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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조카 세배돈

구정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0-02-09 18:55:57
전 구정날 친정으로 가요 점심먹고.
그래서 시누랑 마주치지않는답니다.
이런경우 얼굴못봐도 세배돈을 챙겨서 두고와야하나요?
하게되면 얼마나....
아직 3살이에요....
별게다.... 신경쓰인다 정말
IP : 124.197.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스.
    '10.2.9 7:00 PM (218.156.xxx.229)

    아이고 무슨 세 살 짜리를....

  • 2. 않챙겨도
    '10.2.9 7:01 PM (114.204.xxx.189)

    될거 같은데요
    말많은 시누인가요??
    시누이는 님 아이들 세뱃돈 주나요?옷을 사주나요?
    걍..신경쓰지 말고 안보면 안줘도 되죠
    세배를 받아야 주는게 세뱃돈 아니던가요

  • 3. 구정
    '10.2.9 7:03 PM (124.197.xxx.117)

    전아직 아이가없어요.
    친정가면 초딩조카들이 세배해서 세배돈주는데
    남편이 누나 아이는 안준다고 생각할까해서요..

  • 4. ..
    '10.2.9 7:16 PM (180.68.xxx.69)

    세살짜리 세뱃돈 줘봤자 그 엄마 지갑으로 들어가요. 그래도 달랑 조카 하나니까 챙겨주는게 좋을테니 양말세트나 내의 정도 괜찮은걸로 사놓고 전해주라고 하세요.

  • 5. 저도
    '10.2.9 7:31 PM (119.70.xxx.62)

    시누이 하나가 너무 바랍니다. 윗동서가 너무 길을 잘못들여놔서(해마다 명절때 선물줌 )
    시누이는 주는것 없이 받기만 하더라구요. 거기다 시누이 윗사람인데도 우리 아이 입힌옷 물려줘도 고맙단 전화한마디 없구요. 그래도 너무 비교될것 같아 정말 약소하게라도 합니다.
    원글님도 그냥 도서상품권으로 하세요.

  • 6. 그래도
    '10.2.9 9:40 PM (121.101.xxx.214)

    챙겨준다면 시누가 좋아할꺼 같은데여..아이 내복이나 신발같은건 어떨까여..

  • 7. 저라면
    '10.2.10 1:32 AM (116.36.xxx.25)

    1만원 정도. 그래도 명절인데요. ^^

  • 8. ,
    '10.2.10 6:09 PM (110.14.xxx.156)

    그냥 두시던지 아직 아기니까 간단한 선물하나 사주시던지요
    서로 안주고 안받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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