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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아이들 키 157
요즘 성장완료된 여자아이 키가 157이면 어떤가요? ㅜㅜ
좀만 더 컸으면 좋으련만 이제 더 안크려나봐요,,,
1.
'10.2.13 1:24 AM (125.181.xxx.215)비율좋으면 그정도 키도 좋아요. 아마 연예인도 그정도 키인 사람이 상당히 많을걸요.
2.
'10.2.13 1:25 AM (125.181.xxx.215)비율이 좋으면 5cm는 더 커보이더라구요. 운동화신고 다녀도 멋지게 보이데요.
3. 딱 제키
'10.2.13 1:26 AM (125.131.xxx.199)올해 40살인 제가 딱 157cm 입니다. 제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도 거의 앞자리에 앉았었구요.
저보다 작은 아이들은 한,두명 정도??
그시절엔 170cm 넘어가는 아이들도 흔하지 않았던 시절인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크던데.
어떻게 좀 더 키워보세요. 요즘 아이들로 치면 많은 작은키죠.4. 저는
'10.2.13 1:33 AM (114.204.xxx.189)그정도 키가 딱 귀엽고 예쁘던데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그마하고 통통한게 참 예쁘네요
키크고 날씬한것도 젊을때 한때만 예쁘더라고요..ㅠㅠ
나이 들수록 키크고 빼빼한건...
더 늙어보이고 빈티나보여요..
한참 민감한 시기에나 작다고 컴플렉스 있을진 모르지만..
솔직히 남자들..거의 자그마하니 귀여운 키에 애교 많은거 좋아하죠^^:;5. ...
'10.2.13 1:51 AM (221.138.xxx.230)알맞은 키입니다.
요즘은 여자 키 170cm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지만 옛날에는 여자키가
이 정도로 크면 일부러 작게 보일려고 허리 구부정하게 숙이고 다녔지요. 키 커서 창피하다고..
그리고 너무 커서 결혼하는데도 문제가 많이 붙었고요. 꺽새라고...6. ```
'10.2.13 2:13 AM (203.234.xxx.203)알맞은 키는 좀......-.-;;;
그래도 자신감 갖고 살게 해주세요.
동네에서도 보면 별 생각 없는데 본인들이 키에 무지 연연해 하더라고요.7. 저도
'10.2.13 2:16 AM (119.64.xxx.14)저는 건강검진때 나온 키가 158.5 인데, 주위 사람들이 다 잘못 잰거 아니냐고.. 160 넘을 줄 알았대요. 주변에 보면, 아예 165 이상이면 모를까, 150대 후반에서 160대 초반은 비율이나 체형에 따라 더 크게 보이기도 작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냥 고만고만해보여요.
근데 저~ 윗분은 학교 때도 157이셨나요? 맨앞에 앉으셨다면 아마 아닐 듯 싶은데..
왜냐면, 제가 (30대 후반) 고등학교때 키가 158이었는데, 키 순서대로 번호 정하면, 55명 중에서 20번대 중간 정도였거든요? 항상 앞에서 세번째줄 넘어가서 앉았었는데.. (울학교 애들이 작았던건가요?? ㅎㅎ)
암튼 여자는 키보다 얼굴이랑 전체 비율이예요. 김태희, 송혜교, 한지민 등등 키는 작아도 너무 이쁘기만 하잖아요. 오히려 작아서 더 여성스럽지 않나요? 만약 한지민 키가 170이라면... 더 멋져 보일 수는 있겠지만, 특유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느낌은 없겠죠.
뭐 그 정도면 심하게 작은 것도 아닌데.. 어차피 억지로 안되는거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다른 장점을 많이 살릴 수 있게 해주세요.8. 저도 158
'10.2.13 4:04 AM (12.105.xxx.175)저도 158정도 인데요, 지금 40입니다. 저는 정말 30대 이전까진 제가 작은키라는거 모르고 살았았어요, 윗분 말씀처럼 학교 다닐때도 25-30번때 번호로 늘 중간이었구요. 한 10년전부터나 요즘 아이들 크는 거 보면서 요즘엔 작은 키구나 하고 느껴요.
