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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장요 보통 식당에서 파는맛처럼 하려면

육계장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0-02-11 09:05:08
육계장을 끓였는데 보통 식당에서 파는것들은 얼큰하고 뭔가 시원한 그런맛이 나잖아요
왜 제가 집에서 끓이는건 그런맛이 안날까요 어찌하면 그런맛이 날까요 식당거는 화학조미료를 많이 넣어서 그런가요 맛내기 비법좀 알려주세요~
IP : 118.176.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육개장조아
    '10.2.11 9:24 AM (211.236.xxx.24)

    냄비에 식용유를 넣고 마늘갈은 것 듬뿍(이거 너무 많은 것 아니야 할 정도) 생강 갈은것 조금넣고 살짝 볶다가 불을 낮추고 고추가루를 넣고 볶는다.(이때 매운 것을 원하면 청양고추가루를 섞는다.) 타지 않을 정도로 볶다가 육수(멸치, 다시마, 양지 등)을 넣고 끓인다.
    여기에 파(반으로 갈라서 길쭉할게 잘라서 데쳐낸것)을 잔뜩 넣고 끓이면 된다. 나머지 건지는 집에 있는 것 이것 저것 넣으면 됩니다.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고 고추씨기름이 있으면 마지막에 넣어주면 됩니다.
    맛보고 2%부족하다면 다시다를 약간 넣으면 됩니다...

  • 2. 식당
    '10.2.11 9:26 AM (218.55.xxx.203)

    닭발과 잡뼈를 섞어 끓이는걸로 나오던데요.....
    그리고 화학의 힘?을 빌려야 그맛 나오고요 ^^*

  • 3. ..
    '10.2.11 9:29 AM (114.207.xxx.24)

    더불어 고추장을 약간 넣는 집도 봤어요.

  • 4. 고추기름
    '10.2.11 9:32 AM (121.165.xxx.121)

    고추기름을 넣으면 얼큰하지요.
    하지만 없으면 육개장조아님이 쓰신것 처럼 첨에 고춧가루를 소고기와 함께 볶아서 써도 비슷해져요.

  • 5. 간을
    '10.2.11 9:36 AM (222.236.xxx.249)

    국간장과 멸치액젓 섞어서 하시면 딱 그맛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생협에서 같이 활동했던 분이 가르쳐 주셔서 해봤는데 맛이 확 달라졌어요 ㅎㅎ

  • 6. 많이
    '10.2.11 10:17 AM (121.190.xxx.93)

    국을 끓일때 뭔가 부족한거는 바로 많은 양입니다.식당에서는 대량으로 만들기 때문에 모든 야채와 고기에서 우러나는 그맛 때문에 집에서는 그맛이 안나는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큰 곰솥에 많이 만들어서서 소분하여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습니다. 미역국이 아무리 만들어서 맛이 안나서 물어보니 많이 만들어야 그맛이 난다고 하더라고요.한번에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고 두고 두고 먹으세요.

  • 7. 아.
    '10.2.11 7:29 PM (125.191.xxx.25)

    많이 끓여서 냉동시켜도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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