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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는데 너무 맛있어요..ㅋㅋㅋ

..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0-02-09 19:29:32
아기는 자고..남편은 회식이고

오랫만에 비도 오고 꿀꿀하고~지진 때문에 무섭기까지 해서..(핑계는 참..ㅋㅋㅋ)
피자집에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인가 시켰는데..너무 맛있네요.
위에 하얀 사워소스도 맛있고..토핑 끝에 고소한 체다치즈도 너무 맛있구요.

간만에 먹는 피자라 맛있습니다.

그냥 혼자 즐기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자랑질합니다~ㅋㅋ
IP : 211.216.xxx.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0.2.9 7:32 PM (125.180.xxx.29)

    전 낮에 혼자 또띠아에 이것저것올려놓고 치즈넣고 오븐에돌려서 만들어 먹었어요 ㅎㅎㅎ

  • 2. 다이어트중
    '10.2.9 7:33 PM (121.168.xxx.50)

    먹고 싶어라......

  • 3. .
    '10.2.9 7:34 PM (61.38.xxx.69)

    법 만들어야해요.
    저녁 6시 이후에 먹는 글 안 올리고
    티비에 먹는 장면 안 나오기요.
    특히 핏자, 짜장면, 라면, 치킨.

  • 4. ..
    '10.2.9 7:37 PM (218.52.xxx.16)

    아휴~! 배터지게 저녁을 먹고 82쿡에 들어와서 망정이지
    피자 시킬뻔 했어요. ㅎㅎㅎ

  • 5. ㅋㅋ
    '10.2.9 7:38 PM (58.227.xxx.121)

    저도 남편이 늦게 온다고 해서 피자 먹었어요~~

  • 6. 모예요??
    '10.2.9 7:39 PM (121.55.xxx.100)

    두부듬뿍 넣은 청국장에 밥한그릇 비벼먹었는데도 아!!!피자 맛있겠네요.맥주한잔 있으면 더 끝내줄....그치만 안돼 안돼안돼!!!!!

  • 7. ㅎㅎㅎ
    '10.2.9 7:44 PM (58.140.xxx.87)

    저 지금 맥주 마시는데 너~무 맛있어요 ㅎㅎㅎ

  • 8.
    '10.2.9 7:59 PM (221.147.xxx.143)

    갑자기 피자 땡기네;;

    근데 피자헛은 맛 없죠?
    무슨 피자가 토마토 소스 하나 제대로 안들어가 있던데..
    내가 먹은 메뉴가 맛없는 거였나..?

    암튼 한국음식은 자극적이고 짜고 맵게 먹으면서
    외국 음식들은 양념들 다 빼고 싱겁게 만들어 파는 거 보면 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한국서 파는 외국 피자들.. 너무너무 무미건조하고 싱거워요;;

    좌우지간 아까 저녁 먹었는데도 피자가 생각나는군요. ㅋㅋㅋㅋ
    이따 야참으로 시켜 먹을까..? 흠;;;

  • 9. 안부러워요
    '10.2.9 8:18 PM (115.86.xxx.39)

    전 남편안온다기에
    미역국에 밥 가득 말아서 굴비한마리 뜯었어요..
    안부러워요!! 흑...

  • 10. ㅎㅎ
    '10.2.9 8:24 PM (125.187.xxx.175)

    우리동네에 배달은 안되는 피자*쿨 있는데 5000~6000원이면 라지피자 한판 먹을 수 있어요. 꽤 맛있어요. 이젠 한번 피자 먹으려면 큰 맘 먹어야 하는 브랜드피자 안 먹어요. 12000원이면 포테이토 피자 두 판 사서 네 식구 실컷 먹고 남은거 냉동실에 넣어놔요. ㅎㅎㅎ
    100% 자연산 피자만 쓴다고 돼있던데 정말일까요?
    전에 보니까 브랜드 피자도 가짜치즈 다 섞어 만들던데 그냥 맘편히 동네 피자 먹을래요.

  • 11. 피자매니아
    '10.2.9 8:40 PM (59.5.xxx.157)

    에휴... 무거운 몸무게를 유지하면서도 피자를 못끊어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아줌마입니다.
    위에 님이 말씀하셨듯이 도미노..피자헛..미스터..파파존스... 여러가지
    먹는데 어떤것은 정말 치즈가 그냥 뚝뚝떨어지더군요.
    보통은 쭉쭉 늘어나야하잖아요. 그리고 좀 질긴 느낌도 있어야하고
    그런데 그게 전혀 없는 브렌드피자도 있더라구요... 그런거 먹으면서
    이거 가짜 아냐... 하면서도 먹고있네요.. T.T

  • 12. ㅋㅋ
    '10.2.9 8:46 PM (122.35.xxx.14)

    전 주말에 먹고 남은 피자 얼려뒀던거 치즈 더 얹어서 직화오븐에 구워먹었네요..
    어찌나 맛나던지 ㅋㅋㅋ

  • 13. ....
    '10.2.9 8:56 PM (118.32.xxx.198)

    전 급 단게 땡겨 호떡3개 구워 먹었더니, 후회 막급... 그치만 맛있었어요..ㅋ

  • 14. 부침개
    '10.2.9 9:29 PM (121.166.xxx.221)

    키친토크에 해물파전 보고, 꾹 참고 왔는데...이건 뭥미...뭐에요...흥
    완전 먹고싶어요. 배는 잔뜩 부른데..저 먹는거에 정신이 돌았나봐요.
    요샌 얘기만 들으면 다 먹고싶어요.

  • 15. ㅋㅋ
    '10.2.9 9:58 PM (221.142.xxx.168)

    저는 피자는 며칠전에 저 윗님이 말씀하신 난*피자 5000에서
    그래도 좀 고급(?)스럽게 치즈크러스트로 먹었구요.
    오늘은 날씨도 그래서 김치 숭숭 썰어넣고, 오징어 3마리나 넣고,
    오징어 김치전 먹었어요..^^
    괜히 다이어트 걱정되서 녹차 3개 우려내어 마시고...
    녹차 땜에 살 안찔꺼야..이렇게 주문처럼 외고..ㅋ

  • 16. 어느
    '10.2.9 9:58 PM (61.85.xxx.83)

    회사 껀데요?

  • 17. 원글
    '10.2.9 10:17 PM (211.216.xxx.92)

    아..어느님 이거 그냥 동네 피자집 같은데..빨간 우산이라고 되어 있네요.
    다른 지역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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