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출장이라시누한명은시댁에않가고한명은양해구하고오고한명은시댁이외국이고요
다근처에사시고 저희만약간떨러져삽니다
평균한달에한번은 모두모이죠..
설전날모두모이기로했다는대요 이런케이스가일반적인가요
제가괜히 심통이나서요..설끝내고 친정보내주는걸로고밉게생각해야하나요??
그냥 객관적인생각이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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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전날 시누이들과미리다모이는경우요
Cc 조회수 : 821
작성일 : 2010-02-12 21:51:13
IP : 110.68.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정이
'10.2.12 9:56 PM (122.36.xxx.11)되니... 그런 거 아닐까요?
저도 출장이 있거나... 암튼 사정이 되면
전날 친정에 가서 엄마와 올케 일 도와주고
근처 사는 동생도 시가 일이 바쁘지 않을때는
그 틈에 와서 차마시고 얘기하다 가기도 합니다.
그러다 일이 빨리 끝나면 올케도 친정가서
동생들 얼굴 보라고 보내기도 합니다.
그냥 뭐든지 형편 되는 대로...2. Cc
'10.2.12 10:02 PM (110.68.xxx.198)그냥시누들은출장이다거리가멀다자주않가는대
저는혼자일하는엄마땜에심통이나네요..
외국에사는시누야못가지만 지방이라고일년에한번갈까말까하더라고요3. 시누이들이
'10.2.12 10:46 PM (125.131.xxx.199)시누이들이 명절 음식 만들면 되겠네요. 저도 친정가서 명절 음식 만들고 싶어요!!!
원글님네는 울 시집 보다는 낫네요.
울 시누이는 사둔댁네 명절음식을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십니다. 며느리인 전 죽어나죠.
그렇다고 시누가 와서 거드냐?? 지가(맏며느리에 시어른 돌아가셨죠) 해야할 명절 음식을 어디다 떠미는지..
해주시는 시어머니가 더 밉상이죠. 당신딸은 공주라서 이런일 못하고 며느리들이나 해야하는 집안입니다.4. ..
'10.2.13 5:58 PM (61.78.xxx.156)윗님 정말 짜증나겠다..
시누들과 명절 음식 만들고 계신가요?
저도 시댁 못갔던 적 있었는데
친정가서 전부치고 만두만들었어요..5. 저희...
'10.2.15 6:39 PM (125.180.xxx.197)시누는 항상 전날저녁까지 먹고갑니다...
음식은 안하고...먹고...싸들고 가죠...
일주일에 한번씩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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