158 키에 마음놓고 하이힐 신어서 맵시 내는 것도 좋구요, 저 신랑도 딱 저정도 되는 키 되는 여자 만나고 싶어 했었다고 품안에 쏙 들어와서 좋다고 연애할때 얘기하던데요. 그리고 나이가 드니까 자그마한 사람들이 나이가 덜 들어 보이는거 같아요. 저희 세대때는 딱 좋았는데 요즘엔 좀 다르겠지만요 암튼 컴플렉스 가질 키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9. 솔직히
'10.2.13 8:10 AM (211.215.xxx.89)작죠
우리딸이 고3인데 160에 47키로인데 얼굴은 이쁜데 작아요
내딸이지만 작은거는 작은거니까...
보는사람마다 키만 조금더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답니다10. 작아요
'10.2.13 8:15 AM (220.118.xxx.199)저도 158이었는데 지금은 156되었어요. 나이들면 키가 줄어요.
우유많이 먹이고 더 자라면 좋겠네요. 그게 생각대로 안되니 힘들지요.
송혜교만큼 이쁘고 비율이 되면 157도 괜찮겠지만
요즘 젊은 여성들과 비교하면 작긴 하네요.11. 음
'10.2.13 9:38 AM (114.205.xxx.249)요가를 한번 시켜보세요 자세 교정을 해주어서 1cm정도는 더 크게 할수 있다고 하던데요
12. 작지요
'10.2.13 9:40 AM (125.181.xxx.53)알맞다는 분들 계시지만 작다고 생각해요.
저 30대중반인데 165인데 요즘 애들 165도 크다고 생각안하거든요..
그래도 키가 중요한것이 아니니 너무 주늑들껀 아닌거 같아요13. ,,
'10.2.13 9:56 AM (124.54.xxx.101)나이 먹으면서 키작고 아담한게 부러워지더군요 키 167 이구요
젊었을때는 키크고 날씬한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었는데
40대 후반으로 가면서 점 점 키큰게 단점이 되고 아담하면서 단아한 스타일이 부러워지더군요
조금 만 살쪄도 거구처럼 보여서 평생 다이어트 해야되고
마르면 빈티나고 없어보이고
옷도 젊었을때는 아무 옷이나 입어도 괜찮아보이는데
나이 먹을수록 아무옷이나 입으면 추레해보이는거 같아요
저도 키보다는 비율이 중요한거 같네요
저희 형님은 158인데 지금도 몸매를 가꾸고 비율이 좋아서인지
옷을 입으면 전혀 작다는 생각도 안나고 세련되게 잘 어울리더군요14. ....
'10.2.13 10:21 AM (110.10.xxx.178)키큰분들 조금만 살찌면 거구같아 보여서 다이어트 해야된다고 투덜대시는데... 솔직히 키작고 살찐 건 코디로도 안되고 어떻게 대책이 없습니다. 본인 입장이 안돼보면 남의 입장이 다 좋아보이는 거죠... 몸매가꾸고 비율좋고 좋은옷 입으면 누구라도 다 세련되고 예뻐요. 문제는 그렇게 다같이 관리하거나 다같이 관리안한다고 봤을 때는 키큰 쪽이 오십점은 먹고 들어간다는 거에요. 157이라고 콤플렉스 가질 필요는 전혀 없는 키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키큰 것 깎아내리며 157이 가장 이상적인 키라고 말하는 건 이상합니다...
15. 164
'10.2.13 10:21 AM (116.45.xxx.49)40중반인 제가 164인데
딱 좋네요..젊을때 약간 마른몸매여서 6~7센티 힐 잘 신고 다녔고
정66사이즈라 옷 고르기도 쉽고..
57정도면 55사이즈 유지하고 힐 신으면 좋을것 같네요
제가 요가하면서 2센티정도 커지던데..
