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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동구매땜에 시끄러워서..

실망스러워 조회수 : 888
작성일 : 2010-02-09 19:14:31
제가 얼마전까지도 B블로그 공동구매..
참.. 극성으로 참여 했었는 데..
요즘 왜 그렇게 불량이 많은지..
가끔 이런 의심도 들더라구요..
재고판매.. 떨이.. 땡처리까지.. ㅠㅠ
공동구매로 사고나면.. 2-3달 뒤에 신상품이 나오기도 하니..

H스타  압력솥 공동구매로.. 실망 한 뒤로는
상품참고만 하는 데..
오늘도 여지없이 판매자측과.. 블로그측 게시판이 시끄럽네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잘나가는 중소기업 수준의 연봉을 번다는 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서로 얼굴 붉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에휴~~
안가면 그만인 것을..


IP : 222.235.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9 8:30 PM (125.187.xxx.175)

    저도 구매해서 몇개는 만족 몇개는 너무 과장이 심하군 싶어서
    이제는 눈팅만 해요.
    그런데
    본인도 수익을 위해서 하는 일이고 그 과정에 미흡한 점이 있으면 책임질건 지고, 힘들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건데(돈이 그냥 쉽게 벌리나요)- 그리고 장사 하다보면 별별사람 다 겪는 건 어디서나 마찬가지잖아요.
    마치 좋은 일 하다가 음해성 공격 받는 듯이...그런 모습 보면 좀.

  • 2. 안습
    '10.2.10 12:26 AM (122.34.xxx.15)

    힘 내세요~
    화이팅~
    이런 댓글들 보면 지대로 안습입죠

  • 3. 이상한 나라
    '10.2.10 9:39 AM (110.9.xxx.146)

    와... 거기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주인장이 무슨 '교주'수준이던데요..
    가만보니 공구만 했다 하면 필요도 없으면서 무조건 사는 광팬 아줌마들이
    불량이나 불만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을 마구 공격해대며
    우리 로*님 힘들게 한다고 안쓰러워 어쩔줄 모르고
    사람이 다칠정도의 심각한 불량이 나와도 그분(*즈)믿고
    무조건 쓰랍니다. 근데 희한한것은
    그걸 산 분들은 또 그냥 쓸껀가보더라구요,
    멸치사건도 말도 안되는데 다들 이해해주고
    지금 코멕스나 압력솥도 저였어도 당연히 환불했을만하던데
    환불하는 사람들은 예민하게 취급하고
    행여 로*님 다칠까, 힘들까 걱정근심이 한가득..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지 이해불가...
    한달정도 지켜봤는데 공구하는것마다 불량이 수두룩, 반품이 수두룩하고
    그 주인장의 예의없고 4가지 없는 말투, 따뜻함없는 장삿속에 실망하다가

    사실 오늘 키톡에 어느분 요리글에 김혜경님 따뜻한 댓글보고
    감동이 밀려와 아침부터 주책맞게
    울어버렸습니다...

    거기 너무 이상한곳이에요..주인장은 여기저기 나오면서 자기연봉 억대다
    소문내고다니고 불량건에대해 똑부러지게 해명을 원하는 사람한테는
    유치하게 따지고드는...

    불량에 불만에 반품에 난리가 났는데도
    댓글많이 단 순서로 선물이벤트 하는 모습보고
    완전 깜놀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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