 좋아해서 고스톱 안치는게 살짝 불만인 사람이거든요 ㅎㅎ3. ㅋㅋ
'10.2.13 2:02 AM (58.225.xxx.67)7,10번입니다
4. ..
'10.2.13 8:35 AM (125.182.xxx.191)정말 고생많으시네요
근데 친정과 차별은 너무하는거 같아요~~5. 며느리..
'10.2.13 12:34 PM (210.112.xxx.244)가깝게 살면서 늦는동서
형편 어렵다고 한푼 안내놓는 동서
시엄마 안계시면 일도 안하는 동서..
정말 동서란게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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