조금 더 커지는건 여러 방법이 있으니...16. 안그렇던가요
'10.2.13 10:59 AM (211.187.xxx.71)모델 등 신장이 중요한 직업이 장래희망이라면 몰라도
가족이나 지인으로 상대하며 살아야하는 사람에겐
그 사람의 키 따윈 거의 문제가 되지 않잖아요.
살면 살수록 껍데기보다는 내면이 충실한 사람이 돋보이더라구요.
세상이 아무리 바뀌었대도 그 정도 키 절대로 흉스럽지 않고
그 키로로 못할 일 아무 것도 없습니다.17. -알맞다고 하시는
'10.2.13 11:29 AM (61.81.xxx.128)분들 대부분 작으신 분들 같네요
제 어머니가 60대 157인데 작아보이고 본인도 작다 생각하세요
요즘 아이들 다 얼마나 길고 늘씬 한데요 작아도 163은 넘어야죠
저도 164인데 작다고 느껴요 제 자신이
키라는게 클수록 나쁠 거 없어요18. 강사
'10.2.13 11:38 AM (113.10.xxx.56)학원 원장이라 애들을 매일 보는데 다들 키 크고 싶어해요. 여자애들은 정말 옛날보다 커요. 제가 162 인데 중학생 1.2 학년들이랑 비슷해요. 다들 167이 넘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작은 애들도 있긴 하지만 다들 키크고 싶대요.
19. ..
'10.2.13 11:57 AM (211.199.xxx.4)요즘애들 키 크다크다 해도 성장이 빨라서 초등학교때 미리 다 커버려서 그렇지
막상 여대생들 보면 평균키는 160살짝 넘는정도인것 같던데요..물론 큰애들은 엄청 크더라만 아직도 작은애들도 많구요.
157이면 뭐 송혜교정도 키인데 괜찮아요...몸매 비율 괜찮으면 키때문에 불이익 받을일도 없을테고..살짝 힐로 어느정도 카바 되는키니까요..20. 글쎄요
'10.2.13 12:04 PM (211.104.xxx.16)솔직히 작은 것은 맞죠...송혜교, 김태희가 그렇게 이뻐도 항상 키때문에
문제잖아요...힐로 커버되는 것도 160이상은 되어야 괜찮죠..
키작은 사람이 킬힐 신는 것을 보면 좀 안습이던데요..21. ...
'10.2.13 12:09 PM (121.134.xxx.211)저희 딸내미는 너무 커서 걱정입니다.
올해 초등 5학년 올라가는데 벌써 키가 155입니다..
혹시나 해서 성장판 검사해 보았더니 아직도 멀었답니다..
예상키가 170정도는 된다네요...22. 연예인들이야
'10.2.13 12:11 PM (118.222.xxx.229)키크고 쭉쭉 뻗어야 좋은 직업이지만,
일반인?^^으로 사는 이상 그 정도 키라고 크게 실망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나중에 남편감 찾을 때 보면, 키 큰 여성분들이 오히려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경우도 많더라구요...23. 키만 문제가 아니라
'10.2.13 12:53 PM (218.52.xxx.62)키가 큰지 얼굴이 예쁜지 비율이 적당한지 뭐 이런 게 다 한 사람의 외모를 볼 때 평하는 기준이 되는거죠. 근데 얼굴이 예쁘거나 비율이 좋은 경우는 많은 경우가 아니고 키는 큰 사람들은 그래도 많으 편이니 키만 커도 외모적으로 좋은 평을 들을 가능성이 많아지니까 사람들이 키 키 그러는 거 아닐까요? 얼굴 같은 경우는 거의 선천적으로 정해진 거지만 키는 후천적인 영향도 많다고 하니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거구요.
그러니까 원글님 키만 그 정도고 다른 부분들(얼굴이나 비율)이 좋다면 걱정마시구요.
그냥 다른 부분 들도 평범한데 키도 그렇다면 약간 더 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24. .
