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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엄기영, 비슷한 점

mbc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10-02-09 22:41:04
김주하도 촛불시위에 대해 친정부적인 뉘앙스로 심야뉴스 진행한걸로 아는데
우끼네요. ㅎㅎㅎ
mbc 각종 시사프로 초토화 시키다시피하고 뉴스도 더이상 보기싫게 만들어놓고 뭘 사수하자고요?
ㅎㅎㅎㅎ
엄기영 사장도 그렇고,
내가 이상한건지 하여간 이상..
이렇게 만들어놓은 당사자들이 마치 저항세력인양, 소신을 위해 희생당하는양 하는게 좀 어이상실입니다.
진작에 시사프로 사수하기위해 조그만 저항이라도 보여줬더라면 ....
IP : 59.11.xxx.18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9 10:51 PM (124.49.xxx.25)

    별게 다 궁금하네....

  • 2. 그렇죠
    '10.2.9 10:54 PM (125.190.xxx.5)

    저도 김주하기자 쬐금 황당하답니다..
    이쪽 다르고 저쪽 다르고...
    가만 있어도 목사님이 알아서 뒤 봐주실텐데..
    저러는거 보면 생각은 있는 것 같고....

  • 3. 믿을수가 있어야지
    '10.2.9 10:55 PM (207.252.xxx.132)

    김주하씨...

    맹바귀 대통령 당선됬다고 좋아서 눈물까지 글썽거리던게 아직도 눈에 선한데...
    개신교인들은 자신들이 저 개차반같은 대통령 뽑아서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데도 반성도 없고, 거기다 자기들이 뭔짓을 했는지도 잊어버렸나보네요.

    갈수록 개신교인들보면 다 사기꾼같어...

  • 4. 글쎄요
    '10.2.9 10:59 PM (59.11.xxx.180)

    이것도 어찌보면 나름 대단한 처세인지도 모르죠.
    대놓고 친정부행태로 나오면 누구나 알텐데....
    사실상 정권이나 기득권의 방침에 하나도 저항하는거 없으면서 자신들이 피해자라...ㅎㅎㅎㅎ
    사람들한테 비난받기는 싫어서...
    욕안먹을려면 마치 이쪽편인것처럼 ....

    김주하가 엄마가 딸들이 매월 300만원씩 용돈으로 준다고 자랑했다던 그 엄친딸 아니던가요.
    부잣집에 시집가서 엄마한테 매월 300만원씩 용돈으로 줄 정도면 김주하 앵커한텐 야호, 좋은 세상 일수도 있죠.

  • 5. 저도
    '10.2.10 12:00 AM (210.205.xxx.176)

    재작년 촛불에 대한 김주하의 보도태도가 맘에 들지않아 참 보기싫었었네요.
    하지만 작년 엠비씨 파업때 김주하도 노조와 함께 하는 모습보고 좀 달리 생각했어요.
    엠비 세상이 돈많은 한 인간 김주하에겐 좋은 세상일수 있지만
    그런 김주하조차 인정할 수 없는 방송장악음모라는 측면으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김주하. 기자로써 갖는 자존심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돈이 있건 없건, 정치성향이 어떻다를 떠나서요.
    비상식적 방송장악 음모에 맞서 노조와 함께 하는 모습은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진보다 보수다를 떠나서 정도를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분노로 보아도 되지않을까요.
    물론 그녀가 모든 부분에 있어서 그렇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나마 엠비씨의 간판 앵커로써 최소한의 제 할 일을 하는 것이고 이렇게 빈정거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김주하 엄기영. 둘다 보수적인 성향이지만 서로 다름을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극우수구꼴통은 아니기에 지금껏 서로 다른 이들과 함께 잘해 온 것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적어도 자기 분야에 있어서만이라도 양심과 정도를 지키고 살려고 노력하면 온 세상이 더 좋아질거라고 믿거든요.

  • 6. 너!
    '10.2.10 12:18 AM (121.166.xxx.2)

    정체가 뭐냐???

  • 7. 너라니,
    '10.2.10 12:20 AM (59.11.xxx.180)

    김주하씨 왔나?
    아니면 이건 뭥미?

