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때비누 써보신분 계시나요?

몰라서요 조회수 : 1,142
작성일 : 2010-02-10 19:34:45

집에 굴러다니는게 있길래 어제 한번 써 봤는데요..
때가 안 나오네요;;
샤워타올에 물 묻혀서 비누질해서 몸에 벅벅했다가
헹구어 내는게 아닌가요??

별로 깨끗한 사람아닌데요;;
뭔가 사용법의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 비누가 오래되어서 일까요?

때비누라면 때가 나와야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가르쳐주세요..
IP : 125.138.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0 7:46 PM (220.70.xxx.98)

    몸이 좀 불어야 돼요.
    일반 때밀듯이 때타올에 비누 약간 칠해서 문지르면
    지우개때 같은 때가...ㅡㅡ;;;;;

  • 2.
    '10.2.10 8:09 PM (222.98.xxx.6)

    때비누로 때가 안나온다굽쇼?
    전 때비누로 하면 정말 너무 많이 나와서 ㅠ.ㅠ 민망해서 못써요 ㅎㅎ

  • 3. 때비누좋아.
    '10.2.10 8:14 PM (114.206.xxx.213)

    때비누없으면 때밀맘이 안납니다 -.-
    따뜻한물로 좀 충분히..몸을 데워주신후에 때비누 거품으로 충분히 문지른후 약간 시간을 둔뒤에 물로 헹구시고 나서 밀면 잘되요~
    때비누 없이 때밀던 그시절이 끔찍합니다 ㅋㅋ

  • 4. 때비누
    '10.2.10 9:55 PM (123.111.xxx.19)

    전 좀 사기같아요. 때비누가 때가 잘 밀리는 것같아서..땀이나 기름이 잘 녹는 것 같아서 제가 목욕하고 속옷도 때비누로 살살 문지르는데 아니, 하루 입은 속옷에서 때가 줄줄 흐르더군요. 예전에 어느 티비에서 목욕물에 둥둥 떠다니는 때가 사실은 때가 아니고 수돗물에 타는 어떤 약품의 화학반응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한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허연때같은 것이 물에 뜨는 것은 그닥 혐오스럽게 안보는 편인데...속옷을 때비누가 빨면 그 허연때가 보통의 경우보다 오만배는 더 나오더군요. 사람 몸에 때비누 쓸 때 때가 많이 나오는 것이 그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싶어요. 어떤 극적 효과를 노린..혹은 그 비누의 성분이 때가 많이 나오게 하는데 그 화학반응도 무지하게 결과물이 나오게 하는...

  • 5. 덧붙여..
    '10.2.10 9:56 PM (123.111.xxx.19)

    전 그 비누 쓰면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던데..저만 그런건가요? 시원하긴 한데 가끔 피부가 따끔거려서 좀 그렇긴해요.

  • 6. ㅋㅋ
    '10.2.11 10:01 AM (222.101.xxx.205)

    불린다음에 때비누쓰면 때가 줄줄줄..
    구석에서 때 실컷밀다 오네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998 구름이님~~ 10 기다리다 2008/10/23 1,706
416997 사춘기 딸래미 여드름에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11 고민입니다 2008/10/23 902
416996 워드에서 이력서 사진 올리는 법? 3 이력서 2008/10/23 489
416995 장염에 가능한 음식 7 배고파요 2008/10/23 4,378
416994 저는요... 7 옷차림 2008/10/23 721
416993 장근석 얼굴땜에 집중이 안되요..--;; 59 베바 2008/10/23 7,871
416992 오늘 서점에서... 14 바람 2008/10/23 1,348
416991 외식유감 9 셤셤셤 2008/10/23 1,330
416990 070전화로 일반전화걸면 정말 시내통화료인가요? 7 외국에서 2008/10/23 1,097
416989 마이클코어스 가방 무겁나여? 4 .... 2008/10/23 1,205
416988 어제 황금어장 비,, 13 궁금 2008/10/23 2,418
416987 내돈갖고 해외로 튈려구 해요 4 내돈 돌리도.. 2008/10/23 1,447
416986 고마운 할배.. 2 링크 2008/10/23 476
416985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2 然林劉濫如 2008/10/23 435
416984 2세, 낳아야 할까요? 11 고민 2008/10/23 973
416983 이미 너무 올라버렸네요. 6 인천한라봉 2008/10/23 1,643
416982 콩을 죽어라 싫어하는 아이 28 답이 없겠죠.. 2008/10/23 1,418
416981 초3준비물-미술 2 애고급해요... 2008/10/23 289
416980 (미리보는 경제신문)반토막 시대 1 헤드라인 2008/10/23 500
416979 독립도 편하게 못하게 하는군요... 7 답답합니다... 2008/10/23 869
416978 결벽증에 가까운 딸 8 그만좀해 2008/10/23 1,820
416977 학교에서 수금하고 다니는 애들~ 7 얼짱중3남아.. 2008/10/23 875
416976 JP모건에 대한 특집기사 1 미쿡음모론의.. 2008/10/23 561
416975 초등학교 입학설명회 , 참석 안하면, 손해보는게 있을까요? 1 초등 2008/10/23 360
416974 동생네 아이 봐주는것.. 13 궁금 2008/10/23 1,352
416973 가르쳐주세요~* .. 2008/10/23 176
416972 마누라가 죽을까봐 매일 걱정인 남자.... 8 약골마눌 2008/10/23 1,749
416971 [도와주세요] 이런 상사에겐 어떻게...? 헬프미 2008/10/23 226
416970 기륭에 가셨다가 부상당하신 분 실명위기라고 합니다. 8 평행선 2008/10/23 509
416969 서울 갑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6 체리 2008/10/23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