'10.2.13 2:35 PM (121.168.xxx.180)40 중반인 제가 그키인데요
요즘은 솔직히 작은키죠 그래도 날씬하고 이쁘면 적당히 커버됩니다
우리 딸도 잦ㄱ을까 걱정입니다25. ...
'10.2.13 3:17 PM (121.136.xxx.20)저 158인데 키 작다는 생각 안해봤어요. -.-;;
남들은 165정도로 봐주고요. 158이라고 하면 놀래요.
하이힐 아무 높이나 신어도 모든 남자들이 커버되는 좋은 키라고 생각해요.ㅋㅋㅋ26. 조금작지만
'10.2.13 4:05 PM (211.176.xxx.46)비율이 괜찮으면 문제 없어요. 힐 신으면 커버 되는 키인데요.
키 얘기 할때 보면, 남자나 여자나 3cm전후로 늘려서 얘기하더라구요.
비율이 예전보다 좋아져서 그렇지, 요즘애들도 생각보다 많이 크지 않아요.27. 우리작은딸
'10.2.13 4:21 PM (114.202.xxx.206)158에 44키로에요.
어렸을땐 키 작아도 괜찮다고 하더니 요즘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대요.
근데 워낙 몸매가 이뻐서 그런지 키는 안봐지던데요.28. 그래도
'10.2.13 5:22 PM (119.199.xxx.165)솔직히 작죠
저 160 40세 입니다만 제 주위 저보다 작은사람 별로 없어요
더구나 요즘은 워낙 큰 아이들이 많다보니...29. 딱
'10.2.13 7:12 PM (217.65.xxx.83)저네요. 사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작다는건 인정해요.
중간에서 살짝 마른정도 몸이라 힐을 5-7cm 신으면 딱 좋지만 플랏 신게 되면 왠지 좀 난쟁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주위에 저보다 작은 사람 별로 못 봤어요..ㅜ,ㅜ (저 34세)
그렇다고 사회생활이나 사교에 지장을 주는 키는 절대 아니죠. 지금 남편도 저보고 작지만 비율좋고 아담해서 딱 좋다고 그러구요. 가끔 163cm만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합니다. ^^30. 솔직히 작아요
'10.2.13 7:35 PM (121.181.xxx.78)제가 78년생인데
제키가 158인데도 고등학교때 두번째 줄에 앉았어요
요즘은 애들이 더 크잖아요
솔직히 작아요
비율이 좋으면 어느정도 그 단점이 희석은 되나..31. 나이 마흔...
'10.2.13 10:21 PM (118.221.xxx.253)저... 지금 40인데요... 제 키가 162cm이거든요. 저기~ 윗님 말씀은 157이 거의 맨 앞줄이나 두번째줄이라고 하셨는뎅,,, 저는 거의 뒤에서 두번째 줄 쯤 앉았거든요. 그... 5cm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났을까요... 키도 지역적인 편차가 있나...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하면서도 키크단 소리 꽤나 많이 들었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참 키도 많이 커서, 이젠 정말 평균밖에 안 되는 키가 되었지만, 제가 학교다닐땐 큰 축에 속하는 것 같았는데요...32. 솔직히
'10.2.13 10:28 PM (122.42.xxx.19)작은키 맞아요..
비율 역시 정해진 체형이니 바꾸기 힘들거구...
그런데 키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다른 매력을 찾아야죠..
다른 매력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요.33. 작은 거 맞아요
'10.2.13 10:28 PM (112.154.xxx.33)160 안되면 작은 거 맞죠... 요즘 아이들은 점점 더 갈수록 커지던데
키 작으면 솔직히 아무리 얼굴 이쁘고 몸매 좋다고 해도
멋지진 않던데용~ ㅜ.ㅜ
몸매 좋다고 하는 것도 키가 어느 정도는 되야 나오는 얘기 아닌가??
키 160 근처에 몸매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 없던데..34. ㅋ
'10.2.13 10:28 PM (115.136.xxx.254)82쿡 157cm 정모하면 재미나겠는데요. ㅎㅎ 다 똑같은 키의 사람들이 모여있다면... ^^
저도 그키에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는 지금 32인데... 30살때까지 제가 작은지도 모르고, 크고 싶다는 생각안했어요.