  • 8. ..
    '10.2.10 12:23 AM (58.141.xxx.194)

    김주하의 행보를 보면 박쥐 같습니다.
    진정한 보수라면 이명박 당선되던 날 눈물을 글썽일순 없죠

  • 9.
    '10.2.10 2:31 AM (211.44.xxx.167)

    김주하씨 속사정은 잘 모르겠고......
    엄기영씨는 하느라고 한 거에요.
    저는 그나마 엄기영 체제가 버티고 있어서
    평상시야 박쥐 흉내를 내더라도
    결정적인 순간에 가서는 안타를 쳤으면 했죠.
    그게 당장은 오는 6월 선거였고.
    하지만 그들도 6월이 오기 전에 쇼부를 봐야한다고 생각했나봐요.
    사법부 판사들 중에 지금처럼 간혹
    mbc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리는 사람들이 있고
    무도 자막이 지금처럼 재치있고
    pd 수첩이 건재하는 한 그래도 희망은 있는 거였는데.

  • 10. 김주하라는
    '10.2.10 5:20 AM (71.176.xxx.138)

    사람...줄타기를 잘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되었을때 자기 일처럼 눈물까지 글썽이며 좋아하던 그녀 아니였던가요?
    그러더니, 촛불때는 대놓고 정부 편들어 주기를 서슴치 않았구요.

    그런데, 이제와서 엠비씨를 지키자니?
    이거 뭐 모멘토도 아니고...시청자가 다 금붕어 기억력?
    아니면 그녀가 금붕어 기억력???
    김주하씨가 이제와서 열사인 척 하는 걸 보니, 이명박정권 레임덕 온 거 맞네요.

  • 11. 큰언니야
    '10.2.10 7:39 AM (115.64.xxx.95)

    그 유명한 59님이시네요 ^_______________^

    난 더이상 떡밥 안줄래요......

  • 12. 엄기영의 업적
    '10.2.10 9:39 AM (59.11.xxx.180)

    백분토론 어케됐지요?
    첨부터 폐지했으면 속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을텐데, 아주아주 오랜기간 서서히 단계를 높이다가 결국은 여론에서 사라지게 만들다.

    처음엔 시간대를 심야시간대로 옮겨 백토를 못보게 하더니,
    결국엔 손석희란 우수한 사회자를 경질,

    정말 엄청난 엄기영의 업적입니다. ㅎㅎㅎㅎ

  • 13. 피디수첩
    '10.2.10 9:42 AM (59.11.xxx.180)

    역시 그 고초를 겪을때 사장으로서 보호막이 돼준적 있나요?
    ㅎㅎㅎ
    워낙 피디수첩건은 검찰이 무리수를 써서 제작진이 피해를 안봤지만, 이미 그간의 험난한 과정은요?

    뉴스후나 W 같은 프로그램은요?

    왜 멀쩡한 시간대나 요일을 이리저리 변경해서 결국은 시야에서 멀어지게 했을까요?

    뉴스야 노무현때부터 엄기영이 진행한 뉴스니 뉴스 요리하는거야 쉽죠.

  • 14. 82에서
    '10.2.10 9:44 AM (59.11.xxx.180)

    이해안되는 몇몇분이 있죠. 나름 현정권과 한나라당을 열심히 까긴 까는데
    문제의 본질은 외면하는 이상한 몇몇들,
    미국자본의 스파이짓 같기도....

  • 15. 82에서
    '10.2.10 9:48 AM (59.11.xxx.180)

    스파이짓같아 보이는 사람은 크게보면 김대중이란 인물, 추미애같은 인물과 유사.

    대학등록금이나 집값을 높여서 할수없이 대출을 받도록 만들고,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자본은 이자를 챙기고,
    동시에 다주택자나 집값 올라 좋다는 멍청한 일주택자를 자본의 우군으로 배치해서 시스템을 아주 강하게 만들었네요.
    그래도 이명박 정권 지지율이 높다는게 바로 이런 사람들 덕분이겠죠?

  • 16. 엄기영은
    '10.2.10 10:12 AM (59.11.xxx.180)

    보도국 기자출신입니다. 보도국은 노무현정권 중반기이후로 본색을 드러낸곳 같던데요.
    뉴스가 그랬었죠. 그때 엄기영이 앵커였구요. 누가 앵커였어도 보도국의 일반기자에 대한 지휘력이 강하죠.
    이에 반해
    시사프로들은 상당수 교양피디들이 합니다. 성향이 많이 다르죠.
    엄기영이 노력한게 아니라
    이들 교양피디들이 민주화과정에서 배출된 인물이라 이만큼이라도 끌고 온거라고 생각합니다.

  • 17. 김주하는
    '10.2.10 5:11 PM (123.214.xxx.123)

    하는짓마다 웃기는 구석을 숨기는 개독의 전형같은 짓거리를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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