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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정음에게 뽀뽀하는 장면

...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10-02-10 09:45:25
따따부따.. 정음의 입에 입술을 갖다 대는 지훈 표정 보셨어요?
지친 얼굴에 사랑스런 표정을 걸고..
저 손발이 오그라들고 심장이 멎는 것 같았어요.
12금인데 11살 아들이랑 같이 꺅~~ 소리지르면서 본 주책엄마죠.
드라마 하면서 사랑에 빠진 건 아니겠죠?
지훈이 표정 연기가 아닌 것 같아요. 제 맘을 후벼파더군요.
IP : 115.95.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0 9:52 AM (59.5.xxx.243)

    우리딸 급흥분하여... 뭐야 3번씩이나 하고.. 샘나 죽습니다. 다니엘 너무 좋답니다..ㅋㅋ

  • 2. .....
    '10.2.10 9:53 AM (222.235.xxx.19)

    나도 정음이었음 좋겠다...
    기럭지 길어서도 좋구
    능력있어서 좋구
    눈빛이 좋구
    덤덤한 그의 모든 것이 좋네요...

  • 3. ..........
    '10.2.10 9:55 AM (211.211.xxx.57)

    아~~~~....넋놓고 보고....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미쵸 미쵸

  • 4. ㄴㄴ
    '10.2.10 10:13 AM (115.126.xxx.8)

    쥐박이 들마 출연한다는 얘기 들으니..오만정이 떨어져서 하이킥도 별로네요..

  • 5. 소문에
    '10.2.10 1:05 PM (203.152.xxx.132)

    정음이랑 용준이 헤어지고
    지훈이랑 정음이 사귄다고...

  • 6. 그래요
    '10.2.10 1:28 PM (122.203.xxx.130)

    저도 그장면 보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그리곤 감정이입되어 떨리더라구요

  • 7. ㅋㅋ
    '10.2.10 1:31 PM (125.243.xxx.194)

    저두요..
    아..요즘..지훈만 보면..왜 이리..설레는지..
    근데..어제 키스씬 보니..
    정말..제 가슴이 콩닥콩닥하던데요..
    마지막 장면에서 쪽 소리 들으셨나요?
    너무..리얼해서..흐미~

  • 8. 미소중녀
    '10.2.10 3:21 PM (121.131.xxx.157)

    저도 그 장면보고.. 우와. 진짜 둘이 사귄다는 루머있던데.. 저렇게 사랑을 듬뿍담긴 표정으로 뽀뽀하는데 리얼같고 제 심장도 살짝 들었다놨네요. 솔직히 제가 요샌 맘의 문을 닫고 연애따윈 개나줘버려 이런 마음가짐으로 남자들에게 관심도 없는데 그장면보고.. 아 연애하면서 저런 사랑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가 잠깐이나마 들었답니다 ^^~

  • 9. 능글
    '10.2.10 4:22 PM (121.130.xxx.42)

    제가 꺄악~~ 비명지르자 우리 딸 남자가 너무 능글맞다나
    얘 니 아빠도 저런다. 니 아빠도 저렇게 엄마 꼬셨다.
    애들이 입을 다뭅디다 (이 말투 싫으신 분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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