남들보다 숫자로 작다는 건 알아도 체감을 못했다고나 할까요.
얼굴작고 마른 편이에요.
살면서 단점은 옷이 모두 크다는거...
장점은 사이즈 작게나와서 싸게 파는옷이 은근 많고 싸게 살수 있다는것...
남편은 키도 180이고... 체형이 완전 평균이라서 옷은 줄이지도 않고 살 수 있어 부러울때도 있지만... 체형이 작으니... 장거리 여행갈때도 좋고... 장점이 많은데요. ^^35. ...
'10.2.13 10:38 PM (222.110.xxx.206)중3 올라가는 딸애가 161.*에 얼굴 조막만하고 다리길고 어깨 좁고 목욕탕 가면 때미시는 분이 몸매 정말 좋다고 감탄을 하시는데요.
반에서 중간 이하의 키에 해당됩니다.
요즘 여자애들 165는 보통이고 170 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요.
우리애한테 딱 3센티만 더 커라 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는거라...36. ㅋㅋ
'10.2.13 10:51 PM (121.140.xxx.230)저는 50살 좀 넘었는데
고3때 157,4cm이었거든요.
그런데 얼마전에 건강검진에서 재보니 156cm이라네요.
ㅋ 님이 정모에 끼워주실라나...ㅎㅎㅎ37. $$
'10.2.13 11:03 PM (125.208.xxx.66)솔직히 작은키맞네요
하지만 전 따님보다 더 작답니다^^
키에대한컴플렉스는항상갖고있지만사회생활하는데 큰 지장은없네요
모르죠 키가 더 컸더라면 더 좋은곳에 취업해서 얼마나 다른모습으로 살고있을지는모르겠지만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
좋은사람만나게된인연도감사하게생각합니다
키가작은덕에 182CM 훤칠한남자잘만나고있구요^^
저희집이 키가작아 제동생이 딱 따님과같은킨데
요즘은 구두가워낙높으니까 슬림하게옷입고하면 작아보이지도않고 좋아요^^
넘걱정마셔요38. 키..보다..
'10.2.13 11:39 PM (58.120.xxx.17)키 작은 건 괜찮은데요, 키 작고 얼굴 크면 많이 우울할 듯...
전 키가 169에요. (나이 43세.) 그런데 앉아 있음 모르는데, 일어서면 키가 크다고 사람들이 좀 놀래곤 했어요. 송혜교나 김태희는 얼굴이 이쁜 것도 있지만 얼굴이 작잖아요. 고현정도 송혜교 얼굴이 자기 얼굴의 4분의 1밖에 안되는 것 같다고 토크쇼에 나와서 그러던데..39. wjsms..
'10.2.14 1:17 AM (118.223.xxx.205)저는...초등학교 졸업때 163..
거의 뒤번호..뒤에서 놀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더 앞으로 가기 시작하더니...
40대 초반인 지금도 163...
좀 더 크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도 있네요.40. 키키키키
'10.2.14 11:14 AM (221.163.xxx.142)헉, 이렇게나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
저희 딸은 다행히 얼굴은 작고 팔다리도 키에 비해 길쭉한 편이예요.
요가도 시켜보고 우유도 더 먹여보고 그래야겠네요 ㅜ
감사합니다. 오늘 다들 차례지내시느라 고생하시고 계실텐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1. ㅎㅎ
'10.2.14 12:24 PM (61.99.xxx.223)댓글달려 보니 원글님이 마감글 쓰셨네요^^
그래도 나름 위로될만하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 봅니다.
은지원의 노래중에 동산위에 올라도 160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키작은 자신을 노래했다 하는데(울 애들이 알려주데요), 뭔지 모르게 유쾌하더라구요.
자신감 있어 보이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분위기고.
키 작아도 자기 할 일 똑부러지하면